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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주전 가드, 이관우 인터뷰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10.25 조회 31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9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주전 가드, 이관우 선수이다. 작은 키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그는,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시간에도 개인 훈련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 닦았다. 강점인 3점 슛부터 코트 안팎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 그리고 프로 무대를 향한 새로운 도전까지.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이관우 선수는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1, 2학년 시절에도 좌절하지 않고 개인 훈련을 이어가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매일 꾸준히 웨이트와 슈팅 연습을 거듭하며 자신의 강점인 3점 슛을 갈고 닦았고, 팀을 이끄는 포인트가드로서 경기의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도 키워왔다.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온 동료들과의 추억부터 마지막 대학 시즌을 향한 각오까지. 코트 위에서 쌓아온 노력과 열정으로
더 큰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이관우 선수의 앞날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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