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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프리뷰] “준우승에 멈추지 않는다”… 단국대, 아쉬움 딛고 정상 재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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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웅담 김소연작성일 2026.04.01 조회 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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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담 = 김소연 기자]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던 단국대학교 여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026 시즌, 더 단단해진 전력으로 정상 탈환에 나선다. 단국대는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정규리그 2위를 기록, 플레이오프 결승까지 진출하며 강팀의 면모를 입증했다. 부산대를 상대로 아쉽게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시즌 전반에 걸쳐 안정된 경기력과 조직력을 보여준 것은 분명한 성과였다. ![]() 특히 정규리그에서는 7연승을 포함해 상승세를 유지했고, 제48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선발농구대회에는 김성언, 류가형, 박지수, 양인예, 오세인이 대표팀에 선발되며 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지난 시즌 주장이었던 박지수는 WKBL 드래프트에서 부산 BNK 썸에 지명되며 팀의 위상을 높였다. 2026 시즌은 변화 속에서 출발한다. 박지수, 오세인, 정유정의 졸업으로 전력 공백이 생겼지만, 이를 메울 신입생 4명이 새롭게 합류했다. 선일여고 출신 가드 이지원, 숙명여고 출신 포워드 박채림, 온양여고 출신 포워드 이효주, 분당경영고 출신 포워드 정채아는 각기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팀 전력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새로운 진용을 갖춘 단국대는 오는 3월 25일(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광주대학교를 상대로 2026 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의 행보를 웅담이 응원한다. 사진 = 웅담 DB, D-SPORONT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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