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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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리뷰] 단국대 야구부의 멈추지 않는 도전… 2026 시즌 향해 출격
[웅담 이원준, 임성림] [웅담 = 이원준, 임성림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단국대는 제59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준우승,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 예선 무패로 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준준결승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단국대는 취약 포지션을 보완하고 전력을 재정비하며 다시 한번 정상을 향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2026 시즌 단국대에는 7명의 신입생과 3명의 편입생이 합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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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글러브만 보면 선수를 알 수 있다! 야구 글러브의 모든 것
[SPORTS KU 서은률] # 야구 글러브란? 경기에서 사용하는 야구공은 매우 단단하며 날아오는 속도 역시 빠르기 때문에 맨손으로 잡으려 할 경우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특히나 포수의 경우 글러브가 없다면 투수들이 던지는 빠른 공을 잡아낼 수 없다. 그렇기에 선수들의 부상을 막고 공을 쉽게 잡아내기 위해 야구에서 글러브가 등장했다. 야구 초창기에는 단순히 손을 보호하기 위한 장갑의 형태에 가까웠다. 이후 선수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빨라진 공의 속도와 큰 변화 각에 대응하기 위해 점차 크기가 커지고 포지션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면서 오늘날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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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푸른 그라운드 위 어두운 그림자, 부상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그라운드 위 선수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플레이로 본인의 하루를 증명한다. 하나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들인 노력의 크기를 대변하듯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선 누구보다 빛나 보인다. 그런데, 이러한 반짝임을 시기하듯 항상 선수 곁을 맴도는 존재가 있다. 바로 부상이다. 부상은 내일을 준비하는 겨울에도, 시즌이 움트는 봄, 가장 가슴 뜨거운 여름, 진정한 승자를 가리는 가을에도…. 계절을 가리지 않고 틈틈이 기회를 노린다. 단순 기량 저하뿐만 아니라 선수 생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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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콜드승을 이끈 주역, 마운드의 박서준과 타석의 박현후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2일,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와의 개막전에서 12-1 콜드승을 거뒀다. 승리 직후, 5.2이닝 동안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킨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과 첫 결승타의 주인공 박현후(1B, 2학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박서준 Q. 오랜만에 등판해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신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A. 먼저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저 말고 다른 타자들도 그렇고 모두 다 잘해서 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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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막강 타선 앞세운 성균관대, 개막전 12-1 콜드승으로 첫 승!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11점 차 콜드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회 초,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은 사이버외대 정현우-김동욱-강민욱 세 타자를 우익수 뜬공, 삼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7구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1회 말 사이버외대 투수 최성원을 상대로 1사 상황에서 이시헌(2B, 3학년)이 안타를 때려냈다. 이어 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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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김세연 호투+도루 7개' 건국대, 장안대전에서 3-0 무실점 승리! 승장 이범주 감독
[KAPTAiN 강서현] 투수 교체를 지시하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이범주 감독이 투수진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이범주 감독이 건국대학교 야구부가 3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장안대학교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건국대는 동계훈련에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지난 해 1학년임에도 경기를 소화했던 김은혁, 이종혁이 이제 팀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투수 중심 야구를 예고한 이범주 감독이다. 두터운 투수진들을 중심으로 어떤 야구를 펼칠지 기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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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화려한 복귀 서막 알린 김세연, '6이닝 6K 무실점' 활약하며 승리투수 달성!
[KAPTAiN 전현민]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김세연이 호투했다. 건국대학교가 3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장안대학교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김세연(21)은 이날 선발투수로 출장해 6이닝 79구 1피안타 1 4사구 6K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후 그는 "올 시즌 첫 경기라서 좀 긴장했는데 그래도 첫 단추를 잘 맞춘 거 같아 다행이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김세연은 1회부터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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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공식 복귀전 맹활약' 건국대 포수 윤현우, "자신 있게 쳤는데"... 건국대는 3-0 무실점 승리
[KAPTAiN 강서현] 마운드를 바로보는 윤현우(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윤현우가 공수 양면에서 빛났다. 건국대학교 야구부가 3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장안대학교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포수 마스크를 쓴 윤현우(52)는 3타석 1안타로 활약했다. 바쁜 겨울방학을 보낸 건국대다.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에 매진한 이후 부산 윈터리그에 참여해 전력을 확인했다. 개강 이후 연습 경기로 경기력을 끌어올린 건국대다. 한편, 장안대는 KT 위즈 2군 감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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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개막전부터 승리의 신호탄 쏘아 올린 건국대, 장안대전 3-0 승
[KAPTAiN 전현민] 경기 후 단체 사진을 찍는 건국대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건국대학교가 3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1차전 장안대학교전에서 3-0으로 이겼다. 건국대는 올 시즌 A조에 편성됐다. A조 첫 상대로 만난 장안대는 2024년 창단된 야구부로 지난해 U-리그에서 단 하나의 승리도 거두지 못했다. 전력은 건국대가 한 수 위로 예상됐으나 방심은 결코 금물이었다. 건국대는 지난 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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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 3월호] 다시 찾아온 봄, 이제는 다른 위치에서 - 야구부 이상호 수비 인스트럭터 코치 인터뷰 -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글 이수민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 인스타그램 @2sango_ 제공] 지난해, 고려대 야구부는 탄탄한 내야 수비와 상대 투수를 흔들어 내는 주력을 자랑하는 팀으로 거듭나게 됐다. 그 과정을 뒷받침하는 감독과 코치진들의 노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수비와 주루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종종 고마운 마음을 전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상호(강릉영동대09) 코치. 2024년 9월부터 인터뷰에서 이름을 드러낸 이상호 코치는 고려대학교의 수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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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신안산대전, 연세대 1선발 강민구와 노련한 플레이어 이충헌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이천/글 손혜령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오늘(2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전에서 신안산대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12-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시스붐바는 위력투로 상대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던 강민구와 3타점 경기를 펼친 이충헌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강민구와 일문일답. 강민구 - 4이닝 57구 2피안타 3사사구 6K 무실점Q. 오늘 경기 승리 소감 부탁합니다.A. 오늘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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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개막전 신안산대전, 빅이닝과 함께 완성한 12-0 콜드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2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신안산대학교 야구부와의 경기에서 12-0 승리를 거뒀다. 따듯한 날씨에 펼쳐진 개막전, 뜨거운 타선의 힘으로 대승을 만들어낸 연세대였다. 연세대학교 선발 명단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이충헌 R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강민구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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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새 시즌 출발선에 선 건국대...장안대 상대 개막전 치른다
[KAPTAiN 윤민지]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개막전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가 3일 오후 12시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개막전서 장안대학교와 맞붙는다. 건국대는 올 시즌 A조에 편성됐다. 같은 조에는 연세대, 용인예술과학대, 사이버한국외대, 김포대, 장안대, 한국골프대, 동원대, 건국대, 한국관광대, 성균관대, 제주관광대, 신안산대가 속했다. A조 경기는 신월야구장,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 목동종합운동장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상위 6개 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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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3월호] 팀을 위해 치고 달리는 건국인 – KIA 타이거즈 이창진
[KAPTAiN 배재용] 제작=김도연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3월 한 달간 프로 무대에서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KAPTAiN이 그들의 활약상을 정리했다. 이창진, ‘시범경기 팀 내 외야수 타율 2위’로 활약하다 KIA 타이거즈(이하 KIA) 외야수 이창진이 시범 경기에서 활약하며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이어 그는 2026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개막전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범호 감독은 개막날 경기 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창진 선수의 선발 배경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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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2026년, 다시 시작된 호랑이들의 붉은 도전의 시간 -2026 시즌 고려대 야구부 PREVIEW-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SPORTS KU DB / 인스타그램 @b0oss_27, @h.b.b_zip, @biginning_hi, @s.nchive, @baseballneverbetrays, @won.clowood, @to.my.yxuth, KBSA 제공] 3월, 야구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개막의 날이 다가왔다. 야구 선수들은 비시즌 기간 동안 지난 시즌을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갈고 닦으며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그렇게 다시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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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새로운 시즌, 성균관대 야구부가 끝내 도달하고 싶은 곳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5시즌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로 어렵게 시작했던 KUSF U-리그 정규 경기에서 왕중왕전 준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노력과 투지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성균관대는 신입 선수 8명을 영입하고 김종우를 주장으로 선출하며 팀에 변화를 맞이했다. 많은 것이 새로워진 지금, ESKAKA가 성균관대 야구부를 직접 만나 다가오는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 김종우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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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성대 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이연수 감독이 써 내려갈 26번째 이야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는 대학 야구에서 꾸준히 강자로 언급되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6년째 사령탑으로 자리를 지키는 이연수 감독이 서 있다. 성균관대 야구부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 매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이유에 감독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학 야구 400승을 기록하며 팀으로서도 이연수 감독 개인으로서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야구의 매력을 보여주는 성균관대 야구부. 개막을 앞두고 감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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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선수 겸 기록원출신 기자가 전하는 알면 더 즐거운 야구, 데이터 보는 법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야구는 데이터를 통해 경기를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스포츠’다. 하지만 데이터 용어나 스코어를 어려워하는 팬들도 많다. 현 야구 동아리 매니저로 활동하며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느꼈기에, 일본에서 선수와 기록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을 알면 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이에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OPS, 자책점 등 주요 데이터 용어와 함께 투수와 타자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지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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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 [출처] [동아리] “기백 있게, 끝까지” 승부를 뒤집는 수원대학교
[KUSF 박소정] ▲기백 회장단이 서로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본인 제공) [KUSF=박소정 기자]대학 야구동아리 중에서도 꾸준한 대회 출전과 안정적인 성과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팀이 있다. 각종 교외 대회는 물론 KUSF 클럽 챔피언십 등 여러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수원대학교 야구동아리 ‘기백’이다. 수원대학교 기백은 2017년에 창단된 야구동아리로, ‘기백 있게 야구 경기를 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해왔다. 실력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끈끈한 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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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탐구생활] ep.1 U-리그 파헤치기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KBO리그와 더불어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또한 오는 3월 3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사에서는 프로야구만큼 흥미진진하고 승리욕이 넘치는 U-리그의 기본 정보부터, KBO리그의 팬이라면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대학야구만의 규정까지 KUSF 대학야구 U-리그의 모든 것을 샅샅이 파헤쳐 보았다.1. U-리그 기본정보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관하는 U-리그의 정식 명칭은 KUSF 대학야구 U-리그로 올해 총 50개 대학이 참가한다. 2.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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