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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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세터계의 떠오르는 샛'별', 김한별 편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9월 4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를 상대로 완벽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이번 시즌 주전 세터로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세터 김한별(S, 180cm)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경기 초반부에 점수 차가 벌어져서 힘들었지만, 이후 리시브가 잘 이어져 형들과 호흡을 잘 맞추며 풀어나간 경기 같습니다.Q. 오늘 주전 세터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선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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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변화에도 흔들림 없었던 성균관대, 중부대 3-0 제압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중부대학교(이하 중부대)를 세트스코어 3-0(25-23, 25-17, 27-25)으로 꺾고 귀중한 첫 승을 따냈다.기존 주전 구성에 변화를 맞은 성균관대는 1학년 김한별(S, 180cm)이 새롭게 주전 세터로 나서며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여기에 홍준범(OP, 198cm)이 아포짓 스파이커로 복귀해 힘을 보태면서,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플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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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치 인터뷰] "서로를 믿고 가자!" 김석배 코치와 돌아본 단양대회
[에스카카_송지원] A. 이번 대회는 선수들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회였다 생각합니다. 경험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 태도로 경기를 해야 좋은 경기를 하거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A. 중부대는 신장, 기본기, 투지가 좋은 팀입니다. 사실 저희가 중부대와의 전적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회는 좀 달랐습니다. 상대와 경기도 중요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팀이 뭉치는 것이 중요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악해서 공략했던 부분이 잘 맞은것 같습니다. Q.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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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4년 만의 결승 진출, 빛나는 2위! 성균관대, '졌지만 잘 싸웠다'
[에스카카_송지원] 사진 출처: SBS Sports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0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결승전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에 1-3(25-22, 17-25, 20-25, 20-25)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 출처: SBS Sports2세트에서 성균관대는 1세트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윤경(OH, 195cm)의 공격과 자체적인 범실로 초반부 주도권을 넘겨줬고, 점수는 3-10까지 벌어졌다. 성균관대는 김한별(S, 180cm)을 교체 투입하며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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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끝까지 함께였기에’ 성균관대, 단양에서 결승행을 거머쥐다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9일 단양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를 상대로 3-0(25-22, 25-23, 25-21)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고성대회에서 중부대에 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성균관대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만난 중부대를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다. 특히 김대환(S, 190cm)의 노련한 세팅과 선수들 간의 좋은 호흡을 바탕으로 고비마다 흐름을 되찾으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보여줬다. 세트마다 이어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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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목포대 잡고 4연승! 성균관대, C조 1위로 준결승 진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6일 단양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목포대학교 배구부(이하 목포대)를 상대로 3-0(25-14, 26-24, 27-25)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C조 1위를 유지한 성균관대는 단양대회 준결승에 오르게 되었다.1세트 초반, 성균관대는 목포대에 끌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송대명(MB, 195cm)을 주축으로 한 4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단숨에 리드를 잡았다. (7-5) 이어 성균관대는 신명호(OH, 189cm)의 강력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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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성균관대, 우석대에 3-0 승리! 단양대회 3연승으로 순항 중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우석대학교 배구부(이하 우석대)를 상대로 3-0(25-16, 25-19, 25-12)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단양대회 3연승을 기록했다.1세트, 성균관대는 1학년 김동균(MB, 202cm)의 속공과 최준영(OH, 187cm)의 대각 공격으로 점수를 올렸다. 우석대도 오승빈(OH, 183cm)의 대각 공격을 보였지만, 성균관대는 중요한 순간마다 김동균과 김대환(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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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명지대도 넘었다, 성균관대 단양대회 2연승 질주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8, 25-15, 25-16)완승을 거두며 단양대회 2연승을 달렸다. 성균관대는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비와 다양한 공격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고, 3세트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1세트 초반부터 성균관대가 박태민(MB, 196cm)의 속공과 신명호(OH, 189cm)의 블로킹으로 연속 득점하며 앞서나갔다. (3-0) 이후 송대명(MB, 195cm)의 속공과 신명호의 백어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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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성균관대, 경기대에 3-1 승리… 단양대회 첫 경기 승리로 장식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2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첫 번째 경기에서 경기대학교 배구부(이하 경기대)에 세트스코어 3-1(25-21, 24-26, 25-21, 25-16)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2세트에서 듀스까지 이어지는 접전이 펼쳐졌지만, 이후 3·4세트에서 흐름을 가져온 성균관대가 경기대를 제압하며 대회 첫 승을 거머쥐었다.1세트 초반부터 성균관대와 경기대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성균관대는 임태호(OH, 192cm)의 득점과 임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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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기대편] ⓶ 삭발 선언?! 플옵에서 경기대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는?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KUVF)가 주관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지난 6월 12일 예선 리그가 마무리되며 전반기의 막을 내렸다. 이어 9월 2일, 예선에서 통과한 6개의 팀(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홍익대학교, 한양대학교, 중부대학교, 경기대학교)이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며 결승선을 향한 후반기 리그가 막을 올렸다.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는 대학별 선수들과 인터뷰하며 U-리그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는 콘텐츠이다.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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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ㅣ중부대학교 현석재 주장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단양] 치열했던 단양대회, 그 뜨거운 코트 위에서 중부대학교를 6강으로 이끈 든든한 기둥이 있다. 땀방울이 마르기도 전, 코트 밖에서 만난 그는 승부사의 매서운 눈빛 대신 달콤한 딸기라떼와 함께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단양대회 6강 진출팀의 주장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나보는 커피챗 인터뷰.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준비한 '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을 통해 중부대 현석재 주장의 진솔하고도 달달한 배구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00: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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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_The_Court] 국가대표 배상빈의 새로운 코트
[KUSF 허아진] [KUSF=단양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중부대학교 배상빈 선수! 중부대학교의 감독님과 코치님의 한마디에서 시작 된 모래 코트 위의 도전… 우연히 찾아 온 기회로 태극마크까지 단 배상빈 선수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 KUSF 대학생 기자단이 배상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배상빈 선수가 직접 말하는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도전기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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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삐뚤빼뚤 여름방학 그림일기!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연맹 1·2차 대회를 치르며 저마다의 시간을 보낸 대학배구 선수들. 훈련과 휴가 사이에서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방학을 채웠다.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부터 잠시 숨을 돌리며 보낸 휴식의 순간까지, 같은 여름을 보낸 선수들의 방학은 저마다 다른 모습이었다. 개강을 앞둔 지금, 대학배구 선수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어떻게 기억할까? 성균관대학교 최보민,임태호, 송대명, 홍준범 선수와 경기대학교 양정현, 이명빈 선수가 직접 기록한 여름방학 이야기를 통해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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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6강 프리뷰] ‘우리가 10점 만점에 5점이라고?’… 주장들의 6인 6색 출사표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오는 9월 2일,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린다. 전반기와 두 차례의 연맹대회(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단양대회)를 거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끝에, 가을 배구의 초대장을 쥔 6개 대학(인하대・성균관대・홍익대・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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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court] 국가대표 서가은의 또 다른 코트
[KUSF 허아진] [KUSF=경산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일대학교 서가은 선수!실내 배구가 아닌 모래사장 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서가은 선수는 어떤 마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을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서가은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국가대표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부터 비치발리볼과 실내배구의 차이점,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아시안게임 목표까지! 서가은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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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대회 인하대-성균관대 결승전 현장스케치!
[KUSF 김민정] [KUSF=단양/김민정 기자] 지난 20일 성균관대학교와 인하대학교의 결승전을 끝으로 9일에 걸쳐 진행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경기는 U-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앞둔 두 팀의 맞대결이자, 인하대학교의 연맹 대회 2관왕이 걸린 결승전이었다.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의 각오부터 4세트에 걸친 치열한 승부, 그리고 팀을 2관왕으로 이끈 주장 남윤우와 세터상 2관왕을 달성한 이한샘의 인터뷰까지. 뜨거웠던 결승전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00:25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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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배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코트 위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농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꿀맛 같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화려한 플레이 이면에 가려진 이들의 휴식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농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농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연우의 여름방학] [용재의 여름방학] [주화의 여름방학]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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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대학생 주목! ‘이 수업은 꼭 들어야 해’ 대학배구 선수가 직접 쓴 강의평.zip
[KUSF 이세현] [KUSF=이세현 기자]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생들의 수강신청이 한창이다. 다양한 교양 강의 가운데 어떤 수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수강한 기억에 남는, 재밌었던 교양 강의를 소개한다. 수업 내용부터 분위기, 장단점, 추천 대상까지 실제 수강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강의 선택에 앞서 살펴볼 만한 정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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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ICK?①_대학배구 PICK 배스킨라빈스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지는 본연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코트 위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학배구 선수들에게 시원한 디저트 한 입은 고된 훈련 속 단비 같은 휴식이 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간식, 배스킨라빈스31을 향한 선수들의 솔직한 입맛을 담았다. 평소 즐겨 찾는 배라 '최애' 맛부터 저마다 최애를 고른 이유까지, 코트 밖 대학배구 선수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한다. [시원 PICK 뉴욕 치즈케이크] [한별 PICK 딸기 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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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코트에 남읍시다” 가천대 스파르타, 창단 첫 우승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방심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우리 할 거 합시다. 즐겁게 하되, 이왕이면 이겨서 오래오래 코트에 남읍시다.” 가천대학교 배구 동아리 스파르타의 주장이 경기 전마다 팀원들에게 건넨 말이다. 그 다짐은 결국 창단 첫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스파르타는 KUSF 배구(여)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우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즐거움과 승리를 모두 놓치지 않았던 스파르타의 우승 이야기를 주장에게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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