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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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코트 위, 당신의 포지션을 선택하라!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글 조수빈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농구에서는 각기 다른 다섯 개의 포지션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 코트 위에서의 역할은 명확했고, 여전히 그 구분은 존재한다. 정해진 위치에서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며 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농구를 이루는 기본적인 질서였다.…자,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지금부터 당신에게 가장 끌리는 운명적 포지션을 찾아볼 시간이다.Game Start [CHARACTER 01. Point Guard] <나에게는 넓은 시야가 있지.>“포인트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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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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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앙대 농구 보고 맛집 갈 사람? It’s Me
[KUSF 황희원] [KUSF=안성/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일곱 번째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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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말고 건크크! 건국대 농구부's 찐 충주 맛집
[KUSF 이세현] [KUSF=충주/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일곱번째 주인공은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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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데뷔 첫 선발 정시후와 벤치 에이스 백지민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2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에 92-65로 승리했다. 데뷔 첫 선발 기회를 얻은 정시후(188cm, G)와 벤치에서 출전해 2점슛 5개 중 4개, 3점슛 3개 중 2개를 성공시키며 높은 야투율을 기록한 백지민(191cm, F)을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 #정시후 Q: 데뷔 첫 선발 경기였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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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압승 중앙대’, 명지대에 38점 차 원정 승리!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5월 25일(목) 15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명지대를 93-55로 잠재웠다. 중앙대는 U리그 개막 후 첫 경기, 명지대와 맞붙어 19점 차 승리를 따냈었다. 명지대전 전승을 목표하는 중앙대의 강한 에너지 레벨과 함께 경기가 시작됐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유형우-원건-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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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로테이션 수비+리바운드'가 통했다! 승장 건국대 황준삼 감독 "막판 집중력 덕에 승리"
[KAPTAiN 강서현] 경기를 바라보는 건국대 황준삼 감독(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황준삼 감독의 건국대가 동국대를 16점차로 꺾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만난 황준삼 감독은 "이상백배 브레이크 기간 이후 첫 게임이었다. 나랑 문혁주 코치가 없었는데, 선수단끼리 준비를 잘 해줬다. 선배인 (김) 준영이, (프) 레디가 나와서 같이 운동해준 것도 좋은 결과의 요인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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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3점슛 3방' 건국대 이주석 "우리는 졌잘싸 전문인데..." 건국대는 동국대 상대로 14점차 승리
[KAPTAiN 강서현] 외곽에서 활약한 건국대 이주석(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위기마다 이주석의 외곽이 터졌다.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이주석(188cm, F)은 13득점(3점슛 3개)로 맹활약했다. 경기 직후 만난 이주석은 "우리는 항상 '졌잘싸'를 하는 팀이였다. 그런데 오늘 경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싸웠고,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동국대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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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라이벌' 동국대에 80-64 대승!...건국대 김태균, "우리는 항상 악착같이 뛰는 팀이기에 지지 않을 자신 있다"
[KAPTAiN 권보련] 하이파이브를 건네는 건국대 김태균(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김태균이 건국대 2승에 힘을 보탰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6시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김태균(185cm, G)이 23득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U-리그가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로 약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경기를 재개했다. 휴식기 이후 건국대 첫 상대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동국대학교다. 건국대는 리그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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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브레이크 기간에 무슨 일이? 건국대, '라이벌' 동국대 상대로 80-64 승리
[KAPTAiN 강서현] 이창현에게 조언을 건네는 건국대 여찬영(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건국대가 라이벌 동국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긴 라이벌 역사를 갖고 있는 두 팀이 26년도에 처음 만났다. 현재 동국대는 3승 5패로 6위에 안착해 있다. 반면, 건국대는 1승 5패로 리그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동국대는 유정원-김상윤의 쌍포와 우성희-장찬의 내곽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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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포인트 가드를 찾아서 제 1편-동국대 한재혁
[KUSF 강서현] [KUSF=필동/강서현 기자] 포인트 가드는 경기를 조율하는 '야전 사령관'이다. 만화 슬램덩크에서는 포인트 가드를 '코트 위의 감독'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포인트 가드들이 숨어 있을까. 한편, 현대 농구에서 포인트가드의 역할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공격을 조율하는 것을 넘어, 직접 득점을 만들어내고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요구받는다. 한재혁 역시 이러한 유형의 선수다. 인터뷰에서도 "공격과 패스를 모두 할 줄 아는 포인트가드가 되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달 9일 명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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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화력 폭발, 시즌 첫 90점대 돌파" 성균관대, 한양대 격파하며 6연승 질주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2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에 92-65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앞서 나갔던 성균관대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전반을 큰 점수 차로 마무리했고, 그 기세를 경기 끝까지 이어갔다. 이관우(180cm, G)와 이제원(194cm, F)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시즌 첫 90점 이상 경기를 완성하며 성균관대는 개막 이후 무패 6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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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가비지 타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글 박하늬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 KBL 제공] 농구는 빠른 흐름으로 진행되는 스포츠인 만큼 몇 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판도를 뒤집을 수도, 예상치 못한 흥미진진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승패가 결정됐다고 판단될 정도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의 경우, 남은 시간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때로는 지루한 시간, 또 때로는 새로운 기회의 시간이라고도 불리는 ‘가비지 타임’을 SPORTS KU와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보자. 가비지 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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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따로 또 같이, 고려대 농구 가족을 소개합니다!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KBL, 이도윤 본인 제공] 농구는 타고난 유전자의 뒷받침이 필요하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 등 유전적인 요소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는 종목 중 하나가 농구이다. 때문인지 농구계에는 유독 부자 혹은 형제, 남매가 모두 농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SPORTS KU와 함께 고려대의 농구 가족들을 만나보자. 달보다 반짝일 고려대 성골 문정현, 문유현 형제[문정현 프로필]이름 문정현생년월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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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즌 4패 수렁에 빠진 연세대, 부진을 딛어야 할 타이밍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작일(21일)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78-84로 패배했다. 정규리그 4패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일어난 사상 초유의 일이다. 전반전의 연세대는 훌륭했다. 중앙대의 압박 수비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을 보여줬다. 특히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김승우(체교24)가 슈터의 존재감을 보여줬고, 위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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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상백배 대학대표팀이 써내려간 반전 드라마! 연습경기부터 우승까지 전과정 돌아보기
[KUSF 강서현] [KUSF=충주/강서현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에서 2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전만 해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대표팀은 결과로 우려를 뒤집었다. 연습부터 경기까지 이어진 모든 과정 속에는 선수단의 성장과 예상 밖의 케미스트리가 있었다. 우승까지 이어진 대표팀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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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신촌 독수리 잔치에 찬물을 끼얹은 중앙대, 연세대를 84-78으로 격파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5월 21일(목)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연세대를 상대로 84-78로 승리했다. 최근 제49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를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 서지우와 고찬유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 가운데 전통 강호 연세대와의 경기가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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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승부, 결국 중앙대에 6점 차로 패한 연세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78-84로 패배했다. 연세대는 2달만에 시즌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26)-이주영(체교23)-김승우(체교24)-구승채(체교25)-홍상민(체교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30-19 중앙대’ : 초반부터 분위기를 휘어잡다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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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중앙대전 압승의 비밀병기 김정현다니엘, “고려대의 자리 되찾겠다”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김정현다니엘(체교24, F)은 1~4쿼터에 교체 출전할 때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 연속 삼점슛을 터트리며 승리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가져왔다.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김정현다니엘의 존재감은 코트 위 어느 선수보다도 선명했다. 경기 후 김정현다니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1차전 패배는 김정현다니엘에게도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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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삼점슛 5개 쾅! 중앙대 제압한 양종윤, 이제는 태극마크 달고 이상백배로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지난 중앙대와의 1차전에서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던 고려대는 철저한 준비 끝에 완승을 거뒀고, 그 중심에는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한 양종윤(체교25, G)이 있었다. 양종윤은 21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고려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양종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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