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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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역전승' 고려대, 경민대에 9-8 승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12일) 오후 12시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2차전에서 고려대가 경민대를 상대로 9-8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마운드가 흔들리며 1-8로 끌려갔지만, 마운드의 집중력과 타선의 폭발력이 합쳐져 짜릿한 역전승을 이뤄내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1회 초, 고려대 마운드에는 김동환(체교23)이 올랐다. 내야안타와 사구를 내주며 맞이한 1사 1, 2루의 위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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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비도 더위도 막을 수 없는 연세대의 연승행진, 경일대전 8-0 콜드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오늘(1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차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경일대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8-0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시 연승가도에 올랐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조장현 C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김태양타자일순 7득점 빅이닝으로 만드는 연세대의 승리 공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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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동아대에 3-7 패…한 점씩 추격했지만 격차 좁히지 못해
[블루가디언 최태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10일(금) 15시 보은스포츠파크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3-7로 패배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DH 이승헌 2 RF 유채운 3 LF 한우주 4 1B 왕지훈 5 3B 임승호 6 CF 이준서 7 SS 김태현 8 CF 조국 9 2B 박제현 SP 김정환 1회 초 중앙대는 세 타자가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삼자범퇴로 공격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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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From Intuition to Analytics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 현대의 스포츠 중 선수의 능력을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와 발전을 이룬 종목은 무엇일까? 바로 야구이다. 140km/h 초반에 머물던 평균 직구 구속은 이제 150km/h를 바라보게 됐으며, 현대 투수의 대부분은 150km/h 이상의 직구를 던질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한국인의 골격과 근질은 바뀌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변화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야구에 데이터 및 생체역학, 물리학을 통한 분석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은 야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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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그라운드의 사령관, 포수에 관하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글 최우진 기자, 사진 SPORTS KU DB] 우리는 야구를 보면서 타격, 수비, 공의 무브먼트 등 다양한 볼거리들을 통해 도파민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야구에서 가장 힘든 포지션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수’라는 포지션을 꼽을 것이다. 포수는 9회라는 긴 기간동안 불편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수비, 타격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여러 요구사항을 받는 가장 힘든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포수에 관한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과 지표들을 살펴보며 포지션에 대한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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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고교와 프로 사이 그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대학 투수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김채원 기자, SPORTS KU DB] 흔히 야구에서 투수는 귀족이라고 불린다. 타자들에 비해 휴식을 철저히 부여받고, 관리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수가 귀족이기 때문에 관리받는 것이 아니라, 투수의 어깨는 쓰면 쓸수록 다칠 확률이 높아지는 소모품이기 때문이다. 프로 야구나 고교야구에선 투수들의 어깨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학 야구는 투수의 수가 적고 보호 제도도 부족해 잘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보호 제도 없이 소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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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위기에서 시작해 승리까지, 명실상부 에이스 홍주환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지난 4일, 오후 4시 15분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 승리했다. 오늘은 역전의 위기 속에서 팀이 다시 힘낼 수 있게 마운드에서 마지막까지 버텨준 투수 홍주환(체교24)을 만나봤다. 홍주환은 오늘 경기에 대해 “오늘 위기도 있었고, 우여곡절이 많은 경기였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뒤집어서 이기게 된 것이 정말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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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대학 무대 첫 승, 성균관대의 차기 히어로 정기주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2일 성균관대 야구부가 제주관광대에 9-1로 8점 차 대승을 거두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승을 알렸다. 든든한 득점지원에 힘 입어 5이닝 71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대학무대 첫 승을 알린 정기주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1.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십니까, 성균관대학교 야구부 3학년 투수 정기주라고 합니다. 2. 얼마 전 생일과 첫 승까지 기분이 좋으실 것 같은데 소감 한 마디 해주세요.A. 제 생일과 며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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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성균관대, 제주관광대에 설욕…9-1로 첫 승 신고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상대인 제주관광대를 상대로 8점 차 콜드승을 거뒀다. 1회 초부터 성균관대는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상대를 압도했다. 선두타자 김민재(SS, 2학년)가 좌전 안타, 조준(CF, 4학년)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연이어 도루하며 득점권을 만들었다. 3번 타자 이정윤(DH, 3학년)의 볼넷 출루로 무사만루가 되었다. 무사만루에서 4번 타자 최경빈(LF, 4학년)이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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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산뜻한 출발’ 고려대, 송원대에 5-4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4일) 오후 3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로 승리하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8강의 아쉬운 패배를 복수하는 데에 성공했다. 주장 강민우(체교23)와 에이스 정원진(체교23)이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일정으로 인해 팀 내 공백이 있었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견고한 마운드 운용을 앞세워 승리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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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을, ‘3.2이닝 3탈삼진 무실점’ 조원우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는 새내기 투수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중 4회 말부터 7회 말 2아웃까지 책임지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조원우(체교26)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연세대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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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새내기 호랑이, ‘3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오훈택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에서 올 시즌 강력한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고려대의 새내기 투수진이었다. 그 중 선발로 등판하여 연세대의 초반 기세를 짓누른 오훈택(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지난번 등판 경기가 아쉬워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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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도전의 골든타임, 시장의 외면 속 승부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최근 KBO 신인 드래프트 시장에서 대학 야구를 바라보는 프로 구단들의 잣대는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하고 엄격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수들은 4년이라는 정해진 시간표에 안주하기보다, 자신만의 타이밍에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과감히 그라운드 위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조금 더 일찍,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려는 대학 선수들의 도전장을 함께 살펴보자. 대학 야구의 시계가 4년에서 2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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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당신의 선택은? 밸런스 게임으로 본 고려대 야구부의 승부 철학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소현, 이하진 기자, SPORTS KU DB] “9이닝 5실점 완투와 5이닝 무실점, 투수에게 더 가치 있는 경기는 무엇일까?” 야구에는 쉽게 답할 수 없는 선택들이 있다. 정답은 없어도, 고민 끝에 내린 답에는 그 선수만의 기준과 마음이 묻어난다. 마운드 위에서 버텨낸 시간, 타석 앞에서 감수한 부담, 팀을 향한 믿음까지. 밸런스 게임 속 갈림길 앞에 선 고려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어떤 답을 골랐을까? 그들의 선택 속에 담긴 승부 철학을 SPORTS KU와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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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다음 이닝을 기다리며, Ready to Run! - 2026 시즌 고려대 야구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손윤민, 아가타, 박소현, 신정현 기자, SPORTS KU DB]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아쉬움도 모두 담겨 있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고려대 야구부는 올 시즌 첫 리그였던 U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과 값진 연승을 만들어내는 한편,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경기들도 경험하며 다양한 순간들을 지나왔다. 고려대 야구부의 상반기 경기들을 돌아보며, 고려대가 보여준 성장의 순간들과 앞으로 보완해야 할 지점들을 SPORTS KU와 함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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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명장,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으로 승리했다. 고려대 야구부 김지훈(체교92) 감독은 2024년 부임 이후 2년 연속 정기전 야구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경기로 연세대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가져온 명장, 김지훈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 대해 "신입생 (오)훈택(체교26)이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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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완벽히 잠재운 고려대의 철벽 마운드, 연세대에 3-0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 (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 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도 투수진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연세대 타선을 완전히 잠재웠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성사된 연세대와의 비정기전에서 고려대는 승리를 거두며 6월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1회 초, 연세대는 선발투수로 강민구(연세대23)가 등판했다. 1, 2번 타자의 연속 삼진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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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6탈삼진 무실점 호투, 승리투수 김준영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오늘 경기에선 경기 내내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준 투수진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그중 고려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1이닝 6탈삼진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신입생 김준영(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김준영은 “오늘 팽팽한 위기 상황에 등판해 살짝 긴장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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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공·수 맹활약 이지원과 6.1이닝 8K 선발투수 김태양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중앙대학교 야구부(이하 중앙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연세대가 9-2, 7회 콜드승을 기록했다. 시스붐바가 점수 차를 벌리는 2타점 적시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하고 호수비를 보여준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과 선발투수로 나서 7회까지 마운드에 올라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아낸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을 만나 오늘 승리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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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첫 경기 연세대에 2-9로 아쉬운 패배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수습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2일(목) 9시 보은스포츠파크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2-9로 패배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CF 유채운 3 2B 박제현4 DH 임승호5 1B 왕지훈6 3B 김병헌7 LF 한우주8 C 조국9 SS 김태현SP 한택근 중앙대의 선제공격으로 시작한 1회 초 삼진과 뜬공, 삼진으로 세 타자가 모두 물러나며 출루에 실패했다. 1회 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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