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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남다른 책임감을 가진' 중앙대 캡틴 이경민 인터뷰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10.30 조회 12


[KUSF=안성/강서현 기자
]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주장, 이경민 선수다. 남다른 책임감으로 중앙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경민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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