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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연세대의 다재다능한 올라운더, 김승우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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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효진작성일 2026.11.08 조회 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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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박효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21번째 주인공은 연세대의 공수를 겸비한 다재다능의 아이콘, 김승우 선수이다. 코트 위에서는 정확한 3점슛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동력과 탄력을 활용한 리바운드, 전천후 수비까지 소화하는 만능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최근 3x3 농구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증명한 큰 무대에서의 강심장과 더불어,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공격 옵션을 장착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 왔다. 더 완벽한 육각형 선수가 되기 위해 얼리 드래프트라는 거침없는 도전에 나선 김승우.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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