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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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선수를 지키는 과학- 스포츠과학은 어떻게 경기력을 관리하는가
[SPORTS KU 이동혁] 최근 프로 스포츠에서는 선수들의 몸 상태와 회복 과정을 데이터로 분석하며 경기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피로 상태를 분석해 훈련 강도와 출전 시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스포츠 과학은 단순히&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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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BEST6?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빙판 위에서 매일같이 부딪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우는 사람들, 바로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이다. 이런 그들이 진짜 잘한다고 혀를 내두르는 대학선수는 누구일까? 엘리트 선수들에게 물었다. '지금 대학리그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가요?' 선수들이 사심과 존경을 가득 담아 꾸린 대학리그 최강의 1라인이자 BEST 6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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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무비로 알아보는 럭비
[SPORTS KU 정주영] [SPORTS KU=글 정주영 기자, 사진 SPORTS KU DB, pexels 제공] 과거부터 지금까지 스포츠를 주제로 한 영화는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로 하게끔 영화를 넘어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동기가 됐다. 이런 영화들은 단순히 스포츠에만 내용이 치중되지 않고 영화만의 이야기와 메시지를 담아왔다. 럭비 영화 또한 경기의 거친 매력과 뜨거운 열정을 담아 대중들에게 감동을 전달했는데, 이런 럭비 영화들이 무엇이 있을지 SPORTS KU와 함께 알아보자.우리가 꿈꾸는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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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유일(唯一)한 영광을 허락하는 유월(六月)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글 이다경 기자, 사진 flickr 제공] 신록이 깊어져 녹음을 이루는 6월, 치열했던 한 시즌의 땀방울은 마침내 챔피언의 영광으로 피어난다. 뜨겁게 달궈진 필드 위로 초여름의 짙은 그림자가 내려앉을 때, 스포츠 팬들의 심장 소리는 하나의 거대한 함성이 된다. 누군가에게는 한 시즌의 땀방울을 보상받는 단 한 번의 결전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증명의 시간이다. 그라운드의 거친 숨결이 가장 선명해지는 이 계절, 2026년 6월 전 세계를 열광케 할 뜨거운 왕좌의 게임 속으로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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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KICKER : 발끝으로 쓰는 역사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글 고정현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 이찬희 본인 제공] 럭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은 거칠게 맞붙는 스크럼과 상대 수비를 뚫고 만들어내는 트라이이다. 하지만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장면은 때로 발끝 하나에서 만들어지기도 한다. 모두의 시선이 공 앞에 선 키커에게 향하는 순간, 그 한 번의 킥은 득점을 넘어 경기의 판도까지 바꿀 수 있다. SPORTS KU와 함께, 그 순간을 책임져 온 고려대 럭비부 키커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H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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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투지를 태워 다시 뜨거운 빙판 위로 - 2026 시즌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박제연] 4개 부가 따가운 태양 아래서 승리를 겨루는 동안, 더 눈부실 하반기를 위해 불꽃을 터트리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것이 변화한 새해, 누구보다 승리가 간절했을 아이스하키부는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SPORTS KU가 그토록 바라던 정상 탈환의 순간과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훈련 일지까지 6월호에 담았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고려대가 맞닥뜨린 첫 관문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였다. 준결승에서 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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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26연승의 금자탑, 멈추지 않는 고려대 럭비부의 질주 - 2026 시즌 고려대 럭비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김예림] 상반기를 전승 우승으로 장식하며, '무적(無敵)'의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 고려대 럭비부. 대학 럭비의 정상을 지켜낸 춘계리그와 서울시장기의 눈부신 여정을 돌아보고,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펼쳐질 하반기의 그라운드를 SPORTS KU가 담아봤다. OFFICIAL: 이민재 한국전력 럭비단 입단 고려대학교 럭비부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이민재(체교22)가 한국전력 럭비단(이하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이민재는 고려대의 든든한 프롭(PROP)으로 재학 중 대부분의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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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코르티스 대신 코르크 마개”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야유회 Ep.1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6월의 초입,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는 단합을 위해 가평으로 야유회를 떠났다. 승부를 향한 긴장감은 잠시 내려놓고 학생 선수 특유의 뜨거운 열정과 풋풋한 청춘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시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좌충우돌 야유회,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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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KU레딧] 6월호 아이스하키 ‘최율’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습니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습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입니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광운대학교 ‘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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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피서지는 여기?!"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아이스링크 추천
[KUSF 김채린] [KUSF=김채린 기자] 에어컨 바람은 지겹고, 야외는 너무 덥다면? 정답은 빙상장! 대학아이스하키 선수들이 강력 추천하는 수도권 빙상장 BEST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은반 위에서 이번 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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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베이스볼5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기자가 소개할 세 번째 종목은 베이스볼5다. ‘베이스볼’이라는 이름에 야구를 떠올릴 수 있지만, 베이스볼5는 야구의 재미는 그대로 살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스포츠다. 익숙한 듯 새로운, 베이스볼5만의 매력을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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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펜싱부, 두 개의 금메달과 함께 The 18th Y-CUP FENCING FESTIVAL 성료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신촌/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어제(28일), 연세대학교 스포츠과학관 구기장에서 ‘The 18th Y-CUP FENCING FESTIVAL(이하 Y-CUP)'이 개최됐다. 연세대학교 펜싱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연세대학교 펜싱부(이하 연세대)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펜싱부, 고려대학교 펜싱부(이하 고려대), 서강대학교 펜싱부(이하 서강대), 서울대학교 펜싱부(이하 서울대), 세종대학교 펜싱부(이하 세종대), 중앙대학교 펜싱부(이하 중앙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펜싱부(이하 한국외대), 숭실대학교 펜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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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김상근 코치와 축구장에서] ‘간절함을 넘어 처절하게’, 김상근 코치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에스카카_유현선] [축구부 김상근 코치와 축구장에서] ‘간절함을 넘어 처절하게’, 김상근 코치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 [ESKAKA=유현선 기자] 강렬한 여름 햇살 아래, 성균관대학교 인조구장에서는 추계대회 준비를 위한 축구부의 뜨거운 훈련이 한창이다.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 뒤에는 그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서포트하는 최고의 코치진이 있다. 에스카카 인터뷰 노트의 세 번째 주인공은 올해 초 성균관대에 합류한 김상근 코치다. 미래의 지도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과 성균관대 축구부의 미래를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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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개척자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경남대학교 농구동아리 파이오니아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6월, 대학 농구동아리들은 굵직한 대회들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승리를 향한 열정과 함께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아가는 지금은 농구 동아리들에 가장 뜨거운 시기이기도 하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팀만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코트 안팎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세 번째 주인공은 경남대학교(이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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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연세의 진정한 맏형 ‘190cm 철벽’, 임동규 HL 안양 유니폼 입는다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HL 안양 제공]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에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 18일, 아시아리그의 HL 안양이 2026-27 시즌을 맞아 임동규(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와 입단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2년 김건우, 지효석(이상 체육교육학과 18, 이하 체교) 이후 오랜만에 나온 국내 유일 실업팀 HL 안양 직행의 주역이다. 키 190cm의 압도적인 신체조건을 자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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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도 가리지 못한 열정, 이화라크로스가 보여준 라크로스의 진짜 매력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이화라크로스가 HUFS OWLS와의 경기에서 패배의 쓴 고배를 마셨다. 지난 5월 17일 진행된 라크로스 SIXES 디비전 리그 이화라크로스와 HUFS OWLS(이하 아울스)의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8-14으로 마무리됐다. 조별리그 1승을 목표하던 이화라크로스의 입장에서 아쉬운 패배였다. 이화라크로스 선수가 공을 보며 뛰어가고 있다. (사진 = 강서현 기자) 드로우로 경기를 시작하여 먼저 공격권을 잡은 팀은 아울스였다. 이후 몇 번의 슈팅 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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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전국 대학 야구 지도.MAP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매년 새로운 학기의 시작과 함께 대학 야구도 막을 올린다. 3월부터 10월 사이 팀별 3~4개의 메이저 대회, 이외에도 선수 개인이 출전하는 대회까지 다양하게 개최된다. 오늘은 이 대회들을 언제, 어디서 관람할 수 있는지, 어떤 선수가 출전하는지 성균관대 야구부를 중심으로 상세하게 살펴보려 한다.프로야구에 비해 대학 야구는 경기 수가 적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한국대학야구연맹,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등 다양한 기관들의 노력으로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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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전] '원팀의 품격' 연세대, 베이징 라이온스 제압하며 교류전 위닝시리즈 장식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목동/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어제(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한중 교류전 3차전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가 베이징 라이온스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한중 교류전 시리즈를 2승 1패(6-3, 2-3, 3-1)로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주요 선수들의 부재 속에서도 중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와 대등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바로 전날 2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했음에도 곧바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이 고무적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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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전] 연세대, 끝내 뒤집지 못한 1점 차 승부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목동/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어제(12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와 중국 성인 프로팀 베이징 라이온스(이하 라이온스)와의 두 번째 교류전이 진행됐다. 이날 연세대는 패스를 통해 빌드업하며 올라가는 셋업플레이 대신, 퍽을 상대 진영 깊숙이 밀어 넣은 뒤 강한 압박으로 공격 기회를 만들어가는 덤프앤체이스 전략을 택하며 평소와는 다른 경기 양상을 보였다. 3피리어드에는 엠티넷 작전까지 펼치며 끝까지 득점을 노렸지만, 1차전에서 드러났던 빠른 턴오버 상황에 대한 미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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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월호 vol.74] 동문스답: 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연세의 오늘!
[시스붐바 이유정] ※ 본 기사는 시스붐바 2026년 6월호(vol.74)에 게재된 글입니다.승리를 이끄는 마법사의 활약, KT 위즈 유틸리티 오윤석[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KT 위즈 제공] KT 위즈(이하 KT) 내야수 오윤석(스포츠레저학과 10)이 2026 시즌 초반 슈퍼 유틸리티다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오윤석은 2010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8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이하 롯데)의 지명을 받았으나 대학 진학을 선택해 연세대학교 야구부에 입부했다. 4년간의 대학 생활 후 신고선수로 롯데에 입단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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