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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해지길 바라: EP.03 경희대학교: 절치부심을 향한 마음은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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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05.14 조회 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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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경희대학교 4학년 김서원, 3학년 박창희이다.
About 김서원 (4학년, 184cm)
경희대학교의 든든한 맏형이자 핵심!
4학년 주전으로서 팀의 공수 밸런스를 조절하는 노련한 경기 운영 포지션 변화를 겪으면서도 성장은 멈추지 않음 부담감과 책임감을 안고 경희대학교 공수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대학 시절 마지막 시즌, 프로 입단을 목표로 코트 위 모든 것을 쏟아낼 김서원을 주목하자!
About 박창희 (3학년, 179cm)
코트 분위기를 단번에 바꾸는 게임 체인저, 숨겨진 슈터
경희대 농구부 자타공인 핫핸드! 팀이 위기일 때마다 터지는 득점 슛뿐만 아니라 팀이 원하는 모습을 전부 소화 가능
한 번 터지면 멈출 수 없는 3점, 경희대의 승리를 이끌 박창희의 손끝을 기대해보자!
Profile 01. 김서원이 그린 박창희 (Guard, No. 1) 해시태그: #귀요미 #땅콩 #숨겨진 슈터 그림 포인트: 작고 소중한(?) 박창희 선수를 더욱 귀엽게 담았다! 특이사항: 그림 그리던 도중 등번호를 착각해서 다시 그렸다
Profile 02. 박창희가 그린 김서원 해시태그: #몸짱 #너드남 #존잘 #잘생겼는데 농구도 잘함 그림 포인트: 김서원 선수의 가장 큰 특징인 탄탄한 몸과 팔 근육을 강조한 디테일. 특이사항: 그림 그리면서도 전혀 멈추지 않은 김서원을 향한 칭찬 세례!
Mini Interview Q. 4월 29일 한양대전에서 보여준 하프라인 버저비터, 들어갈 줄 알았나요? 창희: 슛 거리가 먼 편인데 운이 좋아서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던질 때는 잘 몰랐는데 실제로 들어가니 더 짜릿했습니다.
Q. 그림 그리다가 등번호를 헷갈리셨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서원: 아무 생각 없이 작년 번호 그대로 그렸는데 워낙 정신이 없어서 잘못 그린지도 몰랐습니다. 창희야 미안…
매일 함께 땀 흘리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두 선수가 이번 시즌 경희대 코트 위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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