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팀 연세대'! 동국대에 13점차로 승리 | |
|---|---|
| 작성자 시스붐바 김유나작성일 2026.04.17 조회 135 | |
|
![]()
[시스붐바=필동/글 김유나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5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에 84-71로 승리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 최영상(체교 26)-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박준성(스응산 26)-홍상민(체교 23) (*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20-15 동국대’: 시작부터 몰아치는 공격! 팁오프 이후 경기 첫 공격권을 가져간 연세대는, 이주영의 레이업 슛으로 첫 득점을 열었다. 이후 연달아 박준성이 레이업 득점했다. 최영상이 유로스텝으로 상대 팀 수비를 제치고 킥아웃 패스, 이에 김승우가 코너 석 점으로 보답했다. 홍상민의 적극적인 리바운드 가담으로 얻어낸 볼을, 최영상의 A패스를 받고 박준성이 탑에서 석 점 포 올렸다. 최영상이 탑에서 페이드 어웨이로 3득점했다. 이후 양 팀 모두 약 4분간 득점이 정체됐다. 동국대가 백투백 득점하며 위기가 찾아왔으나, 박준성이 코너 석 점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했다. 위진석(스응산 25)이 직접 돌파해 골밑 득점했다. 그렇게 20-15로 리드 한 번 내주지 않으며 1쿼터가 종료됐다. 2쿼터 ‘연세대 50-29 동국대’: 컨디션 최상!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인 연세대 최영상-이주영-김승우-박준성-위진석으로 2쿼터를 출발했다. 최영상의 A패스를 받은 박준성의 탑 석 점 포가 2쿼터 시작을 알렸다. 김승우가 직접 돌파 후 미드레인지 점퍼로 득점, 상대의 파울을 유도해 자유투를 얻어내며 4점 플레이를 완성했다. 이주영이 페이드 어웨이 슛과 레이업 슛으로 백투백 득점했다. 이병엽(스응산 25)과 박준성이 앨리웁 플레이를 선보이고, 연달아 위진석이 앤드원을 얻어 3점 플레이를 보여주며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이주영이 상대 수비 둘을 달고 미드레인지 점퍼에 성공했다. 이어 이병엽이 뱅크슛으로 득점했다. 박준성이 윙에서 3점 슛을 올렸다. 이주영이 유로스텝으로 상대 수비를 제치고 미드레인지 점퍼로 득점했다. 이주영의 어시스트를 받아, 이해솔(체교 23)이 코너 석 점 포에 성공했다. 이어 위진석이 골밑 득점으로 연세대를 50득점으로 만들어 내며 2쿼터가 마무리됐다.
![]()
3쿼터 ‘연세대 67-49 동국대’: 몰아치는 동국대… 그러나 뺏기지 않는 리드! 3쿼터는 최영상-이주영-김승우-박준성-홍상민으로, 선발 라인업과 동일하게 출발했다. 이주영이 미드레인지 점퍼로 득점 올렸다. 동국대가 백투백 득점하는 가운데, 연세대는 득점이 정체됐으나, 박준성이 윙에서 석 점을 올리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이어 이주영도 코너 석 점을 올렸다. 하지만 3쿼터 시작 후 동국대의 공세가 특히 거세졌기에, 이러한 흐름을 끊고자 연세대가 타임아웃을 불렀다. 이주영의 어시스트를 받아, 최영상이 탑에서 풀업 점퍼로 득점했다. 이주영이 턴어라운드 페이드 어웨이 슛을 넣었다. 동국대의 공격이 몰아치는 3쿼터였지만, 18점 차로 여전히 리드를 꽉 잡고 내주지 않은 채 3쿼터가 끝났다. 4쿼터 ‘연세대 84-71 동국대’: 역시나 승리는 연세대의 것! 4쿼터는 최영상-이주영-김승우-이해솔-위진석으로 시작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김승우가 뱅크슛 득점했다. 이주영이 풋백 득점했다. 이주영의 A패스를 받아, 위진석이 골밑 레이업 득점을 올렸다. 이주영이 탑에서 석 점 포 올렸다. 연세대는 동국대의 기세 좋은 공격을 더블팀과 적극적인 컨테스트로 끊어내고자 했다. 그러나 전 쿼터에 비했을 때 잘 들어가지 않는 슛과 함께 팀 파울 5개가 누적되며, 4쿼터의 흐름이 상대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듯했다. 위진석과의 하이로우 플레이로 박준성이 골밑 득점하며 이를 극복하고자 했으나, 이후 동국대의 속공 득점으로 연세대는 타임아웃을 불렀다. 위진석이 포스트업 후 골밑 득점 올렸다. 이병엽이 롱투로 버저비터를 쏘아 올렸다. 위진석이 슛페이크로 상대 수비를 교란시키고 골밑 득점에 성공했다. 연세대는 경기종료 7초 전, 공격권을 잡았으나 공격을 포기하며 13점 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연세대는 금일 동국대와의 경기, 특히 1·2쿼터에 해당하는 전반에 아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남은 U-리그 경기에서도 오늘과 같이, 혹은 더 성장한 모습으로 임해주기를 바라며 앞으로 남은 경기를 시스붐바가 응원한다. 주요 선수 기록 연세대 이주영 26득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 1굿디펜스 박준성 21득점 1리바운드 1스틸 위진석 13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동국대 우성희 20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 한재혁 15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김상윤 13득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 |
| 이전글 |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넣는 족족 골 적중! 신입생의 패기를 보여준 박준성 인터뷰 |
|---|---|
| 다음글 | [2026 U-리그]“2학년 에이스들의 화력대결” 성균관대, 건국대 꺾고 개막 4연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