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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누가 돌아왔~게?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 대회 밀착 48시간 브이로그 2탄
작성자 KUSF 최예원작성일 2026.07.31 조회 44

 


[KUSF=최예원 기자]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스타디움에서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전편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나눈 대화를 담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국경을 넘어 이어진 선수들의 교류를 살펴본다.

 이번 대회는 치열한 승부를 넘어 각국 선수들이 경험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유니폼에 흙을 묻혀가며 뛰었던 경험은 선수들에게 소중한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 대학야구의 발전과 국가 간 교류를 이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타임라인]

[00:00] 대만 2일차 아침

숙소에서 민준 선수의 간단한 브리핑을 살펴보자.

 

[00:23] 버스 안

상윤 선수의 자세한 하루 일과 브리핑과 오후 촬영에서 취해야 할 포즈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자!

 

[02:06] 숙소 도착

오전 훈련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온 선수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준결승을 보고 있는 희재 선수와 민준 선수. 어느 선수의 승부 예측이 맞았을까?

 

[02:57] 카드 촬영

상윤 선수가 카메라를 들고 카드를 촬영하는 현장으로 내려가보았다! 대만에서의 촬영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살펴보자.

 

[06:35] 타국 선수들과의 교류

미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대화를 시도해보는 상윤 선수! 한국어를 가르쳐주기도 하고, 모자를 빌려 써보기도 하며 즐겁게 소통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08:47] 식당 도착 후 식사

최후의 만찬, 소고기를 먹으러 온 선수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10:13] 숙소 도착 후 웨이트

내일 경기를 위해 휴식 시간에 웨이트를 하러 가는 민준 선수. 우리나라 선수뿐만 아니라 미국 선수의 각오까지 살펴볼 수 있다.

 

[12:19] 아웃트로

비록 트로피는 얻지 못했지만,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겨있는 경기 영상 일부를 가져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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