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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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8이닝 9K 완봉!' 시즌 첫 콜드 게임 완성 이끈 김다운, "반드시 조별리그 상위권에 들겠다"
[KAPTAiN 전현민] 포수 사인을 확인하는 김다운(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김다운이 홀로 마운드를 지켰다.건국대학교가 5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6차전 상대로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만나 8-0 8회 콜드승을 거뒀다.이날 건국대는 성균관대학교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무실점 피칭을 선보인 김다운(16)을 다시 한 번 선발로 낙점했다.김다운은 직전 경기에서 뒷문을 틀어막지 못해 남겼던 아쉬움을 이날의 완봉승으로 완벽히 털어냈다.경기 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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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패배 딛고 8-0 완승한 건국대, 한동현 "다음 경기에 연승 흐름 가져가고 싶다"
[KAPTAiN 김은비] 타석을 준비하는 한동현(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한동현이 두 번째 출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건국대학교가 5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개최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6차전에서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만나 8-0으로 이겼다. 경기 직후 한동현(5)은 "우선 팀이 승리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 1학년이기 때문에 형들 뒷바라지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그럴 수 있었던 것 같아 다행이다"라며 기쁜 심정을 전했다. 한동현은 2회 초 무사 1,2루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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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김다운 무실점 완봉' 건국대, 한국골프과학기술대에 8-0 콜드승!
[KAPTAiN 윤민지] 번트 시도하는 한동현(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공수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완승을 거뒀다.건국대학교가 5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6차전에서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상대로 8-0을 기록하며 콜드승을 거뒀다.건국대는 직전 경기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회초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도 패했다. 선취점을 가져가며 안정적 리드를 가져갔지만 후반에 무너진 패배였기에 아쉬움이 더 컸다. 연패에 빠지지 않기 위해 이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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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한 점 차 패배 맛본 건국대, 이범주 감독 "뒷심이 아쉽다"
[KAPTAiN 전현민] 투수 교체를 위해 마운드로 올라간 이범주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이 아쉬움의 한숨을 내쉬었다.건국대학교가 30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5차전 연세대학교전에서 6-7로 졌다.경기 후 만난 이범주 감독은 "너무 아쉽다. 뒷심이 부족했고 투수들의 컨디션 난조가 변수로 작용했다"라며 총평을 남겼다.연세대와 경기는 타자전으로 진행되어 건국대와 연세대 모두 불펜을 많이 소모했다. 특히 건국대는 선발 투수로 나선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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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멀티히트로 타선 이끈 공격형 포수 윤현우, "한 팀으로 똘똘 뭉쳤는데 져서 아쉽다"
[KAPTAiN 전현민] 바뀐 투수가 올라오길 기다리는 윤현우(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윤현우의 타격감이 불타올랐다.건국대학교가 30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개최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5차전에서 연세대학교를 만나 6-7로 졌다.윤현우(52)는 이날 2타점 적시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경기 후 윤현우는 "한 팀으로 똘똘 뭉쳐서 좋은 경기했는데 져서 아쉽다"라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윤현우는 첫 타석부터 3유간을 뚫는 안타로 출루했다. 아쉽게 득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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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그동안의 아쉬움 만회한 이지민, "남은 경기는 무조건 이기는 야구하겠다"
[KAPTAiN 전현민] 이닝 교대 후 수비를 준비하는 이지민(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지민이 집중력 있는 경기를 했다.건국대학교가 30일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5차전에서 연세대학교를 만나 6-7로 한 점 차 패배했다.이날 이지민은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장해 5타석 4출루를 기록하며 테이블 세터로서 확실한 활약을 펼쳤다. 이지민은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야수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올라온 경기여서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 져서 아쉽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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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타선 부활' 알렸으나 마운드가 흔들렸다...건국대, 연세대전 6-7 패
[KAPTAiN 전현민] 아웃카운트 잡아내는 김세연(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뒷심이 부족했다.건국대학교가 30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5차전에서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6-7 패를 맛봤다.건국대는 지난 4차전에서 성균관대학교에 3-0으로 이겼다. 선발로 나선 김다운(16)이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켰고 이어 황우영(17)이 등판해 4이닝을 책임졌다.타선은 8회 말에 집중력을 발휘해 3점을 뽑아내며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상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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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6이닝 퍼펙트 조영우와 연세대 공격의 선봉장 제승하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5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동원대학교 야구부(이하 동원대)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맞대결에서 10-0으로 승리했다. 시스붐바가 단 한 번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고 18명의 타자 만으로 경기를 끝마친 ‘6이닝 퍼펙트’ 선발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와 오늘 경기 팀 내 첫 안타와 함께 3타수 3안타를 기록, 공격의 선봉장으로 활약한 제승하(스포츠응용산업학과 26, 이하 스응산)의 이야기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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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 경남대편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린이날 기획기사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그 두 번째 이야기!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경남대 야구부 선수들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카드뉴스에 담아보았다. 선수들이 직접 정체를 맞히며 남긴 생생한 코멘트부터 육아 난이도 자체평가까지! 경남대 선수들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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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4학년의 도약부터 1학년의 데뷔까지, 승리의 순간 남은 것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4월 30일,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한국골프과학기술대 야구부(이하 한국골프대)를 상대로 12-4 완승을 거두며 U-리그 2승을 알렸다. 투타에서 조화로운 활약을 보여준 30일 승리 직후, 3타수 3안타를 친 주장 김종우와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3.1이닝 3탈삼진 무자책점을 기록한 이현욱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또한, 경기 후반 첫 데뷔의 순간을 맞이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 1학년 임종인, 김도현의 이야기도 들어보았다. #김종우 4회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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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길었던 연패의 끝, 한국골프대에 8점 차 완승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4월 30일 이천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치른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다섯 번째 경기에서 연패를 끊고 한국골프과학기술대 야구부(이하 한국골프대)를 12-4 스코어로 압도하며 승리했다. 1회 초는 성균관대의 공격으로 시작했다. 앞선 타자 삼진 후 타석에 들어선 2번 타자 조준(SS, 4학년)은 좋은 선구안으로 출루한 뒤 도루로 1회부터 찬스를 만들었다. 2아웃이 된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로 2사 3루가 되었지만 기회를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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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이 어린이는 누구일까요? - 청운대편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청운대 야구부 선수들의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을 카드뉴스에 담아보았다. 선수들이 직접 정체를 맞히며 남긴 생생한 코멘트부터 육아 난이도 자체평가까지! 청운대 선수들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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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동원대전, 퍼펙트 피칭과 빅이닝으로 10-0 대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5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6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동원대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10-0, 6회 콜드승을 달성하며 5월의 첫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박민욱 R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조영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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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이야기 '나의 야구소년 시절' 최종현선수 편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① 한강에서 첫 공, 최종현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기록과 성적 뒤에는, 야구공을 처음 쥐었던 한 소년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시작의 순간을 돌아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동원대학교 외야수 최종현 선수다. 최종현 선수는 2006년 7월 29일생으로, 동원대학교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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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건국대전, 공수주 맹활약 조장현과 결승 홈런 김동주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오늘(30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펼쳐진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건국대학교 야구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맞대결에서 연세대가 경기 초반 4점의 열세를 뒤집고 7-6 승리를 거뒀다. 시스붐바가 공수주 고른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조장현(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과 결승 홈런을 기록한 4번 타자 김동주(스응산 23)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조장현과 일문일답. 조장현 - 3타수 2안타 2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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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사이버한국외대 VS 김포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시간 이동] 경기 시작 & 현장 분위기! 사이버한국외국어대와 김포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0:16시간 이동] 김포대 초반 기선제압! 초반부터 타선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간 김포대! 집중력 있는 공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합니다. [1:00시간 이동] 콜드게임 승리! 단 한 번도 흐름을 내주지 않은 김포대. 결국 13-0, 5회 콜드게임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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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장안대 VS 용인예술과학대 하이라이트
[KUSF 박소정] [0:05] 경기 시작 & 분위기! 1년만에 성사된 용인예술과학대와 장안대의 맞대결! 경기 초반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벤치에서 파이팅을 불어넣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0:29] 선발투수 이의태 호투! 선발투수 이의태의 안정적인 피칭!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팀에 흐름을 가져옵니다. [0:45] 경기 후 아이싱 장면! 호투를 마친 이의태 선수의 경기 후 모습까지 포착! 아이싱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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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투타 완벽한 집중력’ 중앙대, 서울문예대에 5-3 짜릿한 역전승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김유진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4월 29일(수) 15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세 번째 경기에서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예대)에 5-3으로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2 CF 이준서3 SS 김태현 (C)4 1B 왕지훈5 3B 김병헌6 RF 이승헌7 C 조국8 DH 한우주9 2B 김한결SP 변관호 1회 초, 선발 투수 변관호가 삼자범퇴로 이닝을 깔끔하게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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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8회 결승타로 성균관대 제압…3-0 완봉승
[KUSF 전예주] [KUSF=목동/전예주 기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건국대가 4월 2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3-0 완봉승을 거뒀다.양 팀 마운드가 쉽게 안타를 허용하지 않으며 0-0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건국대는 선발투수 김다운이 5이닝 1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경기 초반 흐름을 지켜냈다. 이어 등판한 황우영 역시 4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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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의 화려한 존재감, 김대홍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29일) 오전 9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6-3으로 승리했다. 팀의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첫 타석부터 좌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낸 김대홍(체교23)의 활약이었다. 홈런 한 개와 2개의 사사구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된 김대홍을 만나봤다. 김대홍은 “제가 지금까지 3경기를 출장하면서 안타가 없었습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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