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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넘버원 슈터, 박상혁 인터뷰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10.30 조회 9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20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넘버원 슈터, 박상혁 선수이다. 코트 위에서는 정확한 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코트 밖에서는 특유의 장난기와 입담으로 분위기를 책임지는 선수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운동을 통해 자신을 다잡고,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 온 박상혁.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박상혁 선수는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순간에도 운동을 통해 자신을 다잡으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자신의 강점인 슛을 발전시키기 위해 남몰래 훈련을 이어가고, 힘든 시기에는 동료들과 고민을 나누며 다시 나아갈 힘을 얻었다. 코트 위에서는 정확한 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코트 밖에서는 특유의 장난기와 다정함으로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박상혁. 끊임없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온 그가 마지막 대학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더 큰 무대에서도 빛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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