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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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첫 경기도, 마지막 경기도 셧아웃! 성균관대, 경일대 꺾고 조 2위로 플레이오프 진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에서 경일대학교 배구부(이하 경일대)에 세트스코어 3-0 (25-21, 25-17, 25-21)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성균관대는 57득점을, 특히 블로킹으로만 14득점을 기록하며 전반적 우위를 점했다. 또한 3세트에서는 적극적으로 다양한 선수 조합을 선보이며, 폭넓게 경기를 운영했다.1세트는 임태호(192cm, OH)와 이진광(193cm, OH)이 공격을 주고받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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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2] 1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2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던“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1편에 이어서 숨겨진 에이스인 1학년 신입생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이 찾아왔다1학년 선수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2026시즌 우석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들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학생 3개월차를 맞이한 1학년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팀원, 학교생활과 훈련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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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코트 안팎의 리더, 주장 홍준범
[에스카카_박초하] 지난 28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홍준범은 블로킹과 속공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균관대의 높이를 책임졌고, 결정적인 득점으로 승부처마다 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주장으로서 경기 내내 선수들을 이끌며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만들어냈고, 성균관대의 셧아웃 승리에 힘을 보탰다. 코트 안팎에서 묵묵히 팀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주장 홍준범. 경기 직후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 홍준범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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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경희대 셧아웃 제압... A조 2위 향한 발걸음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8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7-25, 25-20, 25-20)로 승리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부상으로 결장한 한승우 (L, 177cm)를 대신하여 김도윤(L, 180cm)과 최보민(L, 177cm)을 리베로로 내세웠으며, 홍준범(MB, 198cm)은 아포짓 스파이커(OP)에서 미들블로커(MB)로 포지션을 변경해 선발 출전하며 높이와 블로킹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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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② 나 07년생 배구선순데! 우리학교 배구부 최고야~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네모로그_광주여대편] (1)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를 이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광주여대 배구부의 진짜 막내들을 만나보았다.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배구 여자부의 중심 '광주여자대학교'의 새내기들이다. 꾹꾹 눌러 쓴 쪽지 속에 담긴 어린 선수들의 소망과 함께 스무 살다운 재기발랄함이 인터뷰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선수들이지만, 코트 밖에서는 개성 만점인 대학생들이다. 그들의 초여름 풋사과 같은 열정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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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하이큐엔 미야 아츠무-오사무 형제, 한양대엔 장보석-장은석 형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 리그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에 찾은 경기장은 한양대학교 배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인기 배구 만화 <하이큐> 속 캐릭터와 닮은 한양대 배구부 선수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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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유니폼 모음 BOOK - 여대부편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현장에서의 유니폼은 경기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유니폼은 팀의 상징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가시적 수단이며, 선수들에겐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팬들은 유니폼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방문해 소속감을 느끼기도 한다. 따라서 유니폼은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팬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게 해주는 중요한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배구는 한 팀 안에서 두 가지 색상의 유니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축구에서 골키퍼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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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추격 흐름 속 반복된 범실… 경희대, 셧아웃 패배
[레굴루스 권서현] [레굴루스=용인/글_권서현, 사진_김민선] 오늘(28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0-3(25-27, 20-25, 20-25)으로 패배했다. 신준범(지도 25)의 블로킹 득점으로 시작된 1세트,(1-0) 경희대는 초반부터 정송윤(지도 24)의 대각 공격과 신준범의 페인트 득점이 나오며 접전을 펼쳤다.(4-4) 이후 공격 범실이 이어졌지만, 이정민(지도 22)이 길어진 랠리를 대각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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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①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어느덧 KUSF 2026 대학배구 U-리그 시즌의 반절이 훌쩍 지났다. 5월의 푸르른 하늘 아래 희망찬 꿈을 꾸고 있는 광주여자대학교의 신입생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퀸메이커 최성우 감독을 필두로 2023년~2025년 창단 3년차 동안 1~3학년을 주축으로 출전한 6번의 전국대회에서 모두 결승 진출하여 이루어냈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창단 첫 출전만에 우승(1위)를 하여 대학최강임을 입증해냈다.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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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성균관대편2] 이번 시즌 성균관대, 만만치 않을겁니다.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학교 투어로 진행된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한승우, 김대환 선수는 그동안 팬들이 궁금해하던 다채로운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치열했던 시즌 준비 과정 속에서 터진 유쾌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한편, 다가올 2026 시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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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이 알고싶다] 2025시즌 여대부 최강자, 경일대학교!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앞서 밸런스 게임으로 카메라와 친해졌던 경일대 여자 배구부 선수들, 이번에는 [그 곳이 알고싶다] 를 통해 경일대학교의 맛집부터, 작년 우승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까지 카메라로 담아보았다 5월 30일, 경일대학교 에서 개최되는 2026 KUSF 대학배구(여) U-리그! 대학배구 팬들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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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은 언제나 특별했다.” 경기대 1학년 선수들의 성년의 날!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스무 살.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어색한 숫자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어른’이라는 이름이 처음 주어지는 특별한 순간이다. 성년의 날을 맞아 경기대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어른이 된 소감을 물어봤다. 성년의 날 퀴즈부터, 선택 하나로 성향이 드러나는 ‘어른 판독기’ 밸런스 게임까지.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스무 살을 이야기했다. 때로는 망설였고, 때로는 누구보다 솔직했다. 막 성인이 된 선수들의 현실 반응과 유쾌한 답변들. 그 풋풋한 순간들을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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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1] 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 이야기를 담기 위한 에피소드,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에 선수들의 모든 시간을 담아낼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과 같은 핵심 질문들을 통해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그 두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여자배구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배구 인생을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살펴보자. 우석대 여자배구팀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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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위 선수, 코트 밖 대학생! U-리그 선수들의 리얼 시험기간 라이프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승부를 펼치는 대학 선수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그들은 다시 과제와 시험을 준비하는 평범한 대학생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선수들에게 시험기간은 또 다른 의미의 ‘경기’이기도 하다. 중간고사가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어느덧 다시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찾아왔다. 바쁜 훈련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학업과 운동의 균형을 맞춰가는 대학 선수들의 시험기간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트 밖에서는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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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2] 1,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3,4학년인 고학년을 소개했던 “우리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에 이어서 팀에 새롭게 합류한 ‘새내기 1학년‘과 이제는 ’어엿한 선배가 된 2학년‘ 5명의 선수들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학교생활과 훈련, 시합을 병행하며 적응하는데에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저학년 선수들은 본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에 어느정도 적응이 끝났을 2학년 선수들의 작년보다 성장된 모습과 해결력, 그리고 세터 포지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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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이 알고싶다] 대학배구 U-리그 막내구단, 경일대학교를 소개합니다!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3월 25일 시작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오는 14일부터 다시금 불타오를 준비가 완료됐다. KUSF 대학생 기자단 배구팀이 준비한 [그 곳이 알고싶다]는 각 학교 경기장의 특징부터 맛집까지, 경기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선수들에게 직접 묻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작년 2025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2년차인 경일대학교와 함께한다. 경일대학교 캠퍼스 안에 위치한 홈 경기장만의 장점과 누구보다 맛집에 진심인 선수들이 알려주는 맛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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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랭킹쇼] 대학배구 선수들이 고른 최고의 배구화는?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기자단이 묻고, 선수들이 답한다. KUSF 기자단이 준비한 KUSF 랭킹쇼, 쿠랭!첫 번째 시리즈는 경상국립대 선수들과 우석대 선수들이 참여했다. 배구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배구화이다. 이번 쿠랭에서는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꼽은 최고의 배구화를 소개한다. 3위로 선정 된 제품은 배구화의 전통 강자, 아식스 배구화 전 제품이다. '믿고 쓰는 아식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선택지로 꼽혔다. 경상국립대 기승빈 선수는 "무조건 저는 아식스파 입니다"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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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2] 경희대 배구부의 모든 것! 이정민·염시원의 솔직 담백 Q&A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1화에 이어 2화에서는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심층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영상은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학교 주변의 '찐 맛집' 추천부터, 운동과 학업 사이를 오가는 이들의 특별한 추천 수업까지 대학 생활의 소소한 팁들로 가득 채워졌다. 특히, 혹독했던 시즌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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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여자배구부와 함께하는 *지옥의 밸런스게임*
[KUSF 허아진] [KUSF=경산/허아진 기자] “경일대학교가 2025 KUSF U-리그 대학배구 여자대학부 챔피언 자리를 차지합니다!” 2025 시즌, 코트 위에서 뜨거운 눈물과 환희를 보여주며 ‘여대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경일대학교 배구부! 2026 시즌, 다시 한번 가장 높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 다시금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KUSF 기자단이 만났다. 경기장 안에서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선수들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난이도 최강' 밸런스 게임을 진행해 보았다. 만장일치로 같은 의견이 나온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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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뭐 하냐고요? U-리그 4년차 송대명 선수의 경기 후 스트레칭 루틴 공개!
[KUSF 김민정] [KUSF=수원/김민정 기자] 경기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코트에서 열정을 쏟아낸 선수들에게 경기 이후의 스트레칭은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정이다. 근육의 긴장을 풀고,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이 시간은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에 있어 필수적인 루틴이다. 어느덧 U-리그 4년차를 맞이한 성균관대학교 배구부 송대명 선수와 함께 경기 후 스트레칭 과정을 살펴봤다. 경기 직후 이어지는 루틴을 따라가며, 선수들이 어떻게 몸을 회복시키는지 그 과정을 담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회복의 시간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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