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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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의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포워드'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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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 중앙대, 성균관대 상대로 96-58 승리!
[블루가디언 양경준] [BLUE GUARDIAN = 글 양경준 기자, 사진 양윤서 기자] 7월 14일(화) 16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이하 MBC배) 4강에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를 96-58로 완파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유형우-원건-김두진-서정구 성균관대 BEST 5 김윤세-정시후-이제원-구인교-구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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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정상까지 단 한 걸음! 경희대 상대 91-49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는 고려대
[SPORTS KU 황예림, 김유담]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4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준결승에서 경희대학교를 상대로 91-49 승리를 거둬 결승으로 향한다. 1쿼터는 리드를 주고받는 접전 양상이었으나, 2쿼터 시작과 함께 폭발한 심주언(체교24, G)의 외곽포를 앞세워 고려대는 42점차의 압승을 만들어냈다. 1Q: 19-14, 치열했던 공방전 끝에 리드를 가져오는 고려대 고려대의 첫 공격은 무위로 돌아갔고, 배현식(경희대24)의 페이드어웨이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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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조 1위로 준결승 직행을 확정짓는 성균관대전 74-49 승리!
[SPORTS KU 황예림, 뱍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10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조별 예선 A조 공동 1위를 달리던 성균관대학교와의 맞대결에서 74-49로 승리했다. 1쿼터 초반부터 앞서나가며 좋은 흐름을 보인 고려대는 추격을 허용하며 1쿼터를 1점차로 마무리했으나, 2쿼터부터는 페이스를 되찾으며 큰 점수차를 만들어 냈다. 이로써 고려대는 준결승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Q: 17-16, 1위 쟁탈전의 팽팽함을 보여준 양교 고려대는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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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주장 김성언 “무패 행진의 끝은 우승”… 23득점 맹활약
[웅담 조수빈 ]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3일(월)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자부 예선 최종전에서 광주대학교(이하 광주대)를 상대로 24점 차인 61-37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뒀다.이날 김성언은 골밑을 담당하며 23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해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웅담은 경기 승리의 주역인 김성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김성언은 “예선 첫 경기에서는 슛감이 다소 아쉬웠는데, 지난 경기들을 거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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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리그 전승’ 단국대, 예선전 마지막 경기마저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진출
[웅담 조수빈 ]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3일(월)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광주대학교(이하 광주대)를 상대로 61-37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단국대는 2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예선전을 마무리했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손지원(G), 양인예(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8-8 광주대’ :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잡은 단국대경기는 김성언의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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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목표는 무조건 우승’…양인예 공격 선봉장 활약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12일(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를 상대로 101-57로 승리하며 대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했다.단국대는 예선 첫 경기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압승을 거두며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웅담은 오늘 경기의 핵심 인물로 공격을 이끌며 팀의 승리에 기여한 양인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양인예는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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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첫 경기부터 매서운 득점력 뽐낸 단국대…광주여대에 101-57 대승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2일(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에게 101-57으로 승리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양인예(G), 손지원(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39-20 광주여대’ :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매섭게 득점을 올리는 단국대상대에게 선제 득점을 허용했지만 연이어 3점 슛을 성공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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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한양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행당/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준하·문세영·손유찬·위건우·이승현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준하 (G, 4) 문세영 (F, 23) 손유찬 (G, 5) 위건우 (G,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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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공격 난조에 발목 잡힌 성균관대, 고려대에 패배…6강은 확정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0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A조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의 경기에서 49-74로 패했다. 1쿼터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친 성균관대는 2쿼터부터 고려대에 주도권을 내줬고, 끝내 벌어진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한편, 같은 조 명지대학교와 단국대학교가 나란히 3패를 기록하면서 대회 6강 진출은 확정 지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3cm, F), 구인교(194cm, F), 구민교(19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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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황지민, 23득점 맹활약 거둬… “후반기엔 다 같이 원팀으로 전승할 것”
[웅담 김경미] [웅담=상주/김경미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1일(토)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27점 차, 79-52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황지민은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며 23득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의 에이스로서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종료 후 웅담은 오늘 승리의 중심에 선 황지민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단국대는 이번 대회에서 아쉬운 순간들을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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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 명지대 79-52 완파... 예선 마지막 경기 승리로 유종의 미
[웅담 오민서] [웅담 = 상주/오민서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1일(금)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스코어 79-52로 승리하며 대회의 여정을 무사히 끝마쳤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길민철(F), 신현빈(F), 황지민(G), 박야베스(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8-16 명지대’ : 빠른 공격 전개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단국대단국대가 공격권을 가져왔고,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신현빈이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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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 끈질긴 추격에도 건국대에 56-66 패... 아쉬운 예선 탈락
[웅담 오민서] [웅담 = 상주/오민서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0일(금)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를 상대로 스코어 56-66으로 아쉽게 패하며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길민철(F), 신현빈(F), 황지민(G), 정현도(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6-15 건국대’ : 추격과 역전 끝에 리드를 가져온 단국대단국대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상대의 실책을 유도하며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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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단국대, 고려대 상대 거센 추격 펼쳤으나 59-71 아쉬운 패배
[웅담 김경미] [웅담 = 상주/김경미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8일(수)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게 59-71의 스코어로 패배했다.이날 김태영(G), 신현빈(F), 박야베스(G), 조우엘(G), 길민철(C)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해 고려대를 상대했다. 1Q ‘단국대 16-23 고려대’ : 분전했으나 리드를 내준 단국대경기는 단국대의 선공으로 시작됐다. 신현빈은 골밑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경기의 첫 득점을 알렸다. 기세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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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끈질긴 추격전' 단국대, 성균관대와 접전 끝에 70-86으로 돌아서…
[웅담 김경미] [웅담 = 상주/김경미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7일(화)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에게 70-86의 스코어로 패배했다.이날 김태영(G), 신현빈(F), 박야베스(G), 황지민(G), 길민철(C)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해 성균관대를 상대했다. 1Q ‘단국대 26-20 성균관대’ : 팽팽한 접전 속 리드를 가져온 단국대성균관대의 선공으로 시작된 1쿼터는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단국대는 자유투를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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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중앙대, 경희대 격파 후 4강 진출! B조 1위로 준결승 직행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7월 11일(토) 17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B조 예선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를 63-51로 제압했다. 중앙대와 경희대 각각 MBC배 3연승을 달리고 있고, 이번 경기 승자는 4강 직행 티켓을 획득한다. 대학농구리그에서도 1, 2인 두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가 시작됐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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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현장을 기록하던 대학생, 현장을 만드는 사람이 되다 -고양 소노 황명호 사무국장 인터뷰-
[SPORTS KU 조수빈] [SPORTS KU=글 조수빈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SPORTS KU DB / 황명호 본인 제공] 응원은 선수들을 뛰게 만들고, 선수들의 투혼은 더 큰 응원을 불러온다. 올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이하 고양 소노)가 만들어낸 돌풍은 코트 위 선수들만의 힘으로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었다. 원정 응원단을 위한 항공편 지원부터 팬 친화적인 다양한 이벤트까지, 선수와 팬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단의 노력이 존재했다. SPORTS KU에서 스포츠를 기록하던 대학생은 이제 프로구단 사무국장으로서 팬과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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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명지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용인/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명지대학교 농구부 2학년, 강영빈·최지호·표시우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명지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강영빈 (F, 23) 최지호 (F, 35) 표시우 (G, 6)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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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우승을 향해 한 걸음!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어제(10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에서 성균관대를 74-49로 꺾고 승리했다. 이로써 고려대학교는 MBC배 조별 예선에서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으며 조 1위로예선전을 마무리했다. 조 1위를 확정 지은 이날 경기에서 심주언(체교24, G)은 전반전에만 12득점을 올리며 고려대가 초반 기세를 가져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기 후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심주언은 “우리가 2026 KUSF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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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배] 고려대답게, 우승까지 가자! 유민수 인터뷰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9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에서 고려대학교가 건국대학교를 상대로 84-55라는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했다. 이날 화끈한 투핸드 덩크와 블락으로 상주실내체육관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 유민수(체교23, F)를 경기 후에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경기 후 만난 유민수는 “앞에 (조별 예선) 두 경기가 좀 빡빡했는데, 이번 경기도 전반은 시원한 득점이 안 나왔지만, 후반에 다시 분위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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