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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강원대 농구부 여대부편
작성자 KUSF 고민지작성일 2026.07.25 조회 14

 

[KSUF=춘천/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강원대 여자농구팀이다. 강원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CHAPTER1 – 스코어보드 앞 선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최슬기 : 안녕하세요. 강원대학교 여자농구부 주장 4학년 최슬기입니다. 저의 포지션은 포워드겸 센터를 맡고 있습니다.

김채연 :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대학교 1학년 신입생 포워드 김채연입니다.

고은별 : 강원대학교 1학년 센터 고은별 입니다!

 

 



#CHAPTER2 - 화이트보드 앞 학생




#CHAPTER3 – 감독님이자 교수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조혜진 감독 : 안녕하십니까. 강원대 농구부를 지도하고 있는 조혜진 감독입니다.

 

 

 

 

강원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들에게 화이트보드와 스코어보드 앞 일상들은 모두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일상이다. 두 공간을 오가며 매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대학 학생선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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