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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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D-2, 남대부 주장노트를 소개합니다!
[KUSF 허아진] [KUSF/ 허아진 기자] 치열했던 승부 끝에 얼마 전 막을 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플레이오프. 그 뜨거웠던 코트의 정상은 인하대학교가 차지하였다. 하지만 숨 가쁘게 달려온 여정의 호흡을 가다듬을 새도 없다. U-리그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학배구 남자부 선수들은 다시금 영광을 위해 코트를 뛰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약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다.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정점에 오른 팀부터, 아쉽게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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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U-리그를 넘어 세계무대로, 남자배구 국가대표 리포트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최종 7위로 끝마쳤다. 아쉽고 치열했던 승부의 여정 뒤편, 코트 위에서 빛난 스타들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기까지, 치열한 U-리그를 거쳐 마침내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 선 남자배구 국가대표들은 누구일까? 대학 코트의 땀방울을 발판 삼아, 세계무대라는 더 큰 무대로 날아오른 이들의 뜨거운 여정을 지금 추적해 보자.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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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배구부, 2026 U-리그 3위로 마무리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일 인하대학교 현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준결승전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에 0-3(18-25, 22-25, 17-25)으로 패했다.1세트, 성균관대는 연속 서브 범실을 보이며 인하대에 초반 리드를 허용했다. 여기에 인하대의 서브 에이스 등 좋은 흐름이 이어졌고, 긴 랠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성균관대의 공격이 인하대의 블로킹에 가로막히며 점수는 순식간에 9-15까지 벌어졌다. 이때 교체로 들어온 최준영(OH, 18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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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챔피언십] 우리 동아리에서 가장 [ ]한 사람은?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지난 9월 6일 경기대학교 체육관에서 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플레이오프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는 각 동아리에게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 ]한 사람’을 묻고, 동아리 부원들이 직접 각 항목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그렇다면 동아리원들이 직접 뽑은 각 분야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키가 큰] 사람’으로 선정된 선수들과 ‘우리 동아리에서 제일 [리시브를 잘하는] 사람’으로 선정된 선수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우리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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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캡과 [유자스무디] 한 잔 ㅣ 성균관대학교 홍준범 주장
[KUSF 김민정] [KUSF=단양/김민정 기자]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6강에 진출한 팀의 주장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주장 홍준범이다.종강 후 일상부터 방학 계획까지, 좋아하는 음료를 앞에 두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가벼운 일상 이야기로 시작한 대화는 자연스럽게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느꼈던 고민과 책임감, 그리고 동료들을 향한 생각으로 이어졌다. 팀의 중심을 잡아 온 주장 홍준범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다.주장으로서의 책임감부터 팀을 향한 생각, 그리고 평범한 대학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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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ARCHIVE] 전반기 리시브 1위... ‘흔들림을 무기로’ 인하대 배구부 김정환
[KUSF 심채리] [KUSF=단양/심채리 기자] 스포츠의 묘미는 때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피어나는 강렬한 빛을 발견하는 데 있다. 누구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갈망하지만, 코트 위에서는 기꺼이 가장 궂은일을 도맡는다. 자신을 미숙하고 여리다 낮추면서도 팀을 위해 기꺼이 포효를 토해낸다. 인하대학교 배구부 김정환의 이야기다.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준결승전 직전 만난 그는 얄궂은 대진표 앞에서도 의연했다. 대진운이 꼬여 우승 후보 한양대를 일찍 마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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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잘해!!_중부대편1] 1학년 삐약이들은 무엇을 잘할까?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그들의 본업은 학생이자 배구선수다. 하지만 배구 외에도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터. 다재다능한 면모를 찾아보기 위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배구 말고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있나요?” 질문에 돌아온 답변에는 운동과 관련된 능력부터 배구와는 전혀 다른 분야의 재능까지 다양했다. 중부대 1편에서는 1학년 조동연, 박세진, 최민성, 오희건, 송민수 선수가 배구 외에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00:17 조동연 선수는 무엇을 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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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하드털이] 경기대 릴레이 밸런스게임!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한 경기대학교!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경기대 선수들과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보았는데 ··· 코트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선수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반전 매력을 가득 담아온 기자단 하드털이! 과연 선수들을 고민에 빠뜨린 선택지는 무엇이었을까? 선수단의 찐케미가 터지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릴레이 밸런스게임, 지금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자. [0:00] 인트로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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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 야~호! 경상국립대가 말하는 2026 전반기 리뷰 2편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거제에는 리센느가 있다면,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배구부가 있다! 지난 6월 12일, 경기대학교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경상국립대의 2026년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마무리되었다. 2승 5패, 총 승점 7점으로 마무리한 2026 U-리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그 이야기를 담아왔다. 1편에서는 그동안의 전반기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 편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연맹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경상국립대의 이민준, 맹준우, 김주원, 김도영,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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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준결승행 막차 탑승! 성균관대, 경기대 제압하며 다음 무대로
[에스카카_박준서] [ESKAKA=박준서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6일 경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경기대학교(이하 경기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9, 25-15, 25-23)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지난주 세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소화한 성균관대는 5일 만에 나선 이날 경기에서 휴식의 효과를 증명하듯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로써 성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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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챔미슐랭] “파이널 목표는 확실하게 우승입니다” KUV 여자부의 3연패 도전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KUSF 배구(여)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에서 치열한 경기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체육대학교 KUV 여자부. 한 경기씩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대회는 어느새 결승 무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코트 위에서는 끈끈한 조직력으로, 코트 밖에서는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함께한 KUV의 이야기를 주장과 함께 들어봤습니다.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둔 KUV 여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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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룸메를 뽑아라! 대학배구 선수들이 뽑은 룸메이트 밸런스게임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코트 위에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환상의 짝꿍, 과연 숙소에서도 그럴까? 대학배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코트 밖 진짜 모습을 파헤치는 ‘룸메이트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훈훈한 모습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팩트로 이어지는 룸메이트들의 달콤살벌한 폭로전이 펼쳐졌다는 후문. 24시간을 동고동락하는 사이이기에 가능한, 선수들의 가감 없는 찐친 바이브를 생생하게 담았다. [00:05] 첫 번째 손님 호남대학교 1학년 설우람[00:09] 내가 사온 간식 말도 없이 다 훔쳐 먹는 룸메 vs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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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캡과 [아이스티] 한 잔ㅣ경희대학교 짱주장 염시원
[KUSF_정유나] [KUSF=단양/정유나 기자]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6강에 진출한 팀의 주장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 두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의 주장 염시원이다. 코트 위에서는 팀의 중심에서 선수들을 이끄는 염시원에게도 배구공을 잠시 내려놓으면 또 다른 모습이 있다. 좋아하는 음료와 취미처럼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한 대화는 어느새 주장이라는 자리에서 느끼는 책임감과 팀을 향한 생각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대학 생활의 마지막 전국대회를 앞둔 소감까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진 질문에 염시원은 주장으로서의 고민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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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배구부 What’s in my bag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중부대학교 배구부 선수들은 지난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단양에서 펼쳐진 연맹 2차전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잠시 익숙한 금산을 떠나 단양으로 향했다. 원정 경기를 떠나는 선수들의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중부대학교 배구부 10명의 선수가 직접 소개하는 ‘What’s in my bag?’각자의 경기 필수템부터 소소한 개인 물품까지!선수들의 가방 속에는 어떤 물건들이 들어있는지 영상을 통해 함께 살펴보자. 00:10 임찬희, 최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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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끝까지 붙잡고 반전 노린 성균관대, 인하대에 1-3 패
[ESKAKA_이보나] [ESKAKA=이보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1일 성균관대학교 선수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에 세트스코어 1-3(18-25, 25-14, 14-25, 16-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3세트부터 초반 접전을 이어가고도 인하대의 공세에 점수 차가 벌어지며 흐름을 내줬고, 결국 3, 4세트를 연달아 빼앗기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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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승부처서 흔들린 성균관대, 한양대에 접전 속 1-3 패
[에스카카_박준서] [ESKAKA=박준서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9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U-리그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1-3(21-25, 25-16, 23-25, 22-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홍익대 전에 이어 또다시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준결승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성균관대는 지난 경기와 달리 최보민(L, 183cm)을 1세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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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승부처에서 갈린 희비... 성균관대, 홍익대에 1-3 패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7일 홍익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홍익대학교 배구부(이하 홍익대)에 1-3(14-25, 26-28, 25-22, 23-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1, 2 세트를 연이어 내준 뒤 3세트에서 반격에 성공했지만, 결국 후반부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특히 4세트에서는 경기 막판까지 리드를 유지하고도 홍익대의 추격을 막아내지 못하는 아쉬운 모습을 모였다. 1세트 초반, 성균관대와 홍익대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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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세터계의 떠오르는 샛'별', 김한별 편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9월 4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를 상대로 완벽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이번 시즌 주전 세터로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세터 김한별(S, 180cm)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경기 초반부에 점수 차가 벌어져서 힘들었지만, 이후 리시브가 잘 이어져 형들과 호흡을 잘 맞추며 풀어나간 경기 같습니다.Q. 오늘 주전 세터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선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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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변화에도 흔들림 없었던 성균관대, 중부대 3-0 제압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중부대학교(이하 중부대)를 세트스코어 3-0(25-23, 25-17, 27-25)으로 꺾고 귀중한 첫 승을 따냈다.기존 주전 구성에 변화를 맞은 성균관대는 1학년 김한별(S, 180cm)이 새롭게 주전 세터로 나서며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여기에 홍준범(OP, 198cm)이 아포짓 스파이커로 복귀해 힘을 보태면서,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플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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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치 인터뷰] "서로를 믿고 가자!" 김석배 코치와 돌아본 단양대회
[에스카카_송지원] A. 이번 대회는 선수들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회였다 생각합니다. 경험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 태도로 경기를 해야 좋은 경기를 하거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A. 중부대는 신장, 기본기, 투지가 좋은 팀입니다. 사실 저희가 중부대와의 전적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회는 좀 달랐습니다. 상대와 경기도 중요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팀이 뭉치는 것이 중요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악해서 공략했던 부분이 잘 맞은것 같습니다. Q.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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