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야구] ‘2026 첫 승’ 중앙대, 서울대에 11-1로 U리그 개막전 콜드게임 승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이성현 수습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4월 14일(화) 9시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개막전에서 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를 만나 콜드게임으로 5회 만에 개막 첫 승을 거두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DH 임승호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3B 김병헌6 C 조국7 CF 이준서8 LF 유채운9 2B 김한결SP 이승재 1회 초, 선발투수 이승재가 올라와 상대 팀 리드..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믿음을 주는 투수 김태양과 팀의 든든한 버팀목 김동주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오늘(15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12-8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며 U-리그 3연승을 달리게 됐다. 시스붐바는 오늘 승리의 주역, 4.2이닝 무실점 피칭을 펼친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연세대 공격의 구심점인 주장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를 만나봤다. 다음은 김태양과 일문일답. 김태양 - 4.2이닝 3피안타 2사사구..
-
[U-리그 프리뷰] 건국대, 신안산대전에서 3연승을 향한 도전 이어간다!
[KAPTAiN 최하영]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 최하영 기자] 건국대가 3연승을 노린다.건국대학교가 15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3차전에서 신안산대학교를 상대한다. 굳건한 마운드와 철통 수비를 자랑하는 건국대 건국대는 지난 8일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건국대는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와 타자들의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연승에 성공했다. 선발 전승우(9)는 경기 초반 흔들림이 있었지만 위기를 넘긴 뒤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어 불펜진도 안정적인..
-
[U리그] 이제는 어엿한 베테랑 투수, 김동환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어제(13일) 오전 9시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숨 막히는 투수전의 양상 속에서 팀에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선발투수 김동환(체교23)의 활약이었다. 김동환은 지난해 5월 13일 U리그 장안대전에서도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오늘은 개막 후 첫 선발 등판해 작년보다 더 긴 이닝을..
-
[U리그] ‘명품 투수진’ 철벽의 호랑이 마운드, 경희대에 1–0으로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어제(13일) 오전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의 6이닝 무실점 호투 속, 계투진의 투구 또한 빛나며 한 점의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1회 초, 개막 후 2연승을 노리는 고려대는 마운드에 김동환(체교23)을 올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집어넣었지만, 전수완(경희대23)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았다. 다만, 후속 타자들에게 존 위주의 승부를 펼쳐, 좌..
-
[U리그] 개막전 첫 홈런의 주인공, 박세훈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이신성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4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뒀다. 개막전의 분위기는 1회 말 순식간에 좌측 펜스를 훌쩍 넘기는 시원한 홈런으로 고려대로 넘어왔다. 해당 홈런의 주인공이자 승리의 도화선이 된 박세훈(체교22) 선수를 만나봤다. 26시즌의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박세훈 선수에게 소감을 묻자, “작년에 부상으로 유급을 하게 됐는데, 작년부터 차근차근 준비..
-
[U리그] “5년 연속 U리그 개막전 승리”,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이신성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4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 승리했다. 지난 시즌 유일한 패배를 안겨줬던 인하대를 상대로 26 시즌 개막전 승리를 일궈낸 고려대 야구부의 김지훈(체교92) 감독을 만나봤다. 어제 경기의 승리로 5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이룬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투수로 나선 정원진(체교23)이랑 홍주환(체교24), 그리고 (박)경도(25)가 잘 던져줘서 이..
-
[U리그] 지난 시즌 패배의 설욕 성공, 고려대 인하대 상대로 개막전 5-2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신월 야구공원/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지난 10일 오후 3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인하대를 상대로 5-2로 승리했다. 1회부터 몰아친 타선과 안정적인 투구가 조화를 이루며 고려대는 5년 연속 U리그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1회 초, 고려대는 정원진(체교23)이 선발투수로 등판해, 인하대의 리드오프 강성현(인하대23)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2아웃 상황, 이민준(인하대25)이 안타를 때려내며 출루..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윤승현, 5이닝 79구 3피안타 2K 무실점으로 마운드 지배… 단국대 콜드승의 주역!
[웅담 정혜민] [웅담=보은/정혜민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초반부터 완벽한 투타 조화를 선보이며 신성대학교를 상대로 13-0 콜드승을 거두며 시즌 2승을 이어나간다.웅담은 이날 5이닝 79구 3피안타 2K 무실점을 기록하며 콜드승을 이끈 선발투수 윤승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윤승현은 “4학년 시즌 첫 경기였는데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고, 팀이 승리해 기쁘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선발투수로 나선 윤승현은 “슬라이더에 안정감이 있어 직구 위주의 투구를 많이 준비했다”라며 경..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단국대, ‘13점 폭발’... 신성대 상대로 시즌 첫 콜드승
[웅담 정혜민] [웅담 = 보은/정혜민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신성대학교(이하 신성대)를 13-0으로 꺾으며 시즌 첫 콜드승을 기록했다. 단국대는 10일(금) 15시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신성대를 상대로 13-0 콜드승을 거두며 연승을 이어갔다. 당초 9일(목) 유원대학교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날 경기가 두 번째 경기로 치러졌다. 이날 단국대는 신경헌(SS)-박성배(2B)-정지성(RF)-곽성..
-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 | 대학야구 선수들의 취미
[KUSF 최예원] (사진=선수 본인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최근 'B주류초대석'이라는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허키 시바세키와 김민경이 대화를 나누다가 나온 말이 화제다. 바로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이다. (사진=머니그라피 'B주류초대석') 이는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남들과 다른 의견과 시선을 가지고 있는 소위 ‘비주류’를 호소하고, 그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비주류’에 해당하는 대학야구 선수들을 찾아보았다. 그들은 어떤 독특한 취미를 가..
-
[2026 U-리그] 신안산대와 혈투 끝에 아쉬운 역전패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7일 신월 야구장에서 치른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신안산대 야구부(이하 신안산대)를 상대로 3-7 스코어를 기록하며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1회 초 선발로 나선 이현욱(P, 4학년)은 신안산대 세 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성균관대의 공격이 시작된 1회 말, 리드오프 조준(SS, 4학년)이 볼넷 출루에 ..
-
[U-리그] '투수 강국' 구상하는 이범주 감독, "더욱 세밀한 야구를 하겠다"
[KAPTAiN 전현민] 타자에게 피드백하는 이범주 감독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은 보다 강력한 건국대를 원한다.건국대학교는 8일 9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2차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경기 후 만난 이범주 감독은 "야수가 활약해주길 기대했는데 아쉽다. 날씨도 아직 춥고 야수들이 슬로우 스타터 느낌이라 투수들이 당분간 경기를 책임져야 할 거 같다"라며 총평을 남겼다.이날 건국대 선발투수로 전승우(9)가 등판했다. 전승우는 4이닝..
-
[U-리그] 몸을 날린 호수비 펼친 이종혁 "수비는 그대로, 타격은 더 분발하겠다"
[KAPTAiN 전현민] 득점 후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이종혁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종혁이 집중력 있는 수비를 선보였다.건국대학교가 8일 9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2차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만나 3-0으로 이겼다.이종혁(53)은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입학 당시 내야수였으나 지난 시즌 외야 공백을 채우기 위해 포지션을 변경했다.이종혁은 경기 후 "이겨서 기분이 좋다. 투수는 잘 던지고 야수는 수비를 잘 해서 좋은 경기한 거 같다"라며 소감을..
-
[U-리그] 단단한 마운드 앞세운 건국대, 철통수비 선보이며 사이버외대전 3-0 승리
[KAPTAiN 전현민] 경기 전 화이팅을 외치는 야수진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건국대가 연승 가도를 달린다.건국대학교가 8일 9시 신월 야구공원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2차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상대로 3-0 승을 거뒀다.건국대는 지난 3일 개막전에서 장안대학교에게 3-0으로 이겼다. 김세연을 필두로 한 투수진이 굳건한 마운드를 자랑하며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김세연이 6이닝 1피안타 1 4사구 6K 무실점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황우영과 김다운이 각각 2이닝, 1이닝을 ..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2이닝 5K 김인우와 4타점 3득점의 중심타자 이정현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신월/글, 사진 김아현 기자]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7일)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에서 12-0 승리를 거두며 U-리그 연승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시스붐바는 오랜만에 선발 등판해 2이닝 5K 무실점을 기록한 김인우(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와 투런 홈런 포함 3개의 장타를 때려낸 이정현(체교 2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김인우와 일문일답.김인우 - 2이닝 27구 1피안타 무4사구 5K 무실점Q. 먼저 오늘 경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A. 오늘 ..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제주관광대전, 승리의 봄바람을 타고 12-0 대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신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7일) 신월야구장에서 펼쳐진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12-0 승리를 거뒀다. 또 한번 콜드승을 거두며 U-리그 연승을 적기 시작한 연세대였다.연세대학교 선발 명단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이충헌 R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김인우선구안과 콘택트, 철벽 마운드로 이어가는 승리의 기운 ..
-
[SPORTS KU 2026년 3월호] 수비의 심장: 유격수의 모든 것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기자, 사진 SPORTS KU DB] "깡!" 날카로운 타격음과 함께 내야를 가르는 타구, 내야 수비의 중심에는 언제나 유격수가 있다. 찰나의 판단으로 경기의 흐름을 결정짓는 유격수의 움직임은 현대 야구 전술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다이아몬드 위 가장 역동적인 플레이어, 유격수에 대해 SPORTS KU와 함께 알아보자. 유격수의 탄생:shortstop 그리고 遊擊 오늘날 다이아몬드의 중심에서 내야 수비를 진두지휘하는 유격수는 야구 초창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포지션이다. 1840년..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목표는 전승 우승” 공수 맹활약, 승리의 중심에 선 히어로 정지성!
[웅담 박수빈A] [웅담=보은/박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지난 2일(금)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 첫 경기에서 청운대학교(이하 청운대)를 상대로 7-2 승리를 거뒀다.단국대는 안정적인 수비와 폭발적인 타격을 앞세워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이날 웅담은 4타수 2안타(HR 1)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한 승리의 히어로 정지성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정지성은 “경기 중반까지 어려움을 겪었지만, 끝까지 모두가 집중한 덕분에 시즌 첫 ..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단국대, 청운대 7-2 제압… 시즌 첫 승 신고
[웅담 정혜민] [웅담 = 보은/정혜민 기자]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가 청운대학교(이하 청운대)를 상대로개막전에서 승리하며 시즌 첫 승리를 알렸다. 단국대는 2일(목) 12시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 청운대를 7-2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단국대는 신경헌(3B)-정지성(RF)-박성배(2B)-곽성준(1B)-전태현(DH)-이기욱(C)-이지원(LF)-윤채원(SS)-최재영(CF)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선발투수로 조범규가 등판..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