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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춘계럭비리그전] ‘2트라이 맹활약’ 송재영, 공격 이끈 핵심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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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PORTS KU 이동혁작성일 2026.05.14 조회 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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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은 대승에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 경기라 더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기대만큼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경기를 돌아봤다. 오늘 고려대는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경희대를 압도했다. 이에 대해 송재영은 “포워드가 앞에서 우위를 점해준 덕에 백라인에서 비교적 편하게 공격을 전개할 수 있었다.”라며 팀플레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재영은 이날 경기에서 두 개의 트라이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라이 상황에 대해 그는 “경기 전부터 트라이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수비에서 생긴 빈틈을 활용해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며 중점적으로 맞춘 부분에 대해서는 “포워드가 상대보다 우세한 흐름을 가져갈 수 있도록 보완했고, 백스에서는 콜 실수를 줄이고 정확한 공격 전개에 집중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송재영은 “올해 아시안게임 출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고려대는 이번 춘계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2026 시즌의 출발을 알렸다.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리그를 마친 가운데, 송재영 역시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 이어질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SPORTS KU와 함께 기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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