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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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라이벌' 동국대에 80-64 대승!...건국대 김태균, "우리는 항상 악착같이 뛰는 팀이기에 지지 않을 자신 있다"
[KAPTAiN 권보련] 하이파이브를 건네는 건국대 김태균(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김태균이 건국대 2승에 힘을 보탰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6시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김태균(185cm, G)이 23득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U-리그가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로 약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경기를 재개했다. 휴식기 이후 건국대 첫 상대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동국대학교다. 건국대는 리그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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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브레이크 기간에 무슨 일이? 건국대, '라이벌' 동국대 상대로 80-64 승리
[KAPTAiN 강서현] 이창현에게 조언을 건네는 건국대 여찬영(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건국대가 라이벌 동국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긴 라이벌 역사를 갖고 있는 두 팀이 26년도에 처음 만났다. 현재 동국대는 3승 5패로 6위에 안착해 있다. 반면, 건국대는 1승 5패로 리그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동국대는 유정원-김상윤의 쌍포와 우성희-장찬의 내곽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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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포인트 가드를 찾아서 제 1편-동국대 한재혁
[KUSF 강서현] [KUSF=필동/강서현 기자] 포인트 가드는 경기를 조율하는 '야전 사령관'이다. 만화 슬램덩크에서는 포인트 가드를 '코트 위의 감독'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포인트 가드들이 숨어 있을까. 한편, 현대 농구에서 포인트가드의 역할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공격을 조율하는 것을 넘어, 직접 득점을 만들어내고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요구받는다. 한재혁 역시 이러한 유형의 선수다. 인터뷰에서도 "공격과 패스를 모두 할 줄 아는 포인트가드가 되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달 9일 명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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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화력 폭발, 시즌 첫 90점대 돌파" 성균관대, 한양대 격파하며 6연승 질주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2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에 92-65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앞서 나갔던 성균관대는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전반을 큰 점수 차로 마무리했고, 그 기세를 경기 끝까지 이어갔다. 이관우(180cm, G)와 이제원(194cm, F)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시즌 첫 90점 이상 경기를 완성하며 성균관대는 개막 이후 무패 6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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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가비지 타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글 박하늬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SPORTS KU DB / KBL 제공] 농구는 빠른 흐름으로 진행되는 스포츠인 만큼 몇 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판도를 뒤집을 수도, 예상치 못한 흥미진진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승패가 결정됐다고 판단될 정도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의 경우, 남은 시간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때로는 지루한 시간, 또 때로는 새로운 기회의 시간이라고도 불리는 ‘가비지 타임’을 SPORTS KU와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보자. 가비지 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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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따로 또 같이, 고려대 농구 가족을 소개합니다!
[SPORTS KU 황예림]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KBL, 이도윤 본인 제공] 농구는 타고난 유전자의 뒷받침이 필요하다.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 등 유전적인 요소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는 종목 중 하나가 농구이다. 때문인지 농구계에는 유독 부자 혹은 형제, 남매가 모두 농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SPORTS KU와 함께 고려대의 농구 가족들을 만나보자. 달보다 반짝일 고려대 성골 문정현, 문유현 형제[문정현 프로필]이름 문정현생년월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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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즌 4패 수렁에 빠진 연세대, 부진을 딛어야 할 타이밍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작일(21일)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78-84로 패배했다. 정규리그 4패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일어난 사상 초유의 일이다. 전반전의 연세대는 훌륭했다. 중앙대의 압박 수비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을 보여줬다. 특히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김승우(체교24)가 슈터의 존재감을 보여줬고, 위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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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상백배 대학대표팀이 써내려간 반전 드라마! 연습경기부터 우승까지 전과정 돌아보기
[KUSF 강서현] [KUSF=충주/강서현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에서 2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전만 해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대표팀은 결과로 우려를 뒤집었다. 연습부터 경기까지 이어진 모든 과정 속에는 선수단의 성장과 예상 밖의 케미스트리가 있었다. 우승까지 이어진 대표팀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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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신촌 독수리 잔치에 찬물을 끼얹은 중앙대, 연세대를 84-78으로 격파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5월 21일(목)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연세대를 상대로 84-78로 승리했다. 최근 제49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를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 서지우와 고찬유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되는 가운데 전통 강호 연세대와의 경기가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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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승부, 결국 중앙대에 6점 차로 패한 연세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신촌/글 김지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학교 농구부(이하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78-84로 패배했다. 연세대는 2달만에 시즌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26)-이주영(체교23)-김승우(체교24)-구승채(체교25)-홍상민(체교23)(*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30-19 중앙대’ : 초반부터 분위기를 휘어잡다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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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중앙대전 압승의 비밀병기 김정현다니엘, “고려대의 자리 되찾겠다”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던 김정현다니엘(체교24, F)은 1~4쿼터에 교체 출전할 때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 연속 삼점슛을 터트리며 승리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가져왔다.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김정현다니엘의 존재감은 코트 위 어느 선수보다도 선명했다. 경기 후 김정현다니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 1차전 패배는 김정현다니엘에게도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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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삼점슛 5개 쾅! 중앙대 제압한 양종윤, 이제는 태극마크 달고 이상백배로
[SPORTS KU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어제(7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가 중앙대학교를 80-55로 꺾고 승리했다. 지난 중앙대와의 1차전에서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던 고려대는 철저한 준비 끝에 완승을 거뒀고, 그 중심에는 이번 시즌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한 양종윤(체교25, G)이 있었다. 양종윤은 21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고려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양종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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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줄 알았는데… 동국대의 ‘시크릿 가든’ 유정원의 반전 매력-동국대학교 유정원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필동/표소연 기자] 요즘 동국대학교의 경기를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바로 동국대학교 가드 유정원이다. 이전 시즌까지는 평균 득점 4점대를 머물렀던 그는 이번 시즌 평균 20점대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기량을 만개했다. 이처럼 코트 위에서는 누구보다 존재감이 크지만, 그 관심에 비해 유정원에 대해 알려진 정보는 많지 않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지금까지 숨겨졌던 유정원의 매력을 들여다보았다.조용한데 웃기고, 웃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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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다시 한번 태극마크 단 연세대 이주영·김승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발탁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김승우(체교 24)가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이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으로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4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주영과 김승우는 해당 국가대표 엔트리에 오르며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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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마실까? 선수들이 직접 고른 최애픽부터 밸런스 게임까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운동량이 늘어나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이온음료를 찾는 수요도 함께 늘고 있지만, 다양한 제품 속에서 어떤 음료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매일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는 운동선수들은 어떤 이온음료를 선호할까? 대학농구 선수들에게 평소 운동량, 최애 이온음료 등을 직접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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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선생님이 되다! -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의 교생 일기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는 선수들이 대부분 체육교육학과에 재학하며, 4학년이 되면 교생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연세대 선수들은 코트를 떠나 교생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과 특별한 한 달을 보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이 선수로서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학생들과 쌓았던 소중한 추억을 담았다. 이 기사를 읽는 팬들에게는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함께 한 학생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려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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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베테랑 코치의 품격' 건국대 문혁주 코치, 또 다시 우승 트로피 가져오다
[KAPTAiN 김진희]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이상백배 우승을 함께 이끈 문혁주 코치가 소감을 밝혔다.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 대표 농구대회(구 이상백배) 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건국대학교 문혁주 코치가 우승을 함께했다. 이번 이상백배에서 한국 대학 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3차전에서는 64-76으로 패했지만 최종스코어 2승 1패로 이상백배를 마쳤다. 문혁주 코치의 대표팀 코치 발탁은 이번이 다섯 번째였다. 문혁주 코치가 코치로 나선 다섯 차례 대회 중 네 차례를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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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건국대 백경, 이상백배 우승컵 들고 복귀..."리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KAPTAIN 김민서]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백경이 일본에서 우승컵과 함께 돌아왔다. 건국대학교 농구부 백경(190cm, F)이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남자대학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6년 연속 우승을 일궈낸 남자대학대표팀이다. 백경은 대회 직전 건국대를 대표해 나가는 만큼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3차전에 선발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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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남자대학대표팀, 3차전서 일본에 64-76 패...6년 연속 우승으로 대회 마무리
[KAPTAiN 윤민지]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3차전서 패하며 전승 우승 도전을 마쳤다. 남자대학대표팀이 17일 14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 3차전에서 64-76으로 패했다. 한국 대학대표팀(이하 한국)이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이미 우승을 확정했다. 2016년 이후 첫 전승 우승에 도전했지만 3차전에서 일본 대학대표팀(이하 일본)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일본의 3점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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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80-55, 14개의 3점을 꽂아넣으며 중앙대전 설욕에 성공한 고려대!
[SPORTS KU 김동건,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김동건,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7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전에서 고려대학교가 80-55로 승리했다. 전반부터 뜨거운 슛감을 자랑한 고려대는 3점 30개 시도 중 14개를 성공하며 지난 중앙대전 뼈아픈 패배를 되갚아줬다. 초반에 가져온 분위기를 놓치지 않은 고려대는 시즌 팀 최다 득점인 80점을 기록하며 완승을 거뒀다. 1Q: 25-14, 뜨거운 슛감을 보여주며 앞서가는 고려대! 고려대는 유민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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