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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027 KBL 신인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다정한 주장, 구인교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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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10.15 조회 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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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주장, 구인교 선수이다. 코트 위에서는 팀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코트 밖에서는 주변 사람들과 편하게 어울리는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구인교 선수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끊임없이 돌아보며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기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신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꾸준히 고민한다. 농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선수로서의 목표,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순간들까지. 농구를 향한 진심과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구인교 선수의 앞날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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