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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KBO로, KUSF 기자단이 주목한 내야수 2인
작성자 KUSF 전예주작성일 2026.10.28 조회 17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학야구 선수 22명이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 입성의 기회를 얻은 가운데,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나설 준비를 마친 대학야구 선수들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대학 내야수들은 각기 다른 강점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타격, 주루 능력 등 자신만의 장점을 바탕으로 대학 무대에서 경쟁력을 쌓아왔으며, 이제는 프로 구단의 일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이에 이번 기사에서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대학 내야수 중 두 선수를 선정해 소개한다. 대학 시절 쌓아온 기록과 경기에서 보여준 강점, 그리고 선수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프로 무대에 나서는 이들의 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학야구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들.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주목한 두 내야수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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