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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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상명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상명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민국·윤용준·한영기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상명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민국 (G, 1) 윤용준 (G, 3) 한영기 (C, 12)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민국: 상명대학교에서 가드로 뛰고 있는 2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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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5x5에서 3x3으로”… 대학농구팀들의 고성 도전기와 건국대 3x3 입문서
[KUSF 강서현] [KUSF=고성/강서현 기자] 건국대학교는 20일 강원도 고성군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6 2차대회 남자 OPEN 부에 참여했다. 건국대뿐만 아니라 상명대학교, 명지대학교, 중앙대학교도 같은 대회에 출전했다. 대학농구팀의 3x3 도전기와 건국대 농구부의 3x3 입문서까지 지금 확인해보자. 대학농구 선수의 3x3 도전기 건국대 농구부가 쓰는 3x3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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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역전을 꿈꿨으나... 추격으로 마무리된 전반기 마지막 승부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신촌/글 김유나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작일(29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희대학교 농구부(이하 경희대)와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78-87로 패배했다. U-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 연세대는 경희대를 상대로 막판까지 추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끝내 역전에는 실패하며 78-87로 시즌 7패째를 떠안았다. 경기 초반 흐름은 분명 연세대의 것이었다. 김승우(체육교육학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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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코트 위 빈틈에는 내가 있다! 전반기 마무리를 승리로 이끈 심주언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어제(29일) 고려대학교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건국대를 79-64로 꺾고 승리했다. 전승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올해 조금은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고려대였지만, 상반기의 마지막을 5연승과 함께 승리로 장식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기대를 더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17득점을 올린 심주언(체교24, G)의 활약이 돋보였고, 그의 뜨거운 3점슛과 완벽한 위치 선정이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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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 경희대전 9점 차 패배···1학기 여정의 마침표를 찍다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9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경희대학교 농구부(이하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78-87로 패배했다. 이로써 연세대는 시즌 7패라는 뼈아픈 성적을 얻게 됐다.연세대 선발 라인업이병엽(스응산25)-이주영(체교23)-김승우(체교24)-이해솔(체교23)-홍상민(체교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1쿼터 ‘연세대 20-22 경희대’ : 빠른 트랜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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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광주여대 농구부 여대부 - 김태훈 감독편
[KUSF 고민지] [KSUF=광주/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그 두 가지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제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함께 발을 맞춰 걷는 지도자가 있다. ‘보드 위 이중생활 광주여대편’의 두 번째 페이지는 그들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김태훈 감독의 이야기다. 때로는 엄격한 스승으로, 때로는 인생의 멘토로 코트와 캠퍼스를 모두 책임지는 감독의 시선을 통해, 광주여대 농구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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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성균관대]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이 모이면 생기는 일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 1학년 신입생 김민재, 정시후, 채현태, 한주혁이다. 이들은 6월 12일, 성균관대학교 수성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직접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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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농구부가 연애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솔로지옥 vs 나는솔로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만약 동국대 농구부 선수들이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어떤 캐릭터일까?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솔로지옥 VS 나는솔로' 매칭을 준비했다. 플러팅 장인부터 필동 프린스까지, 뚜렷한 개성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료 선수들과 팬, 관계자들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자. 동국대 농구부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의 활약만큼이나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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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연승 질주에 불붙은 화력” 성균관대, 연세대 상대 완승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 경기에서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에 91-76으로 승리를 거뒀다. 성균관대는 이번 시즌 연세대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상대 전적 무패를 완성했다. 이관우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성균관대는 조직력으로 또 한 번 승리를 거두며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3cm, F), 구인교(194cm, F),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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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99득점 폭발' 중앙대, 단국대 제압하며 리그 단독 선두
[블루가디언 양경준] [BLUE GUARDIAN = 글 양경준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6월 26일(금) 오후 4시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단국대를 99-65로 꺾고 압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중앙대는 12승 1패를 기록하며 U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고찬유-원건-김두진-서정구 단국대 BEST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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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프로구단 스카우터가 주목한 대학야구 올스타는?
[KUSF 이세현] [KUSF=대전/이세현 기자] KBO 10개 구단은 물론 MLB 구단 관계자들까지 주목하는 무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지난 6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되었다. ‘Game of the Dr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교·대학 각 24명씩, 총 48명의 선수가 꿈을 향한 그라운드에 섰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 무대를 향한 중요한 관문인 만큼 KBO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기량을 면밀히 점검했다. 수많은 유망주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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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연세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연세대학교 농구부 2학년, 구승채·위진석·이병엽·장혁준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세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구승채 (F, 3) 위진석 (C, 14) 이병엽 (G, 9) 장혁준 (F, 11)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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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부 리그에서 건국대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 건국대 허은
[KUSF 강서현] [KUSF=충주/강서현 기자] 2부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건국대학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선수가 있다. 허은은 낯선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팀에 녹아들며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농구 인생부터 2부 리그 대학에서 건국대로 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26시즌을 향한 각오를 허은에게 들어봤다. <허은 프로필>생년월일 2004. 10. 22신장/포지션 180cm, 가드학과/학년 응용화학과 4학년 출신학교 삼광초-용산중-광신방예고 # 허은의 농구 인생 돌아보기-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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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역습에 휘청이는 수비력, 성균관대전에서 되풀이된 아쉬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5일(목)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76-91, 15점 차로 패배했다. 지난 5월 6일에 있었던 성균관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얻었던 씁쓸한 패배를 다시 되풀이한 연세대다. 경기 내내 연세대는 시종일관 끌려다니는 흐름이었다. 1쿼터부터 양 팀은 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득점을 주고받았지만, 성균관대의 속공을 저지하지 못하며 점차 리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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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76-91로 성균관대에 패배한 연세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신촌/글 김유나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5일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에 76-91로 패배했다.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 26)-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이해솔(체교 23)-홍상민(체교 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19-28 성균관대’: 추격해라 연세대! 팁오프 이후 경기 첫 공격권을 가져간 것은 연세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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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광주여대 농구부 여대부 - 선수편
[KUSF 고민지] [KSUF=광주/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 이중생활의 세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광주여대 여자농구팀이다. 광주여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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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나 0n년생 농구분데 천안오면 농구보고 맛집 간다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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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성균관대]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이 모이면 생기는 일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 1학년 신입생 김민재, 정시후, 채현태, 한주혁이다. 이들은 6월 12일, 성균관대학교 수성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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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지만 시험기간입니다...! 대학농구 선수로 구성된 3x3 국가대표팀의 기말 인터뷰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어느덧 종강이 찾아온 대학가. 전부 대학농구 선수로 구성된 3x3 국가대표팀도 기말고사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한창 시험 기간이던 6월 셋째 주, 14일에 진행된 KBA 프라임리그 3차에서 우승을 차지한 Team Korea. 구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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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입니다” 팀 코리아, 프라임리그 세 번째 우승
[KUSF 허유지] [KUSF=고양/허유지 기자] 대학생 국가대표로 구성된 Team KOREA(이하 팀 코리아)가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팀 코리아는 이번 대회까지 전 경기 승리를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프라임리그 정상을 지켰다. (팀 코리아가 경기 전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허유지 기자)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한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3차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프라임리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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