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팀.소] EP.6 홍익대 | |
|---|---|
| 작성자 KUSF 황지민작성일 2026.06.30 조회 8 | |
|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익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홍익대 스쿼드
3. 2026 U-리그 일정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충청권)에 배정된 홍익대는 4월 3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유원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15일 신성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예선을 마쳤다.
4. U-리그 예선성적 (2021~2025) 최근 5년(2021~2025) 홍익대학교는 예선리그에서 총 34승 4무 8패, 0.809의 승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승률 기록 방식 적용)을 기록했으며, 이 시기에 타율과 평균자책점은 각 0.280, 3.65이다. 이와 같이 투타조화를 앞세워 최근 5년 동안 모두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하며 꾸준한 강팀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5. 사진으로 보는 우리팀
6. MBTI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의 MBTI는 ENTP와 ESTP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INTJ가 2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7. KBO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이 좋아하는/응원하는 구단은 삼성라이온즈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해당 팀의 경기로 야구에 입문하며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됐다고 답변하였다.
8. VS로 보는 우리팀 (1) 타자놀음 VS 투수놀음 홍익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야구는 88%(21명)로 투수놀음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야구라는 스포츠의 시작은 투수가 결정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2) 구위 VS 제구 홍익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투수에게 중요한 능력은 58%(14명)로 제구력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사사구가 많으면 타자와의 승부가 어려워진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9. 목표로 보는 우리팀
10. 한 줄로 보는 우리팀 정성훈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매년 투타조화를 앞세우며 왕중왕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 시즌 또한 왕중왕전 "단골손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예선리그에서 이닝 초반 1, 2회부터 타선을 몰아치며, 조 1위로 9년 연속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하였다. 이러한 홍익대의 2026 키워드는 왕중왕전 “단골손님”이 아닌 왕중왕전의 “주인공”으로 마무리 짓길 바래본다.
|
| 이전글 |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③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꾸는 포수, 김지웅의 야구소년 시절 |
|---|---|
| 다음글 | 지기만 해서는 끝낼 수 없어!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MV | 拝啓、少年よ(친애하는 소년이여)-Hump Ba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