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릴레이 캠: 동국대] 동국대 신입생들의 인터뷰 도전기 ①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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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09.30 조회 12 | |
[KUSF=김정현 기자]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네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노성헌, 윤주혁, 이종욱, 박지원이다. 이들은 9월 9일, 단국대와의 홈 경기 준비 과정부터 경기 후의 자체 인터뷰까지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홈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까지, 대학 농구부 신입생들의 일상을 만나보자.
[0:00] 6시 30분~9시 30분, 노성헌의 오전 일과 시작! 새벽 슈팅을 던지러 가는 길. 간단한 체육관 소개도 함께 만나보자. [0:25] 축구부 신입생 전예찬 인터뷰. 이번 영상의 첫 번째 인터뷰! 체력 단련실에서 만난 축구부 1학년 전예찬과의 가벼운 인터뷰 시간. [0:49] 체육관 세팅 시간. 체육관 세팅도 빠르고 재미있게 하는 동국대 농구부 신입생 선수들. 그래도 안전하게 세팅합시다! [1:19] 재활 센터 이동 중. 성헌의 릴레이 캠 마지막 일과는 재활! 재활 센터로 향하는 성헌을 함께 따라가 보자. [1:52] 14시~15시, 윤주혁의 오후 일과 시작! 빵을 들고 선수들을 찾으러 식당에 가는 길. 그런데 식당에 선수들이 아무도 없다! [2:27] 주혁의 인터뷰 도전기. 이번 인터뷰 담당은 주혁. 경기 시작 전 다양한 선수의 각오를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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