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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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줄 알았는데… 동국대의 ‘시크릿 가든’ 유정원의 반전 매력-동국대학교 유정원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요즘 동국대학교의 경기를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바로 동국대학교 가드 유정원이다. 이전 시즌까지는 평균 득점 4점대를 머물렀던 그는 이번 시즌 평균 20점대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량을 만개했다. 이처럼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존재감이 크지만, 그 관심에 비해 유정원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금까지 숨겨졌던 유정원의 매력을 들여다보았다.조용한데 웃기고, 웃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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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다시 한번 태극마크 단 연세대 이주영·김승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발탁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김승우(체교 24)가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이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으로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4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주영과 김승우는 해당 국가대표 엔트리에 오르며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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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마실까? 선수들이 직접 고른 최애픽부터 밸런스 게임까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운동량이 늘어나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이온음료를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지만, 다양한 제품 속에서 어떤 음료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매일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운동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선호할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평소 운동량, 최애 이온음료 등을 직접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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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선생님이 되다! -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의 교생 일기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는 선수들이 대부분 체육교육학과에 재학하며, 4학년이 되면 교생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연세대 선수들은 코트를 떠나 교생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과 특별한 한 달을 보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이 선수로서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학생들과 쌓았던 소중한 추억을 담았다. 이 기사를 읽는 팬들에게는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함께 한 학생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려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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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베테랑 코치의 품격' 건국대 문혁주 코치, 또 다시 우승 트로피 가져오다
[KAPTAiN 김진희]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이상백배 우승을 함께 이끈 문혁주 코치가 소감을 밝혔다.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 대표 농구대회(구 이상백배) 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건국대학교 문혁주 코치가 우승을 함께했다. 이번 이상백배에서 한국 대학 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3차전에서는 64-76으로 패했지만 최종스코어 2승 1패로 이상백배를 마쳤다. 문혁주 코치의 대표팀 코치 발탁은 이번이 다섯 번째였다. 문혁주 코치가 코치로 나선 다섯 차례 대회 중 네 차례를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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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건국대 백경, 이상백배 우승컵 들고 복귀..."리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KAPTAIN 김민서]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백경이 일본에서 우승컵과 함께 돌아왔다. 건국대학교 농구부 백경(190cm, F)이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남자대학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6년 연속 우승을 일궈낸 남자대학대표팀이다. 백경은 대회 직전 건국대를 대표해 나가는 만큼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3차전에 선발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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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남자대학대표팀, 3차전서 일본에 64-76 패...6년 연속 우승으로 대회 마무리
[KAPTAiN 윤민지]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3차전서 패하며 전승 우승 도전을 마쳤다. 남자대학대표팀이 17일 14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 3차전에서 64-76으로 패했다. 한국 대학대표팀(이하 한국)이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이미 우승을 확정했다. 2016년 이후 첫 전승 우승에 도전했지만 3차전에서 일본 대학대표팀(이하 일본)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일본의 3점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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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80-55, 14개의 3점을 꽂아넣으며 중앙대전 설욕에 성공한 고려대!
[SPORTS KU 김동건,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7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전에서 고려대학교가 80-55로 승리했다. 전반부터 뜨거운 슛감을 자랑한 고려대는 3점 30개 시도 중 14개를 성공하며 지난 중앙대전 뼈아픈 패배를 되갚아줬다. 초반에 가져온 분위기를 놓치지 않은 고려대는 시즌 팀 최다 득점인 80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거뒀다. 1Q: 25-14, 뜨거운 슛감을 보여주며 앞서가는 고려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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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코트를 지배하는 남자,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김동건] [SPORTS KU=화정체육관/글 김동건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1-56으로 승리했다. 3점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는 단국대를 상대로 3점 4개 포함 20득점 7리바운드를 달성한 이동근(체교23, F)의 활약과 더불어 고려대가 승리를 거두며 연승의 흐름을 탔다.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어낸 소감을 묻자, 이동근은 "저번 비정기전 때 승리했던 기세를 이어가려 했다. 선발로 뛰었던 선수들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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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한국대학대표팀, 84-82로 일본 꺾고 우승 확정...이제는 전승 노린다
[KAPTAIN 김민서]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한국이 일본에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남자대학대표팀이 16일 16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 2차전에서 84-82로 승리했다. 한국 대학대표팀(이하 한국)은 지난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쿼터를 23-9로 마무리하며 크게 앞서갔지만 4쿼터 들어 일본 대학대표팀(이하 일본)에 흐름을 넘겨주는 듯했다. 일본이 4쿼터에 72-70까지 한국을 추격하며 원 포제션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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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황지민 쐐기포'로 추격 뿌리친 한국대학대표팀! 84-76으로 1차전 진땀승 거두다
[KAPTAiN 강서현] 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한국대학대표팀이 일본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남자대학대표팀이 15일 17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 1차전에서 84-76으로 승리했다. 이상백배 대표팀이 전승 우승을 위한 여정을 떠났다. 이상백배 대표팀은 구민교를 중심의 인사이드 농구를 준비했다. 이상백배 대표팀은 백경, 고찬유, 황지민 등 외곽 공격 자원도 갖췄다. 대표팀이 원정에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됐다. 사진=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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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우리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 광주대편
[KUSF 황희원] [KUSF=화성/황희원 기자] 국선경 감독은 오랜 시간 광주대학교 여자농구부의 지휘봉을 잡으며 대학농구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왔다. 수차례 대학리그 우승과 MBC배 정상 등극을 이끌며 광주대를 여자대학농구의 강호로 자리매김시킨 그는, 지난 2016년에는 대학리그·MBC배·종별선수권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여자대학농구 최초 메이저대회 4관왕이라는 역사를 써냈다. 이후에도 꾸준히 정상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프로 선수들을 배출했고, 대학선발팀과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감독까지 맡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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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우리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 고려대편
[KUSF 황희원] [KUSF=안암/황희원 기자] ‘고려대학교 왕조’를 이끌고 있는 주희정 감독은 어느덧 고려대학교 농구부 지휘봉을 잡은 지 7년째를 맞이했다.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 4년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대학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는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선수들과 함께 코트를 누비고 있다.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고려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우리 감독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엄격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누구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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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3 경희대학교: 절치부심을 향한 마음은 같다!
[KUSF 박효진] 친해지길 바라: EP.03 경희대학교: 절치부심을 향한 마음은 같다!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4학년 김서원, 3학년 박창희이다. About 김서원 (4학년, 184cm)(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 경희대학교의 든든한 맏형이자 핵심! 4학년 주전으로서 팀의 공수 밸런스를 조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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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71-56, 돌아온 홈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다!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30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1-56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에이스 이동근(체교23, F)이 투입되지 않은 초반에는 불안정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이동근의 코트인 이후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며 승리를 차지했다. 1Q: 23-24, 쫓고 쫓기는 시소게임고려대는 유민수(체교23, F), 심주언, 석준휘(이상 체교24, G), 방성인, 양종윤(이상 체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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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투혼투지의 힘, 코트를 승리로 물들이다!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연세대학교를 72-58로 꺾고 승리했다. 심주언(체교24, G)은 4득점 5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하며 득점은 낮았지만 기록지에 보이지 않는 투혼으로 비정기전의 승리에 기여했다. 2쿼터까지 팽팽했던 경기는 3쿼터부터 벌어지기 시작했고, 그 리드의 밑바탕에는 심주언의 코트 위에서의 에너지가 있었다. 경기 후 심주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심주언은 “고려대와 연세대의 비정기전이었고 자칫 연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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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의 승리, 그 중심에는 언제나 양종윤이 있었다!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세대를 72-58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상대 에이스를 맡아 좋은 수비를 보여주는 동시에 14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한 양종윤의 역할이 주요했다. 공수 양면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그를 경기 이후 만나봤다. 양종윤은 오늘 승리에 대해 “우리끼리 중요하게 생각했던 연세대 원정에 와서 똘똘 뭉쳐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이 승리가 남은 경기를 좋은 분위기로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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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고려대다운 농구로 돌아오겠다',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주장 유민수의 다짐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황예림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어제(27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2-58으로 승리했다. 인사이드에서는 약점을 보이는 연세대의 골밑을 점령한 고려대는 이날 팀리바운드는 물론 2점슛 시도 및 성공률과 파울에 의한 자유투 득점 모두에서 압승을 거뒀다. 연세대의 내곽을 파괴한 고려대의 중심에는 21득점 6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한 유민수(체교23, F)가 있었다. 2026 시즌 첫 비정기전을 승리로 이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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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신촌을 침묵시킨 호랑이의 포효, 연세대전 72-58 승리!
[SPORTS KU 황예림, 조수빈] [SPORTS KU=연세대학교 체육관/글 황예림, 조수빈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27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72-58으로 승리했다. 전반에는 투 포제션 내 점수차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고려대는 3쿼터 시작과 함께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점수차를 벌리며 비정기전 승리를 거머쥐었다. 1Q: 18-16, 리드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앞서나가는 고려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동근(이상 체교23, F), 석준휘, 심주언(이상 체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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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단 1점', 접전 끝에 중앙대에 승리를 내주다
[SPORTS KU 황예림, 김동건] [SPORTS KU=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글 황예림, 김동건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14일) 오후 4시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69-70으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1쿼터를 10점차로 마무리했으나, 4연승으로 리그 1위를 달리던 무서운 기세의 중앙대가 계속해서 추격하며 승부를 원포제션으로 끌고갔다. 승부처에서 등장한 고찬유(중앙대24)의 위닝샷으로 고려대는 아쉽게 1점차 패배라는 결과에 승복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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