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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하라, 수원! - 수원대학교 축구부 부주장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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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UWINNER 임지영작성일 2026.04.15 조회 1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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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SUWINNER 미디어팀_김소연 / 사진_SUWINNER 콘텐츠팀_이채윤]
수원대학교 축구부가 U리그1 무대를 앞두고 본격적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선수단 내부에서 주장을 도와 중심을 잡고 있는 부주장이 있다. 인터뷰를 통해 부주장이 바라보는 팀의 현재와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부주장 양지민선수 인터뷰
SUWINNER : 이번 시즌 부주장을 맡게 된 소감이 궁금합니다. 팀의 4학년이자 부주장을 맡게 되면서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맏형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후배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SUWINNER : 주장과 함께 팀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싶으신가요? 필드 위에는 주장 수혁이와 제가 중심이 되는 만큼, 양쪽 사이드에서 중앙에 있는 선수들을 잘 받쳐주며 팀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이끌어가고 싶습니다.
SUWINNER : 부주장으로서 선수단 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선수단 인원이 많아지면서 서로 가까운 선수들도 있고 아직 어색한 선수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다가가 후배들과 장난도 치고 소통하면서, 팀 분위기를 하나로 만드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SUWINNER : 이번 시즌을 준비하며 느낀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1학년 선수들도 팀에 빠르게 적응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작년만큼 분위기가 올라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SUWINNER : 이번 시즌 우리 팀의 강점이나 기대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신입생들 중에서도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선수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활기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또 팀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논스톱 플레이가 저희 팀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SUWINNER :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모든 선수들이 그렇듯 프로 무대에 진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치고, 팀을 잘 이끌어가는 역할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주장과 부주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꾸준히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원대학교는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시즌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질 이들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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