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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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인하대에 2-5로 패배하며 아쉬운 대회 마침표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3일 태백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28강전에서 인하대학교 야구부(이하 인하대)에 2-5로 패배하며 대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1회 초 성균관대는 득점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이시헌(1B, 3학년)이 4구로 출루한 가운데 조준(2B, 4학년)이 희생 번트로 이시헌을 2루로 보내주었다. 이어 김종우(CF, 4학년), 박현서(LF, 2학년)가 연이어 볼넷으로 출루하며 2사 만루 찬스가 찾아왔다. 2사 만루에서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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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사자 잡는 호랑이 군단, 대통령기 8강 진출 성공! 한양대전 5-1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A/글 오승효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15일) 오후 2시 30분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A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에서 고려대가 한양대를 상대로 5-1 승리했다. 투수들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자들의 집중력으로 경기에서 승리한 고려대는 8강에 진출했다. <선발 라인업> 진현제 CF 김준엽 DH 강민우 3B 한규혁 1B 박세훈 LF 공민서 RF 김태훈 2B 박지혁 C 이정진 SS P. 정원진 1회 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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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도윤 ‘대학 첫 완투승’…중앙대, 대통령기 첫 경기서 경희대에 4-2 승리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수습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8월 14일(금) 9시 태백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16강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에 4-2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LF 유채운 2 RF 이승헌3 DH 임승호4 1B 왕지훈5 CF 이준서6 SS 김태현7 3B 김병헌8 C 조국9 2B 김한결SP 김도윤 1회 초 선발투수 김도윤은 안타 하나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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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대통령기도 이상 무! 사이버한국외국어대에 9-4 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글 서은률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10일) 오후 3시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에서 고려대가 사이버한국외대(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9-4로 승리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좋은 타격과 탄탄한 마운드의 합작으로 고려대는 대통령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발 라인업>1. 진현제 CF2. 공민서 RF3. 강민우 3B4. 한규혁 DH5. 박세훈 LF6. 김준엽 1B7. 김태훈 2B8. 이연우 C9.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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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 투런 포함 3안타 박민욱과 5이닝 5K 승리투수 조영우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태백/글,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13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호원대학교 야구부(이하 호원대)와의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이하 대통령기) 28강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중심에는 결승 투런홈런을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펼친 박민욱(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과 5이닝 5K 1실점 호투로 선발의 몫을 톡톡히 해낸 승리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가 있었다. 시스붐바가 두 선수를 만나 오늘 경기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박민욱과 일문일답.박민욱 -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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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호원대전, 비바람 속에서도 집중력 발휘해 6-3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태백/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13일) 태백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호원대학교 야구부(이하 호원대)의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이하 대통령기) 28강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6-3으로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성현호 L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조장현 CF7. 김민석 1B8. 박민욱 3B9. 제승하 SSP 조영우선취점 내줬지만 곧바로 동점, 이어지는 1-1 투수전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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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승했어요♥ㅣ부산과기대 선수권대회 우승 비하인드
[KUSF 김수현] [KUSF=보은/김수현 기자] 지난 7월 27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 그리고 고려대와의 맞대결에서 최종스코어 7:2로 우승을 차지한 부산과기대! 2년 연속 전국대회에서 가장 높은 곳에 도달한 부산과기대의 우승 비하인드를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자. [타임라인] [00:00] 오늘의 영상 미리보기 [00:15] 건민CAM 본격 시작! [00:51] 치명희재.. [00:55] 카메라가 신기한 수줍동혁 [01:03] 어느새 9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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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차가운 날씨에도 뜨거웠던 타격감! 김태훈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글 최우진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10일) 오후 3시 태백스포츠파크야구장B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대회(4년제) (이하 대통령기) 28강 경기에서 고려대가 사이버한국외대를 상대로 9-4로 화끈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태훈(체교25)은 2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3출루 2타점을 올리는 활약으로 MVP에 선정됐다. 경기 후 김태훈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태훈은 경기 후 “초반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팀원들이 다 같이 한 마음 한 뜻 이기자는 마음으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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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ABBA 인터뷰(2)] 감독이 어려워? 아바가 불편해? |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야구(남) 중부예선 '디펜딩 챔피언'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8월 6일,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야구(남) 중부예선이 총 24개 조의 조별 예선을 마쳤다. 오는 7일부터 본선 32강에 돌입하며 새로운 승부가 펼쳐진다. 지난해 KUSF 클럽챔피언십 2025 중부예선 우승 팀인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ABBA HUSKIES(이하 ABBA)는 조별예선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내세워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1편에서는 ABBA의 동아리 소개와 중부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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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연세 야구인들을 식혀라! - 한여름 쿨다운 대작전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지열이 들끓는 그라운드 위,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한여름의 야구장은 그 자체로 거대한 승부처다. 그러나 무더위 속에서도 연세대학교를 대표하는 3개 야구 동아리 선수들의 방망이는 쉴 새 없이 돌아간다. 본래 7월 23일로 예정되었던 중부예선 U조 경기가 장마로 연기되면서, 선수들은 승부는 8월 4일이라는 한여름 무더위의 한복판에서 겨루게 되었다. 숨막히는 폭염의 피크 속에서 선수들은 더위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와도 싸워야 한다.‘KUSF 야구 클럽챔피언십 2026’이라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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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고려대의 안타 머신, 타격왕 3위에 빛난 이정진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부산과학기술대(이하 부산과기대)를 상대로 2-7로 패배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지만 대회 기간 동안 고려대 타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고타율을 기록해 타격왕 3위까지 오른 이정진(체교25)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결승전 종료 후 아쉬운 준우승 소감을 묻자 이정진은 "오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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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감투상 수상, 고려대의 거포 박세훈 인터뷰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가 부산과학기술대(이하 부산과기대)를 상대로 2-7로 패배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됐지만 대회 기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며 당당하게 감투상을 수상한 박세훈(체교22)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먼저 감투상 수상 소감에 대해 박세훈은 "앞으로 야구 더 잘하라고 주신 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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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결국엔 경기를 뒤집어낸다!” 강팀의 조건을 일궈낸,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B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부산과기대에 아쉽게 2-7로 패배하여,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 야구부는 7승 중 무려 3승을 역전승으로 기록하며 승리를 향한 집념과 투지를 보여줬다. 고려대를 3년 만에 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려놓고, 역전의 귀재로 이끈 김지훈(체교92)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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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선발을 찾는다면, 중앙대학교 투수 김도윤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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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피할 수 없다면 153km, 동의과학대 투수 박세준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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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ICK?①_대야선수 PICK 배스킨라빈스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지는 본연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그라운드 위에서 낮 경기를 치르는 대학야구 선수들에게 시원한 디저트 한 입은 고된 훈련 속 단비 같은 휴식이 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간식, 배스킨라빈스31을 향한 선수들의 솔직한 입맛을 담았다. 평소 즐겨 찾는 배라 '최애' 맛부터 저마다 최애를 고른 이유까지, 그라운드 밖 대학야구 선수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한다. [현빈 PICK 엄마는 외계인] [승기 P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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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対 게이오대 ー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이어지는 야구의 힘 ー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일본 게이오대학교 야구부와 연세대학교 야구부가 지난 6월 27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첫 공식 교류전을 치렀다. 두 대학은 그동안 비공식적인 교류를 이어왔지만, 공식 경기를 통해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영상은 경기 결과보다 교류의 의미에 주목했다. 양교 대표 선수 3명씩을 만나 교류전에 참가한 소감과 서로의 나라에서 인상 깊었던 점, 가보고 싶은 장소 등을 들어봤으며, 한국어와 일본어 야구 용어를 맞혀보는 코너를 통해 언어와 문화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담았다.특히 경기장에는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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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누가 돌아왔~게?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 대회 밀착 48시간 브이로그 2탄
[KUSF 최예원] [KUSF=최예원 기자]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스타디움에서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전편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나눈 대화를 담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국경을 넘어 이어진 선수들의 교류를 살펴본다. 이번 대회는 치열한 승부를 넘어 각국 선수들이 경험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유니폼에 흙을 묻혀가며 뛰었던 경험은 선수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 대학야구의 발전과 국가 간 교류를 이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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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할 포수의 특별한 하루 : 훈이로그
[KUSF 정유나] [KUSF=대전/정유나 기자] 지난 6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열렸다. 미래의 야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인하대학교 포수 박정훈 선수는 특별한 하루를 카메라에 담았다. 대전으로 향하는 이동 과정부터 경기 전날 선수단 소집과 준비, 경기 당일 라커룸과 덕아웃의 생생한 풍경, 그리고 경기를 마친 뒤의 소감까지. 팬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올스타전의 하루를 선수의 시선으로 기록했다. 이번 브이로그는 화려한 플레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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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④ "짜릿한 손 맛"으로 시작된, 이준서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지금은 대학야구 무대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선수들에게도, 처음 야구공과 마주했던 설렘의 순간이 있었다.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시작의 순간을 돌아본다. 그 네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외야수 이준서 선수다. 이준서 선수는 중앙대학교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시태그는 ‘#중앙대 옐리치’. 평소와 그라운드에서의 모습에 큰 차이는 없지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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