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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04.22 조회 287


친해지길 바라: EP.02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성실즈 룸메이트!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고려대학교 1학년 김태인과 4학년 유민수이다. 

 

About 유민수 (4학년, 201cm)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MVP & 2026 고려대학교 주장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평균 9.6점 4.5리바운드로 공수 양면으로 활약

이상백배와 WUBS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올해 2026 드래프트에 도전 예정

큰 키에 뛸 줄 아는 흔치 않은 빅맨 자원으로 고려대의 빼놓을 수 없는 무기

 

성실함을 무기로 늘 꾸준하게 발전하온 유민수의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켜보자!

 

 

About 김태인 (1학년, 187cm)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

 

고려대학교의 새내기

 

NBA 라이징 스타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온 용산고등학교 출신

앞선 자원으로서 3점 슛에 강점이 있는 슈터

열심히 하려는 태도를 가장 자신의 장점으로 생각하는 노력파

 

신입생으로 동기들과 선배들을 도와 고려대의 막강 전력이 될 김태인을 기대해보자!

 

 


 

Profile 01. 김태인이 그린 ‘연습 벌레’ 유민수  (Forward, No. 1)

 

어깨 깡패 형, 사실은 성실함의 끝판왕!

 

해시태그: #노력형천재 #제가정말좋아하는형 #미남

 

그림 포인트: 유민수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을 강조했다. 김태인 선수 피셜 "조금 과장되긴 했지만, 얼추 비슷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그림!

 

특이사항: 룸메이트인 김태인이 보증하는 지독한 성실함. 거의 매일 밤 함께 야간 운동을 나갈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선수로, 팀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Profile 02. 유민수가 그린 ‘408호 귀요미’ 김태인 (Guard, No.8)

 

사슴 눈망울에 숨겨진 반전의 노력파!

 

해시태그: #홍경 #너드남 #408호_귀요미 #노력남 #열정 #사랑스러운_동생

 

그림 포인트: 김태인 선수의 가장 큰 매력인 사슴같이 예쁜 눈을 포인트로 잡았다. 평소 입는 스타일과 성격에서 묻어나는 너드미와 배우 홍경을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그림에 담아냈다.

 

특이사항: 기숙사 408호에서 ‘귀요미’를 담당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후배. 쉴 때도 혼자 나와 운동할 만큼 지독한 노력파라 선배인 유민수조차 "배울 점이 많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Mini Interview: 우리는 이런 사이!

 

Q. 서로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매력은?

태인: 민수 형은 방에서 같이 지내다 보면 정말 연습을 엄청나게 하시는 게 보여요. 열정 넘치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무엇보다 정말 잘생기셨잖아요!

민수: 태인이는 사슴 같은 눈망울이 정말 예쁜 친구예요. 408호 귀요미지만, 운동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해요. 쉬는 날에도 체육관에서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면 저도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Q.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한마디

태인: 민수 형, 지금의 힘든 일이 다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해요. 힘들어도 저랑 같이 항상 파이팅 해요!

민수: 태인아,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남은 시즌도 잘해보자. 파이팅!

 

서로서로 성실하다고 추켜세워주는 이들 룸메이트 듀오가 남은 시즌 고려대의 코트 위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하단 링크를 통해 직접 설명하는 김태인 선수와 유민수 선수를 확인 수 있습니다!

유민수 : https://tv.naver.com/h/98239278

김태인 :https://tv.naver.com/h/9823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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