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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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여)]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우승, 23학번 KANCE의 이야기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지난 10월 4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챌린지(여)에서 23학번 동기들로 구성된 팀 KANCE(칸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팀원 서민서의 마지막 대학 대회를 의미 있게 장식하기 위해 23학번 동기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동기들과 함께 만든 팀으로 우승까지 거머쥔 KANCE의 선수들을 만나 팀 결성 과정부터 우승의 순간까지, 그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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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중앙대의 중심' 확신의 에이스 고찬유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 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 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확신의 에이스, 고찬유다. 3학년이지만 얼리 드래프트 선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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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대학농구 설명서 [3X3편]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부터 3x3 농구 종목이 신설됐다. 이에 대학 엘리트 팀도 3x3 종목 출전에 의사를 밝혔다. 건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명지대학교 농구부가 3x3 종목에 참여한다. 건국대에서는 허은, 이서우, 이승원, 허태영이, 상명대학교에서는 최준환, 김민국, 윤용준, 이재현이, 그리고 명지대에서는 장지민, 최유진, 최지호, 황민재가 참가한다. KUSF 기자단이 3x3 농구의 규칙과 함께 엘리트 대학부의 관전포인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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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단국대, 63-84로 상무에 패했지만 ‘은빛 투혼’의 결실을 맺다
[웅담 차다연] [웅담=차다연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1일(수)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에게 63-84로 패배하며 준우승으로 전국체전의 막을 내렸다.이날 단국대는 길민철(C), 박야베스(G), 황지민(G), 홍찬우(F), 김재욱(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7-22 국군체육부대' : 팽팽한 분위기 속 외곽포와 거친 돌파로 추격의 불씨를 살린 단국대단국대의 선공으로 시작된 경기는 초반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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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폭발적인 득점력 뽐낸 황지민, 여유로운 경기 운영으로 에이스 면모 증명
[웅담 이호연] [웅담=이호연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0일(화)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울산대학교(이하 울산대)를 상대로 99-69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단국대는 오늘 압도적인 공격력과 빈틈없는 수비로 울산대를 압도했다. 이날 황지민은 22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웅담은 단국대 공격의 핵심 주축인 황지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황지민은 ”전국체전이라는 큰 대회에서 오늘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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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득점력 폭발한 단국대, 울산대 꺾고 9년 만에 전국체전 결승 무대 오른다
[웅담 이호연] [웅담=이호연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0일(화)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울산대학교(이하 울산대)를 상대로 99-69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이날 단국대는 황지민(G), 정현도(G), 박야베스(G), 홍찬우(F), 길민철(C)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8-15 울산대’ : 경기 초반 주춤했지만, 점점 경기력을 찾아간 단국대단국대는 공격권을 따내며 경기를 시작했지만, 초반에 연속된 공격 실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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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8강에서 전국체전 여정 마무리한 단국대, 득점포 가동에 실패하며 53-72로 김천시청에 패배
[웅담 김민지] [웅담=김민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8일(일)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단체전 8강 경기에서 김천시청을 상대로 53-72로 패배하며 전국체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양인예(G), 조주희(F), 손지원(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5-21 김천시청' : 김천시청의 빠른 공격 전개를 막지 못한 단국대김천시청의 선공으로 시작된 1쿼터에서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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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코트 위에서 빛난' 김태혁, 자신만의 강점으로 승부하다
[웅담 이세은] [웅담=이세은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7일(토)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를 상대로 118-7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단국대는 이날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우석대를 압도했다. 이날 김태혁은 21득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웅담은 단국대의 공격의 중심에 선 김태혁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김태혁은 “오늘 큰 점수 차로 이겨서 전반적으로 팀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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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막강한 공격력의 단국대, 우석대에 118-73로 대승하며 8강 진출
[웅담 이세은] [웅담=이세은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7일(토)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에서 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를 상대로 118-7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이날 단국대는 황지민(G), 홍찬우(F), 신현빈(F), 박야베스(G), 김태혁(G)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7-19 우석대' : 경기 초반부터 득점포가 터지며 주도권을 잡은 단국대단국대는 우석대에게 선취점을 내주며 경기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박야베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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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주전 공백에도 5점 차까지 쫓아간 단국대, 경희대에 73-85로 아쉬운 패배
[웅담 이호연] [웅담=용인/이호연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8일(목)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남대부 경기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에 73-85로 패배했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황지민(G), 김태혁(G), 홍찬우(F), 길민철(C)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5-23 경희대’ : 상대의 압박 수비와 턴오버로 난항을 겪은 단국대단국대는 황지민의 3점슛으로 득점 포문을 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상대의 지역 방어에 막히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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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 대학농구 출사표 [5X5편]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10월 17일부터 제주구좌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5X5 남자 일반부 경기가 시작된다. 이번 대회에는 건국대학교(정규리그 8위·충북 대표), 고려대학교(정규리그 4위·서울 대표), 단국대학교(정규리그 7위·충북 대표), 동국대학교(정규리그 6위·경북 대표), 중앙대학교(정규리그 1위·경기 대표)가 출전한다. 출전하는 5개 대학 모두 정규리그를 마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전국체전에 나서는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전하는 각오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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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궂은일 전문가, 전기현 인터뷰
[KUSF 김동현] [KUSF=충주/김동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완소 퍼펙트 루키’를 통해 대학 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완전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완소 퍼펙트 루키의 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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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분위기 메이커 주장, 송정우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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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다정한 주장, 구인교 인터뷰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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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든든한 주장, 이주석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충주/표소연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써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주장, 이주석 선수이다. 특유의 밝은 성격과 농구를 대하는 진지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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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전 수훈선수 임성채 김서원 김수오 인터뷰
[레굴루스 안주희] [레굴루스 = 용인 / 글_안주희, 사진_이경민] 지난 8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경희대학교 농구부(이하 경희대)가 단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단국대)를 85-73으로 제압했다. 이날 임성채(지도 23)는 3점슛 4개를 포함해 21득점을 폭발시키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김서원(지도 23)은 10어시스트와 4스틸을 기록하며 공수 조율의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여기에 김수오(지도 23)가 골밑에서 득점과 리바운드를 책임지며 힘을 보탰다. 세 선수는 4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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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청룡에 고개 숙인 독수리 군단, U-리그 끝자락에서 남긴 과제들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안성/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작일(6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58-79, 21점 차로 패배했다. 연세대는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 U-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양 팀의 1쿼터는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흐름은 확실하게 중앙대가 쥐고 있었다. 연세대는 1쿼터부터 다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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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 중앙대전 21점 차 패배 ··· 5위로 U-리그 정규 경기 마무리
[시스붐바 곽민재] [시스붐바=안성/글 곽민재 수습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6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58-79로 패배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이병엽(스응산 25)-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이해솔(체교 23)-위진석(스응산 25)(*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17-21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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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묵묵히 쌓아온 시간, 성균관대의 중심이 된 이제원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7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 경기에서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에 101-50으로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팀 내 최다 출전시간을 기록 중인 이제원은 이날도 3쿼터까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꾸준한 활약으로 성균관대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제원을 만나 인터뷰해봤다. Q. 먼저 경기 승리 소감과 경기 총평 부탁드립니다.A. 우선은 이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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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구인교 트리플더블” 성균관대, 건국대에 승리하며 리그 2위 사수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8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 경기에서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에 92-75로 승리를 거뒀다.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구민교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한편 고려대학교가 지난 21일 열린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시즌 4패를 기록해, 15승 3패인 성균관대는 2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게 됐다. 성균관대는 이제원(193cm,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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