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대농맛지도] 한양대 농구부의 맛슐랭 가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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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황희원작성일 2026.06.12 조회 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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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행당/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여덟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학교다.
더클래식은 한양대 3학년 마윤재가 추천한 맛집이다. 대학리그 경기를 마치고 여유롭게 들러보기 좋은 곳이며, 특히 바텐더분들이
한양대 농구에 관심이 있으셔서 가벼운 스몰토크와 함께 버거를 즐기다 보면 한양대 농구의 열기와 왕십리만의 정취를 동시에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덧붙였다.
히토리우동은 한양대 1학년 정현진이 추천한 맛집이다. 정현진은 대표 메뉴인 붓가케 우동을 추천하며 "카레와 밥이
무한리필로 제공돼 가성비가 좋다"고 말했다.
돈까스전원은 한양대 1학년 김형준이 추천한 맛집이다. 김형준은 등심돈까스 정식이랑 미니 카레 조합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육지고기는 한양대 2학년 김준하가 추천한 맛집이다. 김준하는 "이 식당은 고기도 맛있지만 특히 육회비빔밥이
정말 예술이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학과가 데려가줘서 처음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요즘도 자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제일곱창은 한우곱창, 대창, 막창, 양깃머리 등 신선한 국내산 재료로 만든 곱창 요리가 인기인 맛집이다.
호말커피는 한양대 근처의 복고풍 카페로, 수제 디저트와 음료가 매력적이다.
대학농구 관람의 새로운 재미를 더하는 맛집 탐방.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일대의 다양한 맛집에 이어, 다음 편에서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주변의 ‘대농맛지도’를 만나볼 수 있다. ‘대농맛지도’에서 추천하는
맛집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스트 저장’을
누르면 네이버지도 저장 탭에서 더욱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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