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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선수, 선생님이 되다! -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의 교생 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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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표소연작성일 2026.05.20 조회 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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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표소연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는 선수들이 대부분 체육교육학과에 재학하며, 4학년이 되면 교생 실습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연세대 선수들은 코트를 떠나 교생 선생님이 되어 학생들과 특별한 한 달을 보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연세대학교 이해솔, 홍상민이 선수로서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학생들과 쌓았던 소중한 추억을 담았다. 이 기사를 읽는 팬들에게는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함께 한 학생들에게는 지난 추억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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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이라는 시간은 누군가에겐 짧은 시간일 수 있다. 하지만 선수들이 학생들과 보낸 시간은 그 길이에 상관없이 선수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뜻깊은 기억으로 남았다. 선수들이 자신의 첫 제자와 두 번째 만남을 기약한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한층 성장한 뒤 다시 만나 또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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