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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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입생이라고? 경민대 배터리의 위기를 탈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면, 포수는 같은 팀원 중 유일하게 투수와 마주하고 있다. 야구에서 '배터리'는 흔히 투수와 포수의 조합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배터리'라는 단어는 야구에서 더욱 널리 통용되고 있다.그리고 여기, 대학리그 첫 등판에서부터 함께 1사 만루의 위기를 탈출해낸 배터리가 있다.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 신입생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이다.8회 말, 한 점 앞선 1사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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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시즌 첫 선발 등판한 김다운, 5이닝 6K 무실점으로 성대 타선 잠재웠다!
[KAPTAiN 전현민] 경기 전 몸을 푸는 김다운(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김다운이 상대 타자를 압도했다.건국대학교는 20일 15시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를 상대로 3-0 승을 거뒀다.김다운(16)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이닝 1피안타 3 4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김다운은 "올해 첫 선발 등판이라 처음엔 조금 긴장했다. 다행히 포수 (윤)현우가 리드를 잘 해주고 배터리 합도 잘 맞아서 경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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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치열한 투수전 끝에 성균관대전 3-0 승리
[KAPTAiN 전현민] 홈에 들어온 이언과 이중권을 반기는 건국대 덕아웃(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가 약속의 8회를 만들었다.건국대학교가 20일 15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에 3-0으로 이겼다.건국대는 앞선 신안산대학교전에서 3-6으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이날 경기에선 1, 2차전과 달리 마운드가 무너졌다. 선발로 전승우(9)가 마운드를 밟았다. 전승우는 한국사이버외대를 상대로 4이닝 무피안타 6K를 기록하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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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5.1이닝 8K 무실점 김인우와 3안타 2득점 이지원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20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한국관광대학교 야구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A조 경기에서 9-4 승리를 거뒀다. 시스붐바가 불펜 투수로 등판해 5.1이닝 동안 8K 무실점 피칭을 완성한 김인우(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와 3안타를 기록하며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은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김인우와 일문일답. 김인우 - 5.1이닝 2피안타 2사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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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승 끊긴 건국대, 성균관대 상대로 반등 노린다
[KAPTAiN 배재용]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반등에 나선다건국대학교가 20일 오후 3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를 상대한다. 사사구와 득점권 침묵, 흐름 놓친 건국대 건국대는 지난 15일 신안산대학교를 상대로 3-6으로 패배했다. 이날 건국대는 경기 초반부터 실점하면서 선취점을 허용했다. 이후 추격에 나섰지만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졌다. 선발 전승우(9)가 경기 초반 실점을 허용하면서 2회를 마치지 못하고 1.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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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큰 아쉬움 표한 이범주 감독, "다음 경기엔 분명한 변화 있을 것"
[kAPTAiN 전현민] 마운드 방문 후 내려오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이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건국대학교가 15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상대해 3-6으로 졌다.이범주 감독은 "만족할 만한 점이 없다. 만약 이겼다해도 아쉬운 경기다"라며 경기 총평을 남겼다. 신안산대전에서 건국대는 무실점으로 끝낸 앞선 두 경기와 다르게 대량 실점했다. 4사구 개수가 훨씬 늘었고 와일드 피치도 여러 차례 범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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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멀티히트 기록하며 무안타 깬 정민준, "다음 경기는 승리하겠다"
[KAPTAiN 전현민] 경기 전 훈련 중인 정민준(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정민준이 아쉬움을 표했다.건국대학교가 15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개최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상대로 3-6 패배를 맛봤다.정민준(7)은 이날 3번 타자 3루수로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후 만난 그는 "찬스도 많았고 충분히 잡을 수 있는 경기였는데 중요한 순간에 점수를 내지 못한 점이 굉장한 아쉬움으로 남는다"라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건국대는 지난 시즌 신안산대와 맞붙은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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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지난 시즌 설욕은 물거품...건국대, 신안산대전 3-6 패
[KAPTAiN 전현민] 이닝 교체 시간에 파이팅을 불어넣는 건국대 야수진(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처음으로 고배를 삼켰다.건국대학교가 15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만나 3-6으로 패했다.건국대는 앞선 1, 2차전을 모두 3-0으로 이겼다. 투수진이 힘을 내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1차전 선발로 나온 김세연(21)과 2차전 선발 투수였던 전승우(9)가 좋은 피칭을 선보였으며 불펜으로 등판한 권현민(1), 김다운(16), 황우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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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공민서 홈런 릴레이.. 고려대 완벽한 출발
[KUSF 전예주] [KUSF=신월/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B조 고려대가 4월 10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인하대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5-2로 승리를 거뒀다.1회초, 4학년 박세훈의 시즌 첫 홈런을 시작으로 3학년 공민서의 투런포까지 이어지며 단숨에 5득점. 초반 흐름을 잡은 고려대가 기선을 제압했다. 고려대의 집중력은 타선에서만 빛난 것이 아니었다. 선발투수 정원진은 5이닝 1실점 6탈삼진으로 인하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이어 등판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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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한국관광대전, 비 내리는 환경에서도 집중력을 보여주며 9-4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오늘(20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한국관광대학교 야구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A조 경기에서 연세대가 9-4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도 선취점을 가져간 연세대는 경기 중반 동점을 허용했지만 다시 리드를 찾아오며 U-리그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석승민 R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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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2026 첫 승’ 중앙대, 서울대에 11-1로 U리그 개막전 콜드게임 승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이성현 수습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4월 14일(화) 9시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개막전에서 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를 만나 콜드게임으로 5회 만에 개막 첫 승을 거두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DH 임승호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3B 김병헌6 C 조국7 CF 이준서8 LF 유채운9 2B 김한결SP 이승재 1회 초, 선발투수 이승재가 올라와 상대 팀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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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믿음을 주는 투수 김태양과 팀의 든든한 버팀목 김동주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오늘(15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12-8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U-리그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스붐바는 오늘 승리의 주역, 4.2이닝 무실점 피칭을 펼친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연세대 공격의 구심점인 주장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를 만나봤다. 다음은 김태양과 일문일답. 김태양 - 4.2이닝 3피안타 2사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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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성균관대전, 두 번의 빅이닝을 만들며 12-8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15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경기에서 12-8 승리를 거두며 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초반 연이어 빅이닝을 만들었지만 상대에게 많은 실점을 허용하며 어렵게 끌어간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긴 연세대였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석승민 RF7. 김민석 1B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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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건국대, 신안산대전에서 3연승을 향한 도전 이어간다!
[KAPTAiN 최하영]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 최하영 기자] 건국대가 3연승을 노린다.건국대학교가 15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상대한다. 굳건한 마운드와 철통 수비를 자랑하는 건국대 건국대는 지난 8일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건국대는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와 타자들의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연승에 성공했다. 선발 전승우(9)는 경기 초반 흔들림이 있었지만 위기를 넘긴 뒤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불펜진도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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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이제는 어엿한 베테랑 투수, 김동환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어제(13일) 오전 9시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숨 막히는 투수전의 양상 속에서 팀에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선발투수 김동환(체교23)의 활약이었다. 김동환은 지난해 5월 13일 U리그 장안대전에서도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오늘은 개막 후 첫 선발 등판해 작년보다 더 긴 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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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명품 투수진’ 철벽의 호랑이 마운드, 경희대에 1–0으로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어제(13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의 6이닝 무실점 호투 속, 계투진의 투구 또한 빛나며 한 점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1회 초, 개막 후 2연승을 노리는 고려대는 마운드에 김동환(체교23)을 올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집어넣었지만, 전수완(경희대23)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았다. 다만, 후속 타자들에게 존 위주의 승부를 펼쳐,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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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개막전 첫 홈런의 주인공, 박세훈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이신성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4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뒀다. 개막전의 분위기는 1회 말 순식간에 좌측 펜스를 훌쩍 넘기는 시원한 홈런으로 고려대로 넘어왔다. 해당 홈런의 주인공이자 승리의 도화선이 된 박세훈(체교22) 선수를 만나봤다. 26시즌의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박세훈 선수에게 소감을 묻자, “작년에 부상으로 유급을 하게 됐는데, 작년부터 차근차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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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5년 연속 U리그 개막전 승리”,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이신성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4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 승리했다. 지난 시즌 유일한 패배를 안겨줬던 인하대를 상대로 26 시즌 개막전 승리를 일궈낸 고려대 야구부의 김지훈(체교92) 감독을 만나봤다. 어제 경기의 승리로 5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이룬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투수로 나선 정원진(체교23)이랑 홍주환(체교24), 그리고 (박)경도(25)가 잘 던져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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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지난 시즌 패배의 설욕 성공, 고려대 인하대 상대로 개막전 5-2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3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로 승리했다. 1회부터 몰아친 타선과 안정적인 투구가 조화를 이루며 고려대는 5년 연속 U리그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1회 초, 고려대는 정원진(체교23)이 선발투수로 등판해, 인하대의 리드오프 강성현(인하대23)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2아웃 상황, 이민준(인하대25)이 안타를 때려내며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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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윤승현, 5이닝 79구 3피안타 2K 무실점으로 마운드 지배… 단국대 콜드승의 주역!
[웅담 정혜민] [웅담=보은/정혜민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초반부터 완벽한 투타 조화를 선보이며 신성대학교를 상대로 13-0 콜드승을 거두며 시즌 2승을 이어나간다.웅담은 이날 5이닝 79구 3피안타 2K 무실점을 기록하며 콜드승을 이끈 선발투수 윤승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윤승현은 “4학년 시즌 첫 경기였는데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고, 팀이 승리해 기쁘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선발투수로 나선 윤승현은 “슬라이더에 안정감이 있어 직구 위주의 투구를 많이 준비했다”라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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