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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대 야~호! 경상국립대가 말하는 2026 전반기 리뷰 2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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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허아진작성일 2026.09.20 조회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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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진주/허아진 기자] 거제에는 리센느가 있다면,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배구부가 있다!
지난 6월 12일, 경기대학교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경상국립대의 2026년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마무리되었다. 2승 5패, 총 승점 7점으로 마무리한 2026 U-리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그 이야기를 담아왔다.
1편에서는 그동안의 전반기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 편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연맹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경상국립대의 이민준, 맹준우, 김주원, 김도영, 김준석 선수와 함께 하는 전반기 리뷰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0:00] 인트로 앞서 1편에서는 경상국립대의 전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지는 2편에서는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0:08] Q. 휴식이 주어진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힘들었던 전반기를 끝내고, 달콤한 휴식이 주어진다면 선수들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선수들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답변들과 성심당 후기& 꿀팁까지…..
[1:02] Q. 연맹 1차전, 팀 목표와 개인 목표가 궁금합니다. 지난 7월, 고성에서 진행 된 연맹 1차전! 경상국립대의 목표와 선수 개개인의 목표를 물어보았다. 뿐만아니라 목표를 달성할 시에 공약들도 함께 물어보았는데.. 과연 선수들은 목표 달성에 성공했을까?
[2:30] Q. 마지막으로 수고한 팀원들에게 한마디! 약 3개월 간의 U-리그를 끝낸 시점에서 각 선수들이 팀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랑이 넘치는 경상국립대답게 사랑해! 라는 말이 가득 찬 답변들을 만나보자.
[3:16] 아웃트로 이번 인터뷰를 통해, 경상국립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더 기대되는 미래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마지막 아웃트로를 촬영하며 ‘경상국립대 화이팅’ 이라는 멘트가 진부하다는 말에 열심히 머리를 굴린 선수단… 그렇게 경상국립대 만의 구호를 정했는데 … 선수들이 정한 구호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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