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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농맛지도] 중간고사 끝났으니 명지대 농구 찍고 맛집까지 접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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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이세현작성일 2026.04.27 조회 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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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세번째 주인공은 명지대학교다.
조장우: 명지대 3학년 / 13번 / G 카츠랩은 명지대 3학년 조장우가 추천한 맛집이다. 조장우는 “카츠랩이 맛집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 방문하게 되었고, 소문대로 맛있었다”고 전했다. 다양한 메뉴 중 히레카츠정식(안심)을 팬들에게 추천했다.
최지호: 명지대 2학년 / 35번 / F 대복칼국수는 명지대 2학년 최지호가 추천한 맛집이다. 최지호는 “동죽칼국수 정식이 맛있다”며, “국물이 정말 시원하고 보리밥도 무한리필로 가성비가 좋다”고 전했다. “보쌈까지 있는 정식 메뉴로 드시면 만족하실 것 같다”며 팬들에게 대복칼국수를 100%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추천했다.
장지민: 명지대 4학년 / 11번 / G / 주장 /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 대학대표팀 선발 명지대 주장이자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 대학대표팀으로 선발된 장지민은 곤드레찜드레를 추천했다. “학교근처의 유일한 등갈비 집이라 방문하게 되었는데,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며 추천의 이유를 밝혔다.
대학농구 관람의 새로운 재미를 더하는 맛집 탐방.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일대의 다양한 맛집에 이어, 다음 편에서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주변의 ‘대농맛지도’를 만나볼 수 있다.
‘대농맛지도’에서 추천하는 맛집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스트 저장’을 누르면 네이버지도 저장 탭에서더욱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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