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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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박주하, 그녀가 전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최근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무대까지 밟으며 활약했던 대경대학교의 새내기, 박주하(20, FW) 선수를 만났다.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특급 공격수지만, 그 외롭고 차가운 승부의 세계 위에서 그녀를 지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박주하 선수가 자신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묵직한 고백을 들어보자. PART 1.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의 존재 가족으로 인해 꿈을 꾸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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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빵투어 오셨나요? 한남대 축구 경기까지 보고 가세요!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대전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빵’이다. 성심당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빵 투어는 이제 하나의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빵투어, 오직 빵만 사고 떠나기엔 어딘가 아쉽다. 빵투어 일정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한남대학교 축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한남대 축구부 선수들이 추천한 최애 빵집에서 빵을 고르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코스. 대전을 더 알차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한남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은 매 경기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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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5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전 루틴과 징크스를 주제로, 그라운드 위에서의 집중력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습관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음악 감상부터 기도까지, 4개 대학 7명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시간을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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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규모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를 꿈꾸다.' 제3회 에스카라컵 총괄, 성균관대 ESKARA 회장 이재승을 만나다.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2026년도 여름, ‘2026 제3회 수도권대학축구동아리대회 성균관대 ESKARA CUP’’(이하 에스카라컵)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에스카라컵은 성균관대 축구동아리 ESKARA가 주최 주관하며,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수도권 소재 순수 대학축구동아리 2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모든 경기는 수원시 내 잔디구장에서 이루어진다. 2025년 첫 포문을 연 에스카라컵은 단기간에 성장하며, 현재 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의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에스카라컵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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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동국대학교 No.10 정민수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현재 U리그 1권역에서 1위의 자리를 계속 노리는 다크호스 팀이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하는 팀, 바로 동국대학교이다 지금 동국대학교의 주장 정민수 선수를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선수단을 이끄는 주장의 무게는 정말 무겁다. 경기장에 찾아서 그 무게를 짊어지고 한 해 팀을 이끌어 가는 주장에게 묵묵히 박수를 보내주는 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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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2)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앞서 공개된 1편이 축구선수 김건희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다루었다면 이번 2편은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 즉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녹색 그라운드 위를 벗어난 스무 살 새내기 김건희의 삶 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숭실대 스탠드를 가득 채워주는 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더없이 촉촉한 아들이자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스윗한 공격수. 알면 알수록 깊이를 더하는 인간 김건희의 내밀한 서사를 아카이브의 두 번째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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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그라운드 위의 설계도 '포메이션' 편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구 중계를 보다가 '4-4-2', '4-2-3-1'과 같은 숫자를 들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단순한 숫자 나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감독의 전략과 팀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오랜 친구처럼 축구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 '축마고우' 첫 번째 편에서는 축구 전술의 기본 뼈대가 되는 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본다. * ST 스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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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The last of the real ones - 엘로레이팅으로 최후의 승자 가려내기 -
[SPORTS KU 신예봄] #Elo Rating System이란? Elo Rating System(이하 엘로 레이팅)은 아르파드 엘뢰(Árpád Élő) 박사가 체스 등의 2인제 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의 실력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점수 측정 방식이다. 엘로 레이팅은 고정된 점수 체계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성과가 일정한 패턴을 따르며 평균이 플레이어의 실력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 실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한다는 가정을 따른다. 체스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된 방식이지만, 현대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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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추격 의지 보여준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이성환 감독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경기 종료 후 벤치로 가는 이성환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이성환 감독이 1점차 패배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리그 상황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고 패배도 많았다. 한남대가 강팀이긴 하지만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고 선수들도 열심히 해줬다"라며 "경기력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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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배.. 김슬찬 "열심히 준비하고 잘 따라갔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득점 후 세레머니하는 김슬찬(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김슬찬이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이날 김슬찬(29, MF)은 후반 시작 직후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하며 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슬찬은 "한남대 상대로 수비적으로 많이 준비하면서 이후 역습으로 나가는 부분을 연습했다"라며 "팀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이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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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필요한 건국대, 한남대 원정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KAPTAiN 배재용]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5라운드에서 한남대와 맞붙는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한다. 결정력 아쉬움 속 승부처 놓쳤다건국대는 지난 8일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강호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 가운데 단국대가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갔다. 건국대는 촘촘한 수비 라인과 빠른 전환으로 맞섰다. 건국대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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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쓰라린 아픔 딛고 다시 일어서야 할 때’ 성균관대, 경기대에 1-7 대패
[에스카카_유현선] [ESKAKA=유현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2일, 경기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4권역 네 번째 경기에서 경기대학교 축구부(이하 경기대)를 상대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발휘했으나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공수의 균형을 노렸다. 촘촘한 중원 장악과 측면 활용을 통해 경기대의 흐름을 끊어내겠다는 전략이었다. 그러나 경기 초반부터 상대의 강한 압박과 몸싸움이 이어지며 경기는 치열한 흐름으로 전개됐다. 전반 2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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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1)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대학 축구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의 ‘매력 아카이브’에 저장된 플레이어가 있다. 뛰어난 기량으로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축구단의 ‘no.84’ 김건희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매서운 공격 엔진으로, 피치 밖에서는 특유의 친근함으로 대학 축구 팬들의 마음에 침투하고 있는 김건희. 그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이 담긴 이야기들을 단독 인터뷰를 통해 열어보았다. 강의실에서는 동기들과 함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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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아주대, 명지대와 1-1 무승부... 선두 등극은 아쉽게 불발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명지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5라운드에서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권태성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아주대는 경기 막판까지 거센 공세를 펼쳤으나, 끝내 역전골을 터뜨리지 못하며 3권역 선두 등극은 아쉽게 불발됐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이민영] ● 선발 라인업 (4-2-3-1)이승민한정우(C) 서유성 조민규권태성 이규택김태윤 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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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8점차 클린시트 승리의 주역 김현, 장현빈 인터뷰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의정부/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22일)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가 직동근린공원에서 열린 경민대학교 축구부(이하 경민대)와의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5R, 이번 시즌 첫번째 어웨이 경기를 8-0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원정 스타트를 알렸다 연세대는 지난 강서대학교 축구부와의 경기에서 측면을 바꾼 스쿼드를 들고 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비로는 김동화(체교 25)과 강진엽(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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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장하민 해트트릭' 8-0으로 승리한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의정부/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오늘(22일) 직동근린공원에서 펼처진 2026 대학축구 U리그 (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경민대학교 축구부(이하 경민대)를 상대로 8-0 승리를 거두면서 5연승을 거뒀다.위험한 전반 초반을 잘 넘긴 연세대, 전반 4골을 기록하며 골 폭격! 연세대는 이번 경기 새로운 선수들의 합을 맞춰봤다. 4-4-2 포메이션으로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비로는 김동화(체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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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8득점' 5연승을 달성하는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의정부/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22일), 직동근린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5R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첫 원정경기에서 경민대학교 축구부(이하 경민대)를 상대로 8-0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달성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정희승 박준혁 최지웅 강성주DF 김동화 송수형 박경택 강진엽GK 김현연세대는 이번에도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김현(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이 꼈고, 양쪽 측면 수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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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축구부 : 그들의 뜨거운 도전을 응원하는 이유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학생 선수들의 학습권을 보장', 나아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 대한민국 대학스포츠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출발한 U-리그의 핵심 취지는 명확하다. 그리고 여기 이 취지의 중심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공부하는 축구부'의 상징, 서울대학교 축구부가 있다. 서울대학교 축구부는 엘리트와 아마추어, 출신에 상관없이 축구에 열정만 있다면 서울대학교 학생 누구에게나 그 기회가 열려있다. 따라서 다른 대학의 팀들과 달리 엘리트 체육을 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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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치열한 승부의 세계, 우리에겐 든든한 가족이 있다”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치열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도 선수들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언제나 변함없이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가족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는 부모님과 매일 땀방울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동료들. 이들이 있기에 선수들은 오늘도 힘차게 달릴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늘 곁을 지켜준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속에 담아둔 따뜻한 인사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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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수원대 축구부, 연성대전 2:0 승리…시즌 첫 승으로 분위기 반전
[SUWINNER 임지영] [글_SUWINNER_임지영 / 사진_SUWINNER_조성은] 수원대학교 축구부가 2026 대학축구 U리그에서 값진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수원대학교 축구부는 지난 5월 15일 반송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경기에서 경기연성대학교를 상대로 2:0 승리를 기록했다. 연이은 무승부로 아쉬움을 남겼던 수원대는 이날 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와 집중력 있는 공격을 바탕으로 무실점 승리를 완성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수원대는 상대의 흐름을 차단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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