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F

KUSF

대학스포츠 뉴스 생생한 대학스포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대학스포츠 뉴스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 | 대학야구 선수들의 취미
작성자 KUSF 최예원작성일 2026.04.09 조회 545

 

(사진=선수 본인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최근 'B주류초대석'이라는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허키 시바세키와 김민경이 대화를 나누다가 나온 말이 화제다. 바로 ‘역시 난 비주류야 킥킥’이다.

 



 (사진=머니그라피 'B주류초대석')

 

 이는 유행에 편승하기보다 남들과 다른 의견과 시선을 가지고 있는 소위 ‘비주류’를 호소하고, 그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비주류’에 해당하는 대학야구 선수들을 찾아보았다. 그들은 어떤 독특한 취미를 가지고 있을지, 주변에서 특이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지 등 다양한 질문을 해보았다.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SPORTS KU)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선수 본인 제공) 

 

 

 이렇게 대학야구 선수들의 야구 이외의 취미와 비주류 포인트들을 찾아보았다. 박지완 선수는 범죄도시 시리즈를 좋아하면서도 짱구 애니메이션도 좋아한다. 190cm의 장신으로 마운드에서 공을 뿌리는 김현빈 선수의 고등학교 시절 취미는 기타였다. 한규혁 선수는 어디서든 랩을 하며 주변인들의 질색을 자아냈다.

 그라운드 안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매력적인 선수들! 야구장에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야구 기록에는 보이지 않는 이들의 반전 매력에 한 번 빠져보는 건 어떨까?

 

 

 

 

 

이전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단국대, ‘13점 폭발’... 신성대 상대로 시즌 첫 콜드승
다음글 [2026 U-리그] 신안산대와 혈투 끝에 아쉬운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