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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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우석대전, 안갯속처럼 어수선한 흐름에도 원팀의 집중력으로 11-3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오늘(17일) 12시,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G조 조별 예선 경기가 펼쳐졌다. 우석대학교 야구부(이하 우석대)를 상대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는 11-3으로 승리를 거두며 예선 3연승을 달렸다. 어려운 경기 흐름에도 하나가 돼 공격적인 야구를 이어가 챙긴 의미 있는 승리였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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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전반기 활약! 대학리그 출신 선수는 누구일까?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목적지로 가는 길은 오로지 하나 뿐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이미 갈고 닦인 길을 걷는다면 더없이 편하겠지만, 누군가는 자신이 나아갈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만 한다. 그러나 결국 도착한 곳이 같다면, 그 여정에는 우열이 없다. 드래프트 실패 후 떠난 대학리그라는 여정 속에서, 다섯 명의 청춘은 저마다의 길을 개척하며 끊임없이 달렸다.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확신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정해진 길도 없었지만 그들의 발걸음은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았다. 본 기사에선 저마다의 길을 걷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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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성균관대, 대덕대 상대로 무더위를 날리는 콜드승
[에스카카_전서빈] [ESKAKA=전서빈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5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대덕대학교 야구부(이하 대덕대)를 상대로 11-4 콜드승을 만들어냈다. 1회 초, 성균관대는 선발투수 정기주(P, 3학년)를 마운드에 올렸다. 정기주는 선두타자 최우석에게 좌월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후 김도훈에게 볼넷을 내줘 무사 1루 위기를 맞았지만, 전원진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김지웅에게 다시 볼넷을 허용했으나 박세민을 병살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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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성균관대의 필승 카드 박세열, 정교한 타격의 이시헌·김민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10일 성균관대가 보은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원광대에 9-2 콜드승을 거두었다. 구원 등판하여 5.2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보여준 박세열(P, 2학년)을 만나보았다. 또한 4타수 3안타를 때려내며 선취점에 이어 팀이 필요할 때마다 추가점을 책임진 이시헌(2B, 3학년)과 김민재(SS, 2학년)의 얘기도 들어보았다. # 박세열1. 오늘 경기 소감 부탁드려요.A. 제가 좀 급하게 올라가게 되었는데 그 이닝을 잘 막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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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파죽지세의 성균관대, 원광대에 대회 2연속 콜드승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0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원광대학교 야구부(이하 원광대)를 상대로 세 번의 빅이닝을 만들어내며 9-2로 8회 콜드승을 거두었다. 1회 초 성균관대의 공격은 삼자범퇴로 끝났다. 2회 초 원아웃 이후 김준우(RF, 4학년)가 안타를 치며 기회를 잡았다. 폭투로 2루까지 진루한 상황에서 김한구(3B, 3학년)가 타구를 우측 담장 앞으로 보내며 태그업에 성공했다.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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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철벽 마운드 고려대, 여주대에 4-1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16일) 오전 9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 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3차전에서 고려대가 여주대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탄탄한 투수진과 기회를 놓치지 않는 타격이 합쳐져 기분 좋은 연승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 1회 초, 여주대는 조성용(여주대25)이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진현제(체교24)가 공을 잘 골라내며 끈질기게 승부했으나,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이어진 두 타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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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리아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세계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학야구 대표팀
[KUSF 허유지] [KUSF=대전/허유지 기자] 대한민국 대학야구 대표팀이 세계무대를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 대표팀은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야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올해 새로이 창설된 세계대학야구 챔피언십은 미국 야구협회(USA BASEBALL), 대만 야구협회, 일본 전일본대학야구연맹이 주도하는 대학야구 국제대회다. 대한민국은 이번 첫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초청받아 참가하게 됐다. 이 대회는 202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8년 일본에서 개최를 이어가며, 매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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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번 대회 첫 승’ 중앙대, 경일대에 8-1 콜드게임 승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김다온 수습기자]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15일(수) 15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G조 세 번째 경기에서 경일대학교(이하 경일대)를 8-1로 꺾으며 이번 대회 첫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CF 이준서2 C 조국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3B 임승호6 RF 이승헌7 DH 한우주8 2B 김한결9 LF 유채운SP 변관호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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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ABBA 인터뷰(1)] 클챔에~서 누가 우승했~게 |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야구(남) 중부 우승, THE FINALS 준우승의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대학스포츠를 선도하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올해도 대학 동아리 스포츠 대회인 'KUSF 클럽챔피언십'을 개최하였다. 지난 7월 9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야구(남) 중부예선이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 막을 올렸다. 작년 KUSF 클럽챔피언십 2025에선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ABBA HUSKIES(이하 ABBA)가 우승을 차지했다. 중부지역 우승자로 THE FINALS에 진출하였으며, THE FINALS에서는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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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7 한양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양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한양대 스쿼드3. 2026 U-리그 일정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B조(중부권)에 배정된 한양대는 4월 10일 신월야구장에서 강릉영동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6월 5일 여주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026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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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고려대의 새로운 해결사, ‘끝내기 안타 포함 5타수 3안타’ 한규혁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12일) 오후 12시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9-8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무려 8점차를 뒤집어버린 고려대 타선의 무서운 후반 집중력이 돋보이는 경기였다. 그 중, 대역전승의 마침표를 찍은 해결사 한규혁(체교24)을 만나봤다. 이번 경기에 대해, 한규혁은 “부상으로 쉬다가 오랜만에 출전을 하다보니 경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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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승리를 이끄는 배터리! 5이닝 6K 무실점 김태양과 멀티히트 안방마님 김동주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오늘(1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펼쳐진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G조 예선,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경일대학교 야구부(이하 경일대)을 8-0으로 완파하며 7회 콜드승을 달성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선발투수로 나서 5이닝 동안 상대 타선을 단 한 개의 피안타로 막아내고 6K 무실점 호투를 기록한 에이스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부상에서 복귀해 멀티히트 포함 전타석 출루와 함께 7이닝 동안 연세대의 안방을 지킨 주장 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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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역전승' 고려대, 경민대에 9-8 승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12일) 오후 12시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2차전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9-8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마운드가 흔들리며 1-8로 끌려갔지만, 마운드의 집중력과 타선의 폭발력이 합쳐져 짜릿한 역전승을 이뤄내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1회 초, 고려대 마운드에는 김동환(체교23)이 올랐다. 내야안타와 사구를 내주며 맞이한 1사 1, 2루의 위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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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비도 더위도 막을 수 없는 연세대의 연승행진, 경일대전 8-0 콜드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오늘(1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경일대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8-0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시 연승가도에 올랐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조장현 C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김태양타자일순 7득점 빅이닝으로 만드는 연세대의 승리 공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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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동아대에 3-7 패…한 점씩 추격했지만 격차 좁히지 못해
[블루가디언 최태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10일(금) 15시 보은스포츠파크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3-7로 패배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DH 이승헌 2 RF 유채운 3 LF 한우주 4 1B 왕지훈 5 3B 임승호 6 CF 이준서 7 SS 김태현 8 CF 조국 9 2B 박제현 SP 김정환 1회 초 중앙대는 세 타자가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삼자범퇴로 공격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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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From Intuition to Analytics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 현대의 스포츠 중 선수의 능력을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와 발전을 이룬 종목은 무엇일까? 바로 야구이다. 140km/h 초반에 머물던 평균 직구 구속은 이제 150km/h를 바라보게 됐으며, 현대 투수의 대부분은 150km/h 이상의 직구를 던질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한국인의 골격과 근질은 바뀌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변화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야구에 데이터 및 생체역학, 물리학을 통한 분석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은 야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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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그라운드의 사령관, 포수에 관하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글 최우진 기자, 사진 SPORTS KU DB] 우리는 야구를 보면서 타격, 수비, 공의 무브먼트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통해 도파민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야구에서 가장 힘든 포지션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수’라는 포지션을 꼽을 것이다. 포수는 9회라는 긴 기간동안 불편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수비, 타격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여러 요구사항을 받는 가장 힘든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포수에 관한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과 지표들을 살펴보며 포지션에 대한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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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고교와 프로 사이 그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대학 투수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김채원 기자, SPORTS KU DB] 흔히 야구에서 투수는 귀족이라고 불린다. 타자들에 비해 휴식을 철저히 부여받고, 관리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수가 귀족이기 때문에 관리받는 것이 아니라, 투수의 어깨는 쓰면 쓸수록 다칠 확률이 높아지는 소모품이기 때문이다. 프로 야구나 고교야구에선 투수들의 어깨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학 야구는 투수의 수가 적고 보호 제도도 부족해 잘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보호 제도 없이 소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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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위기에서 시작해 승리까지, 명실상부 에이스 홍주환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지난 4일, 오후 4시 15분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 승리했다. 오늘은 역전의 위기 속에서 팀이 다시 힘낼 수 있게 마운드에서 마지막까지 버텨준 투수 홍주환(체교24)을 만나봤다. 홍주환은 오늘 경기에 대해 “오늘 위기도 있었고, 우여곡절이 많은 경기였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뒤집어서 이기게 된 것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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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대학 무대 첫 승, 성균관대의 차기 히어로 정기주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2일 성균관대 야구부가 제주관광대에 9-1로 8점 차 대승을 거두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승을 알렸다. 든든한 득점지원에 힘 입어 5이닝 71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대학무대 첫 승을 알린 정기주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1.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학교 야구부 3학년 투수 정기주라고 합니다. 2. 얼마 전 생일과 첫 승까지 기분이 좋으실 것 같은데 소감 한 마디 해주세요.A. 제 생일과 며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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