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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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6 홍익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익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홍익대 스쿼드 3. 2026 U-리그 일정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충청권)에 배정된 홍익대는 4월 3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유원대와의 개막전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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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만 해서는 끝낼 수 없어!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MV | 拝啓、少年よ(친애하는 소년이여)-Hump Back
[KUSF 최예원] (사진=최예원 기자) [KUSF=대전/최예원 기자] 푸른 그라운드 위,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을 향해 달리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시간이 다시 한 번 펼쳐졌다.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뮤직비디오는 Hump Back의 「친애하는 소년이여」가 전하는 청춘을 바탕으로 승패보다 오래 남는 땀과 눈빛, 그리고 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선수들의 순간을 담아냈다. 마운드와 타석, 더그아웃과 관중석을 오가는 장면들은 대학야구가 가진 미완의 열정과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청춘이란 결국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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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팽팽한 긴장감 속 명품 투수전 고려대, 건국대에 1-0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낮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8회까지 이어진 명품 투수전과 이닝을 정리하는 결정적인 수비로 점차 분위기를 가져오던 고려대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선취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1회 초, 이정진(체교25)의 사구 출루와 폭투로 2사 3루의 찬스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이후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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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충격 영봉패, 고려대 상대로 마감한 전승 행진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 오늘(24일)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고려대에 0-3으로 패하며 지난해 정기 연고전 이후 이어오던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9번의 기회 중 단 한 번의 삼자범퇴, 아슬아슬 무실점 마운드오늘 연세대의 선발투수는 지난 2년간 정기 연고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강민구(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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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전 0-3, 타선의 침묵으로 시즌 첫 패배의 쓴맛...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24일) 10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야구장에서 펴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를 만나 올 시즌 첫 비정기 연고전을 치렀다. 경기 초반부터 흔들린 마운드와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한 타선으로 인해 연세대는 고려대에 영봉패를 당했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조장현 CF3. 이지원 2B 4. 성현호 LF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박민욱 3B8. 제승하 SS9. 김태성 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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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사이버외대전 5이닝 무실점 김태양과 4안타 경기 이충헌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오늘(23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야구장(이하 목동)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6-0 승리를 거뒀다. 주전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의 내복사근 부상 이탈로 인해, 1학년 김태성(스응산 26)이 공식 경기에서 처음으로 포수 마스크를 썼다. 시스붐바는 김태성과 환상적인 배터리 호흡을 선보이며 5이닝 무실점 피칭을 펼친 김태양, 그리고 2루타와 3루타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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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명품 투수전을 이끈 선발 투수, '4.2이닝 무실점' 김범근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숨 막히는 투수전의 양상 속에서 팀에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4.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선발투수 김범근(체교23)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경기 초반에는 볼넷이 많이 나와 어려웠으나, 맞춰 잡자고 생각하니 잘 던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그는 81구를 던지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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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1년 만의 리매치, 사이버외대전 6-0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오늘(23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와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사이버외대를 만난 연세대는 올해도 승리를 챙기며 서울시 대표에 한 걸음 다가갔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성현호 LF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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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팀 득점을 책임지는 리드오프, ‘4타점 3득점’ 진현제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의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한 오늘 경기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4타점 3득점으로 총 17점 중 7점을 올린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초반 1회에 실점이 있어서 타자들이 더 집중하고자 했고, 그렇게 마지막까지 집중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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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산뜻한 출발! 고려대, 서울대 상대로 17-3 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 승리를 거뒀다. 타자들의 뜨거운 타격감을 앞세우며 서울시 대표 선발전 첫 경기를 깔끔한 승리로 장식했다. 1회 초, 선발투수로 등판한 오훈택(체교26)이 선두타자와 잇따른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다소 불안하게 시작했다. 이후 번트안타까지 내주며 무사 만루의 위기에 빠졌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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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선후배의 올스타전 만남! 권희재 X 노민혁 인터뷰 (+출근길 브이로그)
[KUSF 정유나] [KUSF=대전/정유나 기자] 지난 8일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특별한 선후배의 만남이 이뤄졌다. 마산용마고 출신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권희재와 마산용마고등학교 노민혁이 인터뷰를 통해 올스타전 무대에 선 소감과 경기 후기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창 시절 내내 같은 학교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두 선수는, 서로가 기억하는 학창 시절의 모습과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올스타 선수로 선정된 소감과 경기 중 인상 깊었던 순간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현장의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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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을 꾸는 청춘들의 등장곡 Playlist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호랑이 군단의 멋쟁이 신사였던 이종범은 그들의 영원한 7번으로 남았고, 전준우가 타석에 들어서면 사직야구장에 울려퍼지는 휘파람 소리는 부산 전체를 들썩이게 만든다. 지난해 신인상의 영광을 안은 안현민의 등장을 알리는 트럼펫 소리는 수원화성의 성벽을 너머 대한민국의 희망을 알렸다.이제는 하나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프로야구선수의 등장곡.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며 '프로야구선수'라는 꿈을 좇는 청춘들은 앞으로 어떤 등장곡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까? 대학야구선수들이 직접 고른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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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야구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우리를 보게 하라 (ft.덕아웃 현장캠)
[KUSF 최예원] (사진=최예원 기자) [KUSF=대전/최예원 기자] 야구선수에게 유니폼은 단순한 경기복이 아니다. 자신이 속한 팀을 증명하고, 함께 땀 흘린 시간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이름이다. 그러나 이날만큼은 유니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바로 프로 진출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달려온 선수들의 시간이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있었지만, 품고 있는 꿈만큼은 같았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야구 올스타전에 나선 고교·대학 선수들은 서로 다른 팀, 서로 다른 무대에서 성장해왔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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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5 대학올스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GAME OF THE DREAM" 꿈의 무대의 주인공, 대학올스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코치진 배번 2. 2026 대학올스타 스쿼드 3. 경기 결과2026년 6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제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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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로그] 올스타? 접수하고 왔습니다! : 현빈의 올스타전 브이로그
[KUSF 정유나] [KUSF=대전/정유나 기자] 지난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전국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무대 뒤에는 선수들만의 또 다른 이야기가 있었다. 대덕대학교 현빈 선수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전날 소집 현장부터 경기 준비 과정, 라커룸 분위기, 퇴근길까지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팬들이 쉽게 볼 수 없었던 올스타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현빈 선수의 시선으로 따라가 본다. 빈이로그는 경기 결과나 플레이 장면에만 집중하지 않고 선수들의 준비 과정과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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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특집] 대학야구 선수들의 등장곡 PICK
[KUSF 황희원] [KUSF=대전/황희원 기자]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무대인 동시에 선수들의 개성과 매력을 팬들에게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해 출전 선수들에게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등장곡을 직접 물어봤다. 대학야구 선수들이 선택한 등장곡 플레이리스트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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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꿈을 향해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
[KUSF 박시현] [KUSF=대전/박시현 기자] 그 어떠한 것보다 야구에 나의 모든것을 걸었다! 한화이글스에서 이 대회를 주최한지 어느덧 4회째이다. 그것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바로 별들의 무대이다. 1년에 단 한번뿐인 이 자리에 선정된 대학팀 24명의 반짝이는 주인공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까? 홈런레이스부터 기념구 전달식,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이번 올스타전을 대표하여 청주고등학교 2년 선후배인 청주고 강인규, 대덕대 현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대학팀 선수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줬으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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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톺아보기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GAME OF THE DREAM" 2026년 6월 8일 (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제 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 이번 기사에서는 그 꿈의 무대인 올스타전 하이라이트와 무대를 빛낸 선수들의 인터뷰까지 톺아보려 한다. "GAME OF THE DREAM" 이번 기사에서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꿈의 무대"의 조명이 되어 무대와 그 무대의 주인공인 선수들을 조명해 보았다. 프로야구만큼, 어쩌면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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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올스타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김동주·조영우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대전/글 손혜령 기자, 사진 손혜령 기자]지난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하 올스타전)이 개최됐다.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의 사령탑 덕수고등학교 야구부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고교 올스타와 23세 이하 대표팀의 수장인 성균관대학교 야구부 이연수 감독이 지휘하는 대학 올스타가 맞붙은 이날 경기에는 KBO 10개 구단은 물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2개 팀, 일본프로야구(NPB) 2개 팀의 스카우트들이 참석해 유망주들의 기량에 주목했다. 연세대학교 야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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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이글스배 올스타전 선발 김도윤, 프로 진출 향한 당찬 포부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수습기자, 사진 이수정, 최태은 수습기자] ‘아마추어 야구 최고의 축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중앙대학교 김도윤이 대학 올스타팀의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경기 시작에 앞서 만난 김도윤은 올스타전 출전 소감과 함께 프로 진출을 향한 각오와 목표를 밝혔다. 충청도에서 중·고교 시절을 보낸 김도윤에게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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