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보드 위의 이중생활] 수원대 농구부 여대부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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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고민지작성일 2026.05.28 조회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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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F=수원/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 이중생활의 두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수원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CHAPTER1 – 스코어보드 앞 선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정민아 : 안녕하세요.
수원대 농구부 1학년 정민아입니다! 김사랑 : 수원대 여자농구부 1학년 가드 김사랑입니다. #CHAPTER2 - 화이트보드 앞 학생 #CHAPTER3 – 대학생이자 운동부 서포터즈 수원대에는 수원대 농구부부터 축구부까지 운동부의 홍보와 서포트를 담당하는 서포터즈 ‘수위너’가 열혈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수원대 여자농구부 편에서는 그들의 이중생활까지 담아보고자 한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울산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들에게 화이트보드와 스코어보드 앞 일상들은 모두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일상이다. 두 공간을 오가며 매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대학 학생선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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