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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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무득점 2연패' 건국대, 배재대에 0-4 패배...이성환 감독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진 무기력한 경기였다"
[KAPTAiN 윤민지] 하프타임에 선수들에게 이동하는 이성환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경기 직후 결과에 대해 무거운 입장을 밝혔다.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4일 11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에 0-4로 패했다.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1라운드 선문대전에서 패했지만 그래도 경기력이나 선수들이 하려는 모습들을 좋게 평가했다"라며 "2라운드는 승리를 가져와야 했기 때문에 선수들하고 준비 많이 했는데 오늘 경기력이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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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배재대에 0-4 패...건국대 황승준 "다음 경기는 이번보다 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KAPTAiN 윤민지] 공 위치 확인하는 건국대 황승준(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황승준이 경기 직후 아쉬움을 표했다.건국대학교가 24일 11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에 0-4로 졌다.경기 종료 직후 황승준(15, FW)은 "모든 선수가 더운데 열심히 뛰었는데 좋은 결과 가지지 못해서 아쉽다"라며 "다음 경기 더 잘 준비하겠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건국대는 지난 1라운드 선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선문대전 직후 코칭스태프가 말씀하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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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개막전서 아쉬운 패배...건국대, 배재대 원정에서 첫승 도전
[KAPTAiN 김재원]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배재대와 만난다.건국대학교가 24일 15시 배재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2라운드에서 배재대학교와 맞붙는다. 아쉬운 개막전, 보완점을 확인한 건국대건국대는 지난 17일 선문대학교와의 개막전에서 0-2로 패배하며 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선문대는 지난해 권역 우승과 주요 대회 우승을 기록한 강팀이었다.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됐던 만큼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흐름이 이어졌다.건국대는 4-3-3 포메이션을 내세워 수비 안정과 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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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라운드에 몰아칠 뜨거운 바람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스포츠에서 '루키'의 등장은 언제나 설렘을 동반한다. 예측 불가능한 패기와 기존의 구도를 뒤흔드는 균열, 그 파괴적인 에너지가 주는 쾌감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대학축구판에 도전장을 내민 루키가 있다. 창단 첫 전국대회에서 화려한 데뷔를 알리며 대학축구판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주인공, 바로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다. 지금부터 무서운 기세로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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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헤더 골로 팀 승리를 견인한 장원규, “약속된 플레이로 인한 승리”
[ARMAS 홍예윤] [아르마스=남양주에코랜드축구장 / 글=홍예윤,사진=김민지,이선우] 광운대학교는 지난 24일, 남양주 에코랜드 축구장에서 경민대와의 U리그 개막전을 가졌다. 광운대는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활기찬 출발을 했다. 장원규는 거침없는 공격으로 후반 25분 헤더 골을 기록하며 개막전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장원규는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에 대해서 “시즌 첫 경기인만큼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한 만큼의 경기력은 선보이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팀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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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광운대, 경민대 밀집 수비 뚫고 1-0 승… 개막전 승리
[ARMAS 심동현] [아르마스=남양주에코랜드축구장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이선우]광운대학교는 24일, U리그 2권역 개막전에서 경민대학교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선발라인업]광운대학교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민승찬, 김서진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규민, 김준승, 신태항, 이승용이 나섰다. 김은겸, 노주혁, 장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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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밌다, 축구 용어 톺아보기 !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축구는 단순히 공을 주고받는 경기를 넘어 포지션의 역할과 경기장 구조, 그리고 다양한 반칙 상황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흐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 익숙하지 않다면 중계 속 장면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포지션별 움직임이나 축구장 라인에 따른 판정, 파울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들은 경기의 맥락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포지션 소개를 시작으로 축구장 라인과 파울, 그리고 중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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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돌아보기] U리그1 득점왕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당신은 축구에서 어떤 순간을 가장 짜릿하게 느끼는가. 아마도 골이 터지는 순간일 것이다. 관중의 함성과 함께 경기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득점은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이 되곤 한다.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가 17일 개막하면서 득점왕 경쟁도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지난 시즌 뜨거운 발끝을 자랑했던 각 권역 득점왕들을 돌아본다.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올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은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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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문대에 아쉽게 패한 건국대...이성환 감독, "준비 많이 했는데 패하게 되어 아쉽다"
[KAPTAiN 김은비] 하프타임 때 경기 운영 구상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첫 라운드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0-2로 패배했다. 경기 직후 이성환 감독은 "춘계연맹전 이후에 충분한 시간이 있어서 리그 첫 경기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선수들도 열심히 해줬는데 결과적으로 패하게 되어 좀 많이 아쉬운 경기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는 지난 시즌 U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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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준비한 부분 60%만 나왔다' 건국대, 선문대에 0-2 패...신희강 "다음 경기에서는 오늘 했던 실수들 최대한 줄이겠다"
[KAPTAiN 윤민지] 침착하게 패스하는 건국대 신희강(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건국대학교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선문대학교에 0-2로 졌다. 신희강(26, DF)은 경기 종료 후 아쉬웠던 부분을 짚으며 다음 경기를 정조준했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2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16강에서 마쳤다. 당시 이성환 감독은 "동계 훈련 때 좋았던 점들을 실전에서 많이 보여주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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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버티던 수비, 끝내 흔들렸다...개막전서 선문대에 0-2 패배
[KAPTAiN 손영선] 상대 움직임을 체크하며 전진하는 건국대 김슬찬(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학교가 선문대학교를 상대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개막전에서 선문대에 0-2로 패배했다. 개막전부터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 건국대는 지난 시즌 U리그 5권역 1위였던 선문대를 상대로 2026시즌 첫 경기에 나섰다. 선문대는 지난해 약속의 땅 통영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한 강팀이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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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첫 단추부터 관건...건국대, 선문대 상대로 개막전 맞이
[KAPTAiN 김은비] 사진=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건국대가 26시즌 출발을 알린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17일 15시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잔디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1라운드에서 선문대학교와 맞붙는다. 아쉬운 성적표와 우승의 기억, 건국대가 지나온 1년 건국대 축구부가 새로운 시즌 출발선에 섰다. 지난 시즌 건국대는 2승 3무 5패로 권역 5위에 머물렀다. 수치상으로는 분명 아쉬운 성적표다. 하지만 시즌 전체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결과만으로 평가하기에는 남는 점도 분명히 있었다. 개막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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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1ROUND 수원대전 MOM 권태성 인터뷰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지난 4월 17일(금)에 열린 수원대학교(이하 수원대)와의 2026 대학축구 U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멀티골을 기록한 권태성이 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되었다. 동점골과 쐐기골을 터뜨리며 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아주대학교의 푸른 심장 권태성을 경기 후 직접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 Q. MOM으로 선정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늘 U리그 개막전이었는데, MOM으로 선정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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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아주대, 개막전서 짜릿한 역전승...3-1로 수원대 제압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아주대 인조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1라운드 경기에서 수원대학교(이하 수원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전반 권태성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에는 강건의 역전골과 권태성의 멀티골이 이어지며 경기의 판도를 뒤집었다. 이로써 아주대는 리그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 선발 라인업 (4-2-3-1)이병건 김우서 조영민 김남준 노영찬 이규택 최희수(C) 강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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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오는 대학축구!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캠퍼스에 벚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꽃과 함께 어김없이 돌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대학축구 U리그다.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났지만, 17일 개막과 함께 경기장에도 봄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경기 관람과 함께 경기장 주변 봄꽃 명소를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 서울 내 대학축구 U리그 경기장은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 동국대학교 효창운동장, 서울대학교 종합운동장, 숭실대학교 대운동장, 연세대학교 대운동장으로 총 다섯 곳이다. 서울에 위치한 다섯 개 경기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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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개막전 완승을 거둔 연세대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신촌/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강지인 기자]오늘(17일), 연세대 인조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숭실대학교 축구부(이하 숭실대)를 상대로 2-0로 승리하면서 U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김정인 김슬기 최지웅 이정빈DF 신동환 이승민 강민서 강진엽GK 김현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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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1 승격 사이버한국외대 축구부, 봄을 담은 선수들의 플레이리스트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는 최근 U리그1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며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만들어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 축구 무대 속에서도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와 끈끈한 팀워크로 한 걸음씩 나아간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결과를 넘어 과정 속에서 의미를 쌓아가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축구부. 팀의 경기 안팎의 모습과 함께, 주목해야 할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선수들이 직접 추천한 봄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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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 강건·서현우 인터뷰… “이번 시즌 꼭 우승하겠습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캠퍼스에는 화사한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운동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U-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이 분주히 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대학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신입생 선수들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경쟁을 마주한 이들은, 설렘과 긴장 속에서도 자신만의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가운데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새 얼굴 강건, 서현우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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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판, 2026 대학축구 U리그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어느덧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이 다가왔다. 올해 U리그는 승강제가 폐지되고 스플릿 리그제가 도입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다. 복잡한 변화를 KUSF 기자단이 정리했다. 새롭게 시작된 U리그는 오늘 4월 17일 (금) 각 학교의 홈 구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다. 개편된 U리그가 대학축구계에 어떤 변화를 불어올 지 함께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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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프리뷰] 개편된 U리그, 2권역 속 광운대의 현실적 위치는?
[ARMAS 심동현] [아르마스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2026년 대학축구 U리그 개막이 임박했다. 운영 방식 개편으로 리그 전반에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광운대가 속한 2권역 역시 팀 간 전력 구도에 관심이 모인다. 각 팀 전력을 개괄하고, 그 속에서 광운대의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짚어본다. 올해 U리그는 운영방식과 권역 편성에 있어 큰 변화를 맞이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승강제를 실시하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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