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팀.소] EP.3 성균관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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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황지민작성일 2026.05.13 조회 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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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기본정보 경기도 수원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30명의 선수단을 성균관대학교 출신인 이연수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선수 스쿼드
4. 2026 U-리그 일정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중부권)에 배정된 성균관대는 4월 2일 이천꿈의구장에서 사이버외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29일 한국관광대와의 경기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예선을 마친다.
5. U-리그 예선성적 (2021~2025) 최근 5년(2021~2025) 성균관대는 예선 리그에서 총 38승 3무 7패, 0.844의 승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승률 기록 방식 적용)을 기록했으며, 이 시기에 타율과 평균자책점은 각 0.321, 3.58이다. 이와 같이 투타 조화를 앞세워 최근 5년 동안 모두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하며 꾸준한 강팀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6. 사진으로 보는 우리팀
7. MBTI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의 MBTI는 ISTP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ESTP가 2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8. KBO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이 좋아하는/응원하는 구단은 기아타이거즈와 엘지트윈스가 4명(동률)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해당 팀으로 야구를 처음 접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지금까지 좋아하게 됐다고 답변하였다.
9. VS로 보는 우리팀 (1) 타자놀음 VS 투수놀음 성균관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야구는 80%(16명)로 투수놀음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투수 한 명이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타자보다 크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2) 구위 VS 제구 성균관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투수에게 중요한 능력은 80%(16명)로 제구력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제구가 안정적으로 잡혀야 경기진행이 수월하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10. 소울푸드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이 즐겨 먹는 소울푸드는 (중복포함) 압도적인 1등으로 고기였으며, 다음으로 치킨이 2위를 차지했다.
11. 목표로 보는 우리팀
12. 한 줄로 보는 우리팀 8년 연속 KUSF U-리그 왕중왕전 진출, KUSF U-리그 최다우승과 같은 키워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U리그에서 성균관대는 절대강호가 아닐 수 없다. 팀 컬러와 어울리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덕아웃 분위기를 통해, 초반 주춤했던 흐름을 뒤로 하고 폭발력있는 타선을 바탕으로 “절대강호”라는 이름에 걸맞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왕중왕전이 치루어질 9월, 가을의 수확이 이루어지듯 성균관대 또한 우승이라는 열매를 수확하는 시즌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이번 [우.팀.소]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와 선수들의 기본정보부터 야구 외적인 내용까지 알아보았다. 프로야구만큼, 어쩌면 프로야구보다 더 간절하고 뜨거운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기 바라며 이번 에피소드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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