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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06.11 조회 67

[친해지길 바라: EP.05 성균관대학교] 죽이 척척 맞는 룸메이트 이야기!

[KUSF=박효진 기자] 코트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들이지만, 밖에서는 영락없는 대학생 선후배다. 어색함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파헤치는 시간, [친해지길 바라]가 찾아왔다. 이번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 3학년 이관우, 1학년 한주혁이다.



About 이관우 (3학년, 180cm)

(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

성균관대학교의 돌풍의 큰 축!
졸업생들의 빈자리를 빈틈없이 메꿈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 가감 없이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는 중!

자타공인 성균관대의 돌풍, 만능 가드 이관우를 주목하자!



About 한주혁 (1학년, 175cm)

(사진 출처: 선수 인스타그램)

성균관대의 숨겨진 보석 같은 신입생
출전 2분 만에 8득점, 적은 시간 동안 보여준 적지 않은 존재감
팀이 부르면 언제든 나갈 수 있는 준비 완료

차근차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한주혁을 기대해보자!



Profile 01. 이관우가 그린 한주혁 (Guard, No. 0)
해시태그: #털북숭이 #에너자이저 #룸메
그림 포인트: 거의 털로 뒤덮인(?) 모습을 그렸다



 
Profile 02. 한주혁이 그린 이관우 (Guard, No.10)
해시태그: #일본원숭이 #존잘 #브롤스타즈
특이사항: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관우 선수 탓에 느려진 손놀림


 
Mini Interview
Q. 룸메이트인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주혁: 딱히 없는 것 같은데…
관우: 제가 항상 데리고 나가고 운동 같이하고… 제가 항상 잘 챙겨줍니다!

서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긍정적인 도움을 받으며 의지하고 있는 두 룸메이트가 성균관대 코트 위에서 펼칠 농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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