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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ou_log] 뜨거운 승부 뒤 찾아온 쉼표, 아주대 축구부의 여름 휴가일지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작성일 2026.08.06 조회 54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훈련과 경기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아주대학교 축구부 선수들! 치열했던 추계대회를 마치고, 각자 어떤 여름휴가를 보냈을까요? 여름방학 특집 ‘Ajou_log’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그 일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NO.6 서유성(스포츠레저25)의 하루

in 도쿄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일본 여행 메이트인 ()태윤이와 ()병건이를 공항에서 만났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도착 후에는 호텔 근처를 가볍게 뛰어줬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러닝을 마치고 시부야 스크램블로 가서 주변을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열심히 관광을 하다 보니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초밥을 먹고 나와서 도쿄타워로 향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전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에 일본 지하철 감성이 좋아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인생샷 건지려고 여러 장 찍은 건 안 비밀. ㅎㅎ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마지막 목적지인 도쿄타워에서도 잊지 않고 사진을 남겨줍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도쿄타워 안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근처를 조금 산책하다가 꿈같은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NO.26 최서우(스포츠레저26)의 하루

in 서울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센터에 가서 트레이너 쌤과 운동을 했습니다. 추가로 개인 웨이트와 러닝도 하며 상쾌한 아침 운동 완료 bb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친구와 함께 서순라길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았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친구와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사진도 찍어주며 놀았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친구가 계속해서 사진을 요청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녹아내리는 줄 알았어요. ㅠㅠ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강남으로 이동해서 멋진 선글라스도 사고, 목걸이도 건졌습니다. 친구는 가방을 샀는데, 사실 그 친구는 바로 ()건이었어요! ㅋㅋ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저녁으로 곱창집에 가서 곱창과 막창을 먹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삼겹살까지 추가해 둘이서 10만 원어치를 먹었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건이와 헤어지고 중학교 친구를 만났어요. 노래를 들으며 드라이브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귀가했습니다.

 

 

NO.28 서정우(스포츠레저26)의 하루

in 울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이른 아침부터 가볍게 몸을 풀고 9km 러닝을 뛰었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운동을 마치고 운전면허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긴장되긴 했지만 재밌었고,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ㅎㅎ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시험을 다 보고 나서 가족들과 함께 언양에서 떡갈비를 먹었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초등학생 때부터 같이 축구를 하던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 갔어요. 수박도 먹으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다 놀고 동네로 돌아와 이번에도 갈비를 먹었습니다. 역시 물놀이 이후에는 고기 아닐까요?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친구들과 헤어진 후에는, 미용실에 방문해 머리를 자르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휴가였지만 선수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휴가임에도 꾸준히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친구들과 웃고, 새로운 장소로 떠나 휴식을 즐기기까지. 저마다의 여름은 그라운드 위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반짝였습니다. 이번 여름의 기록이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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