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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확신의 우상향 그래프’ 성실함의 대명사, 동국대 한재혁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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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10.30 조회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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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박효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열네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가드, 한재혁 선수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그리는 ‘확신의 우성향 그래프’이자 코트 위를 성실하게 누비는 야전사령관. 누구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며 패스 하나로 동료들을 살리는 조력자 한재혁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코트를 진두지휘하는 여유 이면에는 늘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닦은 치열한 땀방울이 배어 있다. 누구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며 적재적소의 패스로 동료를 살려내는 그의 이타적인 헌신은 동국대를 하나로 묶는 단단한 구심점이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스스로 증명해 낸 '확신의 우상향 그래프'가 다가오는 프로 무대에서 또 어떤 상승 곡선을 그려낼지, 한재혁 선수의 빛나는 내일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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