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보드 위의 이중생활] 울산대 농구부 여대부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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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고민지작성일 2026.04.24 조회 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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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F=울산/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첫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울산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CHAPTER1 – 스코어보드 앞 선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기정 : 울산대 농구부에서 가드 포지션을 맡고 있는 1학년 김기정입니다. 권준희 : 안녕하십니까 울산대 농구부 1학년 권준희입니다!
#CHAPTER2 - 화이트보드 앞 학생
#CHAPTER3 – 감독님이자 교수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울산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들에게 화이트보드와 스코어보드 앞 일상들은 모두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일상이다. 두 공간을 오가며 매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대학 학생선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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