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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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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05.31 조회 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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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4 한양대학교:
티격태격 장난기 가득한 선후배 케미!
[KUSF=왕십리/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위건우, 김재원이다.
About 위건우 (2학년, 179cm)
한양대학교의 숨겨진 보석! 믿고 쓰는 한양대 가드?!,
한양대 가드의 한 축! 송도고 때부터 이어진 공격의 고속 엔진!
작년의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있는 위건우를 기대해보자!
About 김재원 (1학년, 195cm)
한양대학교의 슈퍼루키! 공수 양면에서 활약 중인 만능캐 신입생이지만 졸업한 선배들의 자리를 잘 메꾸고 있다
신입생이지만 신입생 같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재원을 주목하자!
Profile 01. 김재원이 그린 위건우 (Guard, No. 24) 해시태그: #난쟁이 #좋은선배 #격려 그림 포인트: 자칭타칭
한양대 피카소,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 특이사항: 그림
그릴 때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그만큼 손가락 표현부터 포인트가 넘쳐난다.
Profile 02. 위건우가 그린 김재원 (Foward, No. 1) 해시태그: #똥 #개똥 #똥개 그림 포인트: 시리즈
처음 색을 사용해서 상대를 그렸다. 대신 비율을 엄청 좋게 그렸다고 언급! 특이사항: 해시태그를
작성할 때 얼굴에서 은은한 미소가 끊이질 않아 확인해보니 장난치기 위한 준비
Mini EPISODE 위건우 이후 콘텐츠를 진행하게 된 김재원은 위건우가 그린 그림에 살짝 당황하면서도 곧바로 장난으로 맞받아치는
찐친 케미를 보였다. 그러나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딱히 없다는 웃픈 대답을 남겼다.
매일 함께 땀 흘리며 장난치고 또 서로 살뜰히 챙기는 두 선수가 이번 시즌 한양대 코트 위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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