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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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조장현: 2026 6월호 vol.74] 케미스토리: 그라운드 안팎 완벽한 티키타카, 조장현·이지원의 '원 플러스 원' 케미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글 손혜령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 선수 본인 제공]긴 시간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함께 그라운드를 밟아왔다는 건, 단순히 ‘친하다’는 말에 모두 담기 어려운 무게를 지닌다. 고된 훈련과 긴장감 가득한 경기,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쉬움까지, 가장 가까이서 함께 견뎌낸 사이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에서 4년을 동고동락 중인 외야수 조장현과 내야수 이지원 역시 그런 관계다. 포지션도, 성격도 다르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존재가 된 두 선수. 장난과 진심이 뒤섞인 대화 속에는 오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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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INSIDE FOOTBALL: 질풍가도(疾風街道)의 연세
[시스붐바 이예겸]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2026 시즌의 스타트였던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연세대학교 축구부는 경기당 약 3득점, 0.7실점을 기록했고, 공수 양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무패 우승에 성공했다. 우승 후 2달 뒤에 펼쳐진 2026 대학축구 U리그 2권역에서 5승 전승을 거두며 2026 시즌 패배 없이 더욱더 높이 비상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축구부. 이번 에서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의 2026 대학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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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INSIDE RUGBY: 연세대학교 럭비부의 봄, 파랗고 뜨겁게
[시스붐바 김려현]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럭비부에 2026년 상반기는 도약의 해였다. 26학번 신입생 선수들이 팀에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합을 맞추기 시작했고, 겨울 사이 한껏 더 발전한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4월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을 시작으로 5월 제45회 서울특별시장기 럭비대회까지,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색깔을 만들어갔다. 이번 에서는 승리와 패배 속에서 분명히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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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INSIDE ICE HOCKEY: 2026 연세 아이스하키의 Blue Stage, New Step!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Blue Stage, 비시즌을 깨우는 국제전 시즌의 막이 오르기 전, 얼음판은 잠시 고요해 보인다. 그러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비시즌은 또 다른 시작이었다.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해 조직력을 다져가는 가운데, 그 준비 과정은 국제 무대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2026 JAPAN ABIRA CUP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다시 한번 정상에 서며 강자의 이름을 지켜냈고,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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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INSIDE BASKETBALL: 107점의 환희에서 연장의 사투까지... 연세대 농구 전반기 결산
[시스붐바 김유나]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김유나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봄볕이 코트를 내리쬐기 시작한 3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가 개막을 알렸다. 올해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는 전과 다르게, 조 편성 없이 모든 팀이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맞붙는 단일 리그로 운영되며, 각 팀은 총 20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더 많은 팀과, 더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팀의 완성도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해진 시즌이다. 연세대학교 농구부 역시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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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INSIDE BASEBALL: 파죽지세(破竹之勢)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봄
[시스붐바 손혜령]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시스붐바=글 손혜령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맞이한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막을 올렸다.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4월과 5월에 펼쳐진 9경기에서 전승으로 A조 1위에 오르며, 올해 역시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에서는 쟁쟁한 팀들과의 경기를 되짚어보며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올 시즌 전력을 분석하고, 상반기를 빛낸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4월: 타선의 화력으로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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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민: 2026 6월호 vol.74] COVER STORY: 속도와 사색 사이, 승부사 이총민이 걸어온 얼음의 궤적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시스붐바 DB, 선수 본인 제공] 서울에서 시작된 한 소년의 빙판 위 여정은 북미를 거쳐 연세대학교에 닿았고, 다시 유럽과 한국, 그리고 프로 무대를 향해 이어졌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한 아이스하키의 추억부터 낯선 환경 속 외로움과 성장, 그리고 예상치 못한 공백과 위기까지. 넘어졌던 시간도, 멈춰 서 있던 시간도 결국은 돌아가기 위한 길이었다. 이총민은 그 모든 시간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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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연세대 수문장 송재원 스타즈 고베 입단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스타즈 고베 제공] 많은 이들이 스포츠를 사랑하는 이유는 극적인 성장 서사 때문이 아닐까. 지난 5월 31일, 아시아리그의 스타즈 고베가 다가올 2026-27 시즌을 대비해 송재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2)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송재원은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 22학번 중 첫 프로리그 진출의 주역이 됐다. 서브 골리에서 시작해 2025 정기 연고전 사상 최초의 셧아웃 승리를 견인했던 그가, 이제 당당한 프로 선수로서 꿈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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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마의 16강' 깼다! 건국대, 안성 오픈서 더 높은 곳 바라본다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한달만에 코트로 복귀한. 건국대학교 테니스부가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경기도 안성맞춤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26년 안성 오픈 테니스 대회(안성 오픈)에 참가한다.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했던 앞선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1학년 박재우(178cm, 67kg), 엄동현(175cm, 73kg), 2학년 김태율(177cm, 70kg), 주성우(180cm, 76kg), 3학년 박찬별(174cm, 66kg)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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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부 김석배 코치, 박민규 트레이너와 선수 체육관에서] 성균관대 배구부의 버팀목을 만나다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금까지 U-리그 4승 1패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성균관대 배구부. 그 뒤에는 선수들의 성장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하는 이들이 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인 성균관대 배구부의 김석배 코치와 박민규 트레이너는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성균관대 배구부와 함께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 노트에서는 코치와 트레이너의 시선으로 바라본 성균관대 배구부와, 또 다른 그들만의 이야기를 담아보았다.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석배 코치] 성균관대학교에서 배구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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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 1, 2위 알아보기: 현대글로비스 편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글 박인비 기자, 사진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제공 ] 대한민국 최정상급 실업팀들이 격돌한 '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가 약 6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전력 럭비단,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포스코이앤씨 럭비단, OK 읏맨 럭비단 등 국내를 대표하는 4개 실업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매 경기 정교한 전술과 탄탄한 조직력이 맞붙으며 국내 실업 럭비의 높은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이번 시리즈 기사 2편에서는 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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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 1, 2위 알아보기: 한국전력공사 편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글 김려현 기자, 사진 대한럭비협회, 목포타임즈, 한국전력공사 제공]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대한민국 최정상급 실업팀들이 격돌한 '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가 약 6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전력공사, 현대글로비스, 포스코이앤씨, OK읏맨 등 국내를 대표하는 4개 실업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다. 매 경기 정교한 전술과 탄탄한 조직력이 맞붙으며 국내 실업 럭비의 높은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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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에 선 대학스포츠, 연세 체육에 길을 묻다_3편: 선수만의 리그를 넘어, 대학 공동체의 스포츠로!
[시스붐바 이유정] [시스붐바=글 이유정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시스붐바 DB]“보여줘! 너의 시간이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증명하며 성장하는 청춘들. 그 낭만 한가운데 대학스포츠가 있다. 서툴러서 더 찬란한 학생선수들, 그리고 그들의 땀방울이 빚어낸 짜릿한 승부는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어느덧 KUSF U-리그가 절정을 향해 내달리는 여름날, 시스붐바는 들뜬 숨을 고르고 체육위원장실 문을 두드렸다. 대학스포츠의 눈부신 열기 이면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 낭만의 내일을 묻기 위해서다.이날 체육위원장실에는 각기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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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에 선 대학스포츠, 연세 체육에 길을 묻다_2편: 학생선수, 그들은 어디로 가야할까?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Medium]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3편으로 이어집니다. “보여줘! 너의 시간이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증명하며 성장하는 청춘들. 그 낭만 한가운데 대학스포츠가 있다. 서툴러서 더 찬란한 학생 선수들, 그리고 그들의 땀방울이 빚어낸 짜릿한 승부는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어느덧 KUSF U-리그가 절정을 향해 내달리는 여름날, 시스붐바는 들뜬 숨을 고르고 체육위원장실 문을 두드렸다. 대학스포츠의 눈부신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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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에 선 대학스포츠, 연세 체육에 길을 묻다_1편: 대학스포츠의 오늘은?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보여줘! 너의 시간이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증명하며 성장하는 청춘들. 그 낭만 한가운데 대학스포츠가 있다. 서툴러서 더 찬란한 학생선수들, 그리고 그들의 땀방울이 빚어낸 짜릿한 승부는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어느덧 KUSF U-리그가 절정을 향해 내달리는 여름날, 시스붐바는 들뜬 숨을 고르고 체육위원장실 문을 두드렸다. 대학스포츠의 눈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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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성균관의 이름으로 달리는 이들을 위해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대학 스포츠 경기장을 찾으면 늘 마주하는 풍경이 있다. 관중석 대부분을 차지하는 체육대학 학생들, 선수들의 부모님과 지인. 같은 학교의 이름을 달고 뛰는 경기임에도, 일반 학우들에게 대학 스포츠는 여전히 멀고 낯선 존재다.이러한 고립은 대학 스포츠 특유의 구조적 한계와 맞닿아 있다. 두터운 연고지와 팬덤을 기반으로 긴 시즌을 공유하는 프로 스포츠와 달리, 대학 스포츠는 지속적인 팬 문화를 형성하기 어렵다. 학우들은 경기 일정조차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며, 선수의 이름이나 리그 상황은 더욱 접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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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5월호] 트랙 위를 달리는 건국인 – 손세진
[KAPTAiN 김민서]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5월 한 달간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KAPTAiN이 그들의 활약상을 전한다. 손세진, 첫 트랙 경기부터 메달 획득! 손세진은 지난해 삼성전자 육상단에 입단했다. 손세진은 25시즌 건국대 주장을 역임하며 팀의 금빛 질주를 이끈 장본인이다. 개인 메달 12개 획득, 세 차례의 PB 달성에 성공하며 마지막 대학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한 그는 올해 새로운 무대에 입성했다. 손세진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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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5월호] 국내 랭킹 2위! 성실함을 무기로 정상에 오르는 건국인 – 경산시청 신산희
[KAPTAiN 김혜민]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대충 하는 방법을 모르는 플레이어가 코트 위에 서있다. 신산희(체육교육과 16), "대충 하는 방법을 모른다.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5월 한 달간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의 활약이 이어졌다. 경산시청 소속 테니스 선수 신산희도 그중 한 명이다. 신산희의 활약을 KAPTAiN이 소개한다. 지난 2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테니스투어(M15)에서 신산희가 남자 단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신산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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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주장 이동훈 2관왕! 건국대, 대학 육상 최강을 입증하며 대학선수권 마무리
[KAPTAiN 김혜민]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궂은 날씨 속에서도 건국대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건국대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메달 6개(금 2·은 2·동 2)를 획득했다. 대회 1일 차 선수들은 비와 강한 맞바람이라는 변수와 함께했다. 먼저 열린 10000m 경기에는 김영규(170cm, 51kg)와 오준서(173cm, 60kg)가 출전했다. 악천후 속에서 진행된 경기인 만큼 선수들은 초반부터 과감하게 치고 나가기보다는 비교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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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대학 육상 최강자를 찾아라! 건국대 육상부,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
[KAPTAiN 김혜민]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해남으로 향한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리는 제81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이하 대학육상)에 참가한다. 육상부 전원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 가장 먼저 열리는 10000m에 김영규(170cm, 51kg), 박우진(170cm, 56kg), 오준서(173cm, 60kg), 김재현(174cm, 54kg), 심규현(175cm, 57kg)이 트랙 위에 오른다. 이어지는 1500m에 오준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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