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엔딩KU레딧] 4월 아이스하키 '문건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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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채린작성일 2026.04.16 조회 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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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는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그들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쳐보자!
[0:30] 자기소개! 오늘의 주연은 누구일까?
[0:39] 인생 영화 이 영화의 오마주가 될 펑소 가장 좋아하거나 감명 깊게 본 인생 영화가 있다면?
[1:16] 장르 설정 지난 4년간의 대학 선수 생활이 영화로 제작된다면, 어떤 장르일 것 같나요?
[1:39] 영화의 오프닝 연세대학교의 유니폼을 처음 입고 경기장에 들어섰던 '첫 장면'이 기억나시나요? 그때의 기분은 어땠나요?
[2:15] 비하인드 더 씬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2:45] 최고의 파트너 이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가장 합이 잘 맞았던 '베스트 파트너'는 누구인가요? 케미스트리를 점수로 매겨본다면?
[3:14] 백그라운드 뮤직 힘든 훈련을 이겨내게 해준 본인만의 '인생 OST'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3:26] 마스터피스 본인의 커리어 중 딱 한 장면을 '영구 소장'할 수 있다면, 어떤 경기의 어떤 순간인가요?
[4:14] 라스트 씬 곧 졸업과 함께 '대학 선수 문건오'가 만들어낸 영화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갑니다. 마지막 장면에는 어떤 대사를 남기고 싶나요?
[4:29] Special Thanks to 엔딩크레딧에 반드시 이름을 올려야 할, 가장 고마운 사람은?
[4:46] 커튼콜 4년 동안 문건오라는 배우를 지켜봐 준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무대 인사.
[5:46] 쿠키 영상 대학 리그라는 시리즈는 곧 끝나지만, 새로 시작될 다음 영화의 가제를 정해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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