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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대학농구 포인트 가드를 찾아서 제 1편-동국대 한재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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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5.24 조회 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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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필동/강서현 기자] 포인트 가드는 경기를 조율하는 '야전 사령관'이다. 만화 슬램덩크에서는 포인트 가드를 '코트 위의 감독'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포인트 가드들이 숨어 있을까.
한편, 현대 농구에서 포인트가드의 역할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단순히 공격을 조율하는 것을 넘어, 직접 득점을 만들어내고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요구받는다. 한재혁 역시 이러한 유형의 선수다. 인터뷰에서도 "공격과 패스를 모두 할 줄 아는 포인트가드가 되고 싶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달 9일 명지대학교와 경기에서는 어시스트 5개를 기록했다. 또 삼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60%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동국대는 3승 6패로 6위에 안착해 있다. 동국대가 이상백배 브레이크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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