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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구단 유튜브 대주주 예약 완료! 경희대의 에너자이저 주장, 김수오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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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이세현작성일 2026.10.25 조회 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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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용인/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의 주장, 김수오다. 자타공인 ‘개그맨’이라
칭할 정도로 유쾌한 입담과 밝고 선한 성격으로 동료들이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선수. 코트
위에서는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팀의 에너자이저가 되고, 코트 안팎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는
농구와 팀을 향한 진심이 묻어난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김수오는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앞장서서 달리며 경희대의 속공과 얼리 오펜스를 이끈다. 내외곽을 모두 겸비해, 어느 순간이든 팀의 딱 맞는 퍼즐이 되어준다. 코트 밖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선수. 후배들에게는 장난도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친근한 형이자 든든한 주장이다. 힘들었던 재활 기간을 이겨내고 다시 코트에 서 자신의 농구를 마음껏 펼치고 있는 김수오. 농구를 향한 열정과 성실한 노력으로 팀에 에너지를 더하는 그의 다음 발걸음을 KUSF 기자단이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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